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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포스코인터, 내년 미국서 희토류 첫 생산한다 2026-02-12 16:23:40
'네오디뮴'을 납품하기로 했는데, 우리 돈 1조 1,600억 원에 달하는 규모입니다. 400만 대 넘는 전기차에 들어갈 수 있는 물량으로 대부분이 미 현지 생산 단지 가동을 전제로 하고 있습니다. 영구자석은 전기차뿐 아니라 잠수함이나 전투기, 휴머노이드 로봇 등에도 투입되는 만큼 추가 수주도 기대됩니다. 현재...
美 하원, '캐나다 관세 철폐' 결의…트럼프 폭주에 제동 [이상은의 워싱턴나우] 2026-02-12 16:20:05
의원을 비롯해 케빈 카일리(캘리포니아), 돈 베이컨(네브라스카), 댄 뉴하우스(워싱턴), 브라이언 피츠패트릭(펜실베이니아), 제프 허드(콜로라도) 의원이 공화당 당론에서 이탈했다. 반면 민주당의 재러드 골든(메인) 의원은 이 결의안에 반대표를 던졌다. 트럼프 대통령은 즉각 반발했다. SNS에 “하원이든 상원이든...
"신기술만 도입하면 다 될 줄 알았죠?"…억만금 들인 혁신이 쪽박 찬 이유 2026-02-12 16:19:28
초록색 불빛이 깜빡인다. 1700억 원이라는 천문학적인 돈이 투입된 영국 BBC의 '디지털 미디어 이니셔티브(DMI)' 프로젝트 관제실의 풍경이다. 보고서상으로 이 혁신은 완벽한 성공이었다. 하지만 현실은 전혀 달랐다. 현장의 직원들은 너무나 복잡하고 불편한 시스템을 외면했고, 시스템에 데이터를 입력하느라 정...
생리대 다음은…李대통령 "교복 구입비 60만원, 등골 브레이커" 2026-02-12 16:15:47
강조했다. 이어 "업체들에 돈을 대줄 게 아니라 교복 생산자 협동조합 같은 것을 만들어서 국내 일자리도 만들고, 소재도 가급적 국산으로 만들게 하면 국내 산업 발전에도 도움 되지 않겠느냐는 생각도 해본다"며 검토를 지시했다. 이 대통령은 "국정의 제1원칙은 국민의 삶을 바꾸는 것"이라며 "정책 성과는 국민의 삶...
李 "'교복 60만 원' 너무 비싸…협동조합 만들자" 2026-02-12 15:20:06
교복을 무상 지급하는 상황이라, 업체들한테 돈을 대주는 것이 아닌 생산 자체를 협동조합 형태로 만들어 국내 일자리도 만들고 소재도 국산을 쓰면 국내 산업 발전에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다"고 제안했다. 설 연휴를 앞두고 발생할 수 있는 물가 관련 불공정거래에 대한 철저한 감시도 주문했다. 이 대통령은 전일 가...
신한금융, 탁구선수 신유빈과 봉사활동 2026-02-12 14:28:23
마련했다. 이 돈은 임직원들이 모은 8000만원과 그룹의 기부금 2000만원으로 이뤄졌다. 진옥동 회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아동양육시설에서 아이들과 함께 따뜻한 온정과 정서적 교감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자립을 준비하는 청년들이 사회에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진성 기자...
"골드바 디저트"…삼성웰스토리, 조폐공사와 이색 콜라보 2026-02-12 13:51:50
업사이클 굿즈를 출시해 MZ세대 사이에 '돈을 부르는 굿즈'라는 평가를 얻으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삼성웰스토리는 한 해의 시작인 설날을 맞아 오는 13일까지 한국조폐공사의 상징성을 담은 한정판 디저트 패키지 골드바이트를 전국 160여개 구내식당 고객 4만여명에게 제공한다. 골드바이트는 골드바를 형상...
목수 출신의 기적…'3관왕' 폰 알멘 "꿈에서 깨고 싶지 않아"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2 13:42:49
현장에서 목수로 일하며 돈을 벌었다. 부족한 훈련비와 장비 구매비는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시민들의 소액 후원을 받아 충당했다. 역경 속에서도 굴하지 않은 폰 알멘은 2022년 주니어 세계선수권대회 은메달 3개를 목에 걸며 차세대 유망주로 우뚝 섰다. 2023년부터 국제스키스노보드연맹(FIS) 월드컵 무대에서 본격적인...
"숨만 쉬어도 빚…바퀴벌레 나오는 숙소" 전 걸그룹 멤버 폭로 2026-02-12 13:26:49
털어놨다. 이어 "어느 순간부터 대표님이 돈을 벌어오라고 했다"며 "나름 회사에 돈도 벌어다 줬지만 계약서상 수익금 분배 비율이 7대 3이었는데 당연히 아니었다. 처음 한두 달은 100만원을 주더니 그 뒤론 50만원으로 줄고 그다음부터는 0원이 됐다"고 했다. 송채아는 회사에서 나온 계기로 지인의 조언을 꼽았다....
"가전 이젠 따로 사지 말라는데"…신혼부부들 망설이는 이유 [트렌드+] 2026-02-12 13:13:06
시간도 돈도 같이 깨지더라고요. 구독은 정기 관리가 포함돼 있으니 불안이 줄어요. 비용이 월로 나뉘는 것도 저희한텐 계획 세우기 편했고요." (신혼부부 B씨) 12일 업계에 따르면 고물가 기조가 이어지면서 비싼 가전제품을 목돈 들여 사기보다 '구독'으로 이용하는 문화가 퍼지고 있다. 낮은 초기 비용과 편리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