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반역이라니, 악에 맞서 싸웠지"…우크라 스파이 된 러시아 부부 2025-05-27 11:13:40
국경에서는 가짜 여권이 들통나고 말았다. 세르게이는 가짜 여권 사용 혐의로 리투아니아에서 유죄 선고까지 받았다. 어쨌든 러시아 점령지에 이어 러시아 탈출까지 성공한 부부는 유럽연합(EU) 회원국이자, 우크라이나의 가까운 동맹국인 리투아니아에 난민을 신청하고 쉼터에서 지내고 있다고 한다. 우크라이나군이 이...
믿고 먹은 도시락이…'제조시간 조작' 들통 2025-05-19 10:17:14
편의점에 납품할 도시락, 샌드위치 등의 제조시간을 허위로 표시한 업체가 식품당국에 적발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전남 장성군 식품제조·가공업체 '㈜현대푸드시스템'이 즉석 섭취 식품인 도시락, 샌드위치, 햄버거의 제조시간을 거짓으로 표시해 '식품 등의 표시·광고에 관한 법률'을 위반한...
돈다발·호텔 식사권…부산 반얀트리 인허가 비리 '들통' 2025-05-08 11:31:43
부산 기장군 반얀트리 리조트의 인허가 비리를 수사하던 경찰이 사용승인 과정에서 시공사와 기장군청 공무원 사이에 뇌물이 오간 정황을 확인했다. 부산경찰청 형사기동대는 8일 브리핑을 열고 건축물 사용승인과 관련해 관할 소방서와 부산 기장군청 공무원의 위법행위가 드러났다고 밝혔다. 경찰은 지난 2월14일 화재가...
"남친이 차에서 안 내려줘요" 여친 신고에…음주운전 들통 2025-05-03 07:59:43
40대 남성이 음주 무면허 운전을 하다가 여자친구의 신고로 적발됐다. 춘천지법 원주지원 형사2단독 박현진 부장판사는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과 무면허운전 혐의로 기소된 A(43)씨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했다고 3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월 4일 저녁 횡성에서 원주까지 약 26㎞ 구간에서 운전면허 없이 혈중알코올농도...
美매체 "'기밀 부적절공유' 국방장관 후임 물색"…백악관은 부인(종합2보) 2025-04-22 11:24:07
금방 들통날 거짓말을 익명으로 퍼뜨리는 버릇이 들었다고 비판했다. 이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의 장남인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는 소셜미디어 X에 얼리어트를 비난하는 글을 올리고 "그(얼리어트)는 우리 운동에서 공식적으로 추방됐다"고 말했다. jhch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꼭꼭 숨어라" 아파트 쓰레기통 들어간 30대…무면허·음주운전 '들통' 2025-04-21 17:44:00
무면허·만취 운전 사실이 들통날 위기에 처하자 아파트 쓰레기통 안으로 몸을 숨긴 30대 남성이 경찰에 체포됐다. 경기 양주경찰서는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 등으로 30대 남성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20일 오후 10시께 양주시의 한 도로에서 "음주 의심 차량이 있다"는...
백악관 평면도 '전직원 공개'로…美행정부 또 기밀 공유 논란 2025-04-21 11:21:38
'시그널'에서 군사 작전을 논의했던 사실이 들통나 홍역을 치렀다. '시그널 게이트'의 핵심 인물인 마이크 왈츠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이 평소 공식 업무에 민간 이메일 서비스 '지메일'의 개인 계정을 이용한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되기도 했다. 다만 이번 사건은 2021년부터 시작됐다는 점에서...
싸늘한 여론에…日 '전국민 현금 살포' 접는다 2025-04-17 18:16:51
전 명백한 선심성이다. 국민에게 들통날 것”이라며 반대했다. 예산과 세제를 담당하는 재무성도 부정적이었다. 재무성은 국민 1인당 5만엔을 나눠주려면 약 6조엔이 필요한데, 과거 지원 사례를 검토한 결과 “저축으로 흘러들어 효과가 없었다”며 자민당 간부들을 설득했다. 결정적인 것은 여론이었다. 요미우리신문이...
"회장님 별장 가려고"…480m '개인용 터널'에 분노 폭발 2025-04-17 13:56:57
연결하려다 들통나면서 주민들의 강한 반발을 사고 있다. 16일(현지시간) DPA통신과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에 따르면 독일 포르쉐 창업주의 손자인 볼프강 포르쉐 회장은 오스트리아의 음악 도시로 유명한 잘츠부르크에 위치한 자신의 별장으로 이동을 위해 카푸치너베르크 산을 관통하는 480m 길이의 터널을 뚫겠다는...
산 뚫어 '개인용 터널' 만들려던 회장님…계획 급제동 2025-04-17 13:28:20
산등성이에 개인용 터널을 뚫어 별장으로 연결하려다 뒤늦게 들통나 현지 주민들의 원성을 사고 있다. 16일(현지시간) DPA 통신, 미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에 따르면 독일 포르셰 창업주의 친손자인 포르셰 회장은 2020년 오스트리아의 '음악 도시'인 잘츠부르크에서 별장 한채를 900만 달러(약 120억원)에 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