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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스닥' 기대감에 우르르…2년4개월만 '최대' 2025-12-28 09:32:32
전달 17조4,330억원 대비 17% 감소했다. 코스닥 시장의 '손바뀜’도 증가해, 이달 들어 26일까지 코스닥 일평균 회전율은 2.30%로 전달(2.00%)보다 15% 늘었지만, 같은 기간 코스피 일평균 회전율은 0.53%에서 0.43%로 19% 줄어 대조를 이뤘다. 회전율은 시가총액 대비 거래대금 비율로, 수치가 높을수록 투자자 간...
내일부터 정시 원서 접수…불수능에 합격 문턱 더 높아졌다 2025-12-28 08:48:31
늦어도 마감 시간 1∼2시간 전에는 마치는 게 좋다. 원서 접수 사이트에선 작년 정시 경쟁률과 올해 정시 실시간 경쟁률을 확인할 수 있다. 올해 전국 4년제 대학 193곳의 정시 선발 인원은 모두 6만9272명으로, 전체 모집 정원(34만9289명)의 19.8%다. 이는 작년보다 20.4%(7만688명) 감소한 수치다. 정시의 문이 좁아진...
12월 코스닥 거래대금 2년4개월만 최대…코스피는 '뚝' 2025-12-28 07:15:00
대비 17% 급감했다. 코스닥 시장의 '손바뀜'도 증가세다. 이달 들어 26일까지 코스닥 일평균 회전율은 2.30%로 전달(2.00%) 대비 15% 늘었다. 같은 기간 코스피 일평균 회전율이 0.53%에서 0.43%로 19% 감소한 것과 대조적이다. 회전율은 시가총액 대비 거래 대금의 비율로, 이 수치가 높을수록 투자자 간 거래, 즉...
"지방 부동산, 이대로 두면 주택연금 위기 옵니다" [우동집 인터뷰] 2025-12-27 08:00:00
매매가격이 오르고 전월세도 급격히 상승하는 상황들이 발생할 것 같아요. 반면에 지금 가장 공급이 많은 대구를 예를 들면 워낙에 매물이 많으니까 그런 일이 발생하지는 않을 거예요. Q. 지방 부동산 침체가 계속된다면 어떤 부작용이? 지금 근본적인 문제가 인구는 계속 감소하는데 출산율은 대도시일수록 낮거든요....
'수입차 무덤' 된 중국…벤츠·BMW도 판매 급감 2025-12-26 17:51:34
같은 기간보다 14.7% 감소했다. 메르세데스벤츠와 아우디는 같은 기간 각각 51만8000대를 판매했는데, 전년과 비교하면 판매량이 18.7%, 13.3%씩 쪼그라들었다. 독일 프리미엄 완성차 3사의 올해 중국 판매량이 모두 두 자릿수로 급감한 것이다. 이 같은 현상은 올해에만 국한된 건 아니다. 컨설팅업체 언스트앤드영(EY)에...
잇단 시장개입에 꺾인 高환율 전망…"정부, 1430원선까지 누를 것" 2025-12-26 17:45:44
안정할 것으로 내다봤다. 내년 이후에도 환율 안정 추세가 이어질지에는 적지 않은 전문가들이 ‘어렵다’는 의견을 밝혔다. 외환당국이 시장 개입에 따른 외환보유액 감소에 부담을 느낄 수밖에 없어서다. 한·미 기준금리 격차와 주식시장 기대 수익률 차이 등 달러 수요가 지속적으로 높아질 구조적 요인도 많다. 이윤수...
"알바생 한명 줄여 年 4000만원 아꼈다"…사장님의 탄식 2025-12-26 17:30:51
1만 명의 고용이 감소한다”고 설명했다. IMF의 보고서는 주로 유럽연합(EU) 회원국을 조사한 결과를 토대로 작성됐다. 조사 대상국은 한국처럼 단일 최저임금 제도를 운영한다는 공통점이 있다. ◇문재인 정부 들어 60%대로 급상승경제협력개발기구(OECD)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의 카이츠지수는 60.5%로 고용에 충격을 주는...
[단독] "한국, 6년째 최저임금에 고통"…'고용 충격' 사실이었다 2025-12-26 16:31:01
고용 감소 효과가 나타난다”고 진단했다. 최저임금 인상이 고용에 미치는 충격이 가장 커지는 4년 차에 고용률은 약 0.1%포인트 하락한다. IMF는 “인구 100만명인 지역에서 최저임금을 10% 올리면 1만명분의 고용이 감소한다”고 설명했다. 2024년 한국의 카이츠지수는 60.5%로 고용률에 충격을 주는 기준선인 35%를 크게...
지역경제 성장률, 3분기만에 0%대 탈출…반도체·자동차 호조 2025-12-26 12:00:02
보면 수도권(3.1%)과 동남권(1.5%)은 도소매, 금융·보험 등의 생산 증가로 성장한 반면, 호남권(-0.1%)은 사업서비스 감소 등으로 소폭 줄었다. 건설업 GRDP는 -7.3%로 작년 2분기(-0.7%) 이후 6분기 연속 역성장을 이어갔다. 다만 올해 1분기(-12.3%) 이후 감소 폭은 점차 축소되는 추세다. 권역별로는 대경권(-14.1%)과...
인구 늘어난 경남, 지역 경제도 '활기' 2025-12-25 17:44:12
4월 제외) 기조가 지속됐으나 2025년 8월부터 순유출 규모가 점진적으로 감소하다 10월 408명, 11월 421명으로 두 달 연속 순유입을 달성했다. 올해 11월까지 누적 순유출 또한 7441명으로 2018년 5130명 후 7년 만에 가장 적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이는 순유출 규모가 가장 컸던 2022년(1만7502명)과 비교하면 5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