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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시아누크빌서 실종 한국인 1명 발견…무사히 귀국" 2025-10-24 19:08:49
제발 도와달라"고 외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퍼졌다. 현지 경찰은 이 남성을 경찰서로 데려와 신원 확인 등 조사에 착수했다. 이어 다음 날인 22일 실종된 아들을 찾던 한국인 김모 씨가 경찰서에 도착, 발견된 남성이 자신의 40대 아들임을 확인했다. 김씨는 아들이 정신 건강 문제를 겪고 있다면서 치료를 위해 한국으로...
“안전교육 받으면 보험료 낮춰줘요“ [뉴스+현장] 2025-10-23 17:39:35
경찰청, 시민단체, 배달플랫폼사, 배달서비스공제조합 등이 참여하는 '이륜차 안전문화 협의체'도 전국 단위로 구성해 배달 산업 전반으로 안전문화를 정착시켜 나간다는 계획이다. 김현중 공단 이사장은 "이번 협약은 안전수칙을 준수하는 배달종사자들이 사회적으로 인정받고 이에 따른 혜택을 체감할 수 있도록...
국감서 난타당한 주캄보디아 한국대사관…여야 "총체적 난국" 2025-10-22 19:01:56
정부도 마찬가지"라고 답변했다. 국민의힘 김석기 위원장은 "대사 대리는 '(그동안) 열심히 했다'고 하지만 여러분이 자료 하나도 (캄보디아로부터) 못 받아낸다"며 "대사 대리가 경찰청 차장도 만났다고 하는데 그걸로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실무자가 이야기한다고 되는 나라가 아니지...
뉴욕증시 혼조…트럼프 "시진핑과 협상 잘할 것" [모닝브리핑] 2025-10-22 07:01:11
해양경찰청 등을 대상으로 △ 외교통일 △ 교육 △ 보건복지 △ 문화체육관광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 등의 상임위가 국정감사를 벌입니다. 아시아를 담당하는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아주반은 주캄보디아·주베트남·주태국·주라오스대사관을 상대로 주캄보디아 대사관에서 현지 국정감사를 진행합니다. 여야 의원들은...
충남도, 경찰병원 속도내고 제2중앙경찰학교 유치 ‘온 힘’ 2025-10-21 16:31:53
도민 의료 서비스 개선 △아산 서부권 발전 견인 등의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제2중앙경찰학교는 경찰청이 후보지 선정을 위한 전국 공모를 실시, 지난해 9월 부지선정위원회를 통해 충남 아산과 예산, 전북 남원을 1차로 선정했다. 아산 후보지인 경찰복합타운은 경찰대학과 경찰인재개발원, 경찰수사연수원이...
신한銀, 보이스피싱 피해자 지원…생계비 최대 300만원 지급 2025-10-20 09:58:32
올해도 보이스피싱 피해자들을 위한 지원에 나선다. 신한은행은 보이스피싱 피해자 지원과 범죄 예방을 위한 3차 ‘보이스피싱 제로(0)’ 사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금융감독원과 경찰청,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굿네이버스와 함께 진행하는 사업이다. 신한은행은 이번에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00억원을 후원한다....
'캄보디아發 피싱' 수사 급물살…송환자 전원 구속되나 2025-10-19 17:43:58
시·도경찰청과 일선 경찰서 등으로 바로 압송돼 강도 높은 조사를 받았다. 경찰은 범죄 혐의 경중에 따라 구속영장 신청 등 신병 처리에 나설 방침이다. ◇PC·휴대폰 확보…범죄 실체 드러나나19일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따르면 지난 18일 송환된 64명은 충남경찰청(45명) 경기북부청(15명) 등의 유치장에 수감된 채...
"하루아침에 1.5억 잃었다"…캄보디아 64명 송환 소식에 '분통' 2025-10-18 09:49:25
신분으로 인터폴(국제형사경찰기구) 적색수배자도 포함됐다. 이날 송환되는 64명은 최근까지 캄보디아 이민 당국에 구금된 한국인 전원이며 당초 캄보디아 국가경찰청이 밝힌 59명보다는 5명 늘었다. 피해자 "이들에 속아 대출... 매달 380만원씩 갚아" 분노다만 피해자들은 송환 소식에 분노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단독] '캄보디아 범죄조직'서 50대男 사망…전세기로 64명 송환 2025-10-17 17:42:28
있다”며 “한국으로 돌아가고 싶은데 도와달라”고 말했다. 최씨는 작년 12월부터 올 2월까지 캄보디아 포이펫 지역의 한 범죄단지 ‘로맨스 스캠’ 조직에서 모집책으로 활동한 혐의를 받았다. 이 때문에 울산경찰청으로부터 수사를 받았다. 최씨가 숨진 뒤 울산경찰청은 외교부를 통해 최씨의 사망 사실을 통보받았고...
[단독] 캄보디아서 50대 한국인 또 사망…"中 갱단 살해 협박" 2025-10-17 16:11:08
조직에서 모집책으로 활동한 혐의로 울산경찰청으로부터 수사를 받아왔다. 같은 조직에 있던 정모씨(28)는 "말도 많았고 아픈 기색도 전혀 없었는데 갑자기 죽었다는 게 납득이 안 된다"고 전했다. 최씨는 생전 해당 조직의 사기 피해자들에게 직접 연락해 총책 강모씨(32)에 대해 제보하는 등 수사에 도움을 줬던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