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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스페인 기업인들 만나 文 "든든한 후원자 되겠다" 2021-06-16 17:43:12
장관과 레예스 마로토 스페인 산업부 장관, 박용만 한-스페인 경협위원장이 참석했다. LG에너지솔루션, GS에너지, 삼성엔지니어링, 한화솔루션, 더존비즈온, 차지인 등 우리기업 6개사 대표와 이베르드롤라, 텔레포니카, 인드라 등 스페인 기업은 8개사 대표들이 함께 했다. 이번 포럼을 계기로 기업들간의 협력도 활발히...
한국·스페인 경제인들, 마드리드서 만나…친환경사업 협력 모색 2021-06-16 17:05:01
루이스 보넷 스페인상의 회장과 레예스 마로토 산업통상관광부 장관, 스페인 측 경협위원장, 스페인 경영자총협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 박용만 한국·스페인 경협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작년 코로나19 속에서도 양국 간 비대면 경협위를 개최했다"며 "당시 논의된 디지털·그린 산업 협력을 주제로 오늘 폭넓게 논의를 할...
"정글서 온 브라질인들"…아르헨 대통령, 문제적 발언 후 사과 2021-06-11 00:08:34
아스테카인들로부터, 페루는 잉카인들로부터 내려왔고, 아르헨티나인들은 배에서 내려왔다"이며, 대통령이 인용한 표현은 아르헨티나 록가수 리토 네비아의 노래 가사다. 한편 막시밀리아노 레예스 수니가 멕시코 외교차관은 트위터를 통해 아르헨티나 대통령의 발언이 "중남미의 인종 다양성을 가리는 유감스러운 발언"이라면서도...
미국, 니카라과 대통령 딸 등 정권 인사 4명 추가 제재 2021-06-10 04:09:26
레오나르도 오비디오 레예스 라미레스 등을 제재 대상으로 추가했다고 밝혔다. 재무부는 "이들이 오르테가 정권을 도와 니카라과 민주주의와 인권, 경제를 약화시킨다"고 제재 이유를 설명했다. 앤드리아 개키 해외자산통제국(OFAC) 국장은 "오르테가 정권이 니카라과 국민을 계속 억압할 의도임이 분명하다"며 "미국은...
총알에 이어 칼까지…협박 편지에 시달리는 스페인 정치인들 2021-04-26 23:43:56
최근에는 사회당(PSOE) 소속 레예스 마로토 산업통상관광부 장관 앞으로 지난 주말 마치 피처럼 보이는 붉은 액체가 묻어있는 칼이 도착했다고 일간 엘파이스가 2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마로토 장관은 다음달 4일 마드리드에서 치러지는 선거에 출마한 사회당 앙헬 가빌론도 후보가 승리하면 부지사로 발탁될 가능성이 큰...
봄철 관광객 놓칠 수 없다…스페인, 5월부터 백신여권 도입추진 2021-03-11 02:13:08
대한 국제적인 합의는 이뤄지지 않았다. 레예스 마로토 산업통상관광부 장관은 10일(현지시간) 안테나3 방송과 인터뷰에서 마드리드 국제관광박람회를 계기로 백신 여권 사용이 가능하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고 로이터 통신이 전했다. 마로토 장관은 전날 라디오 인터뷰에서도 스페인이 유럽연합(EU) 집행위원회와 함...
필리핀서 6∼7일 K드라마 온라인 세미나 개최 2020-11-04 11:39:53
하비에르 레예스 교수가 양국 간 콘텐츠 집필 환경에 대해 논의한다. 이번 세미나는 주필리핀 한국문화원 유튜브 채널과 BGC 아트센터 페이스북 채널을 통해 생중계된다. 필리핀에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에 따른 사회적 격리 기간이 장기화하면서 넷플릭스를 비롯한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를...
필리핀 대통령, 살인죄 수감 미군 병사 특별사면 논란 2020-09-08 11:36:02
사면 결정은 성 소수자(LGBTQ) 사회 등에 대한 심각한 불공평"이라고 반발했고, 변호인도 "사법 시스템을 우롱하는 처사"라고 비판했다. 또 좌파 성향 단체 '바얀'의 대표인 헤나투 레예스는 "필리핀 국민이 사면을 받으려면 오랜 절차를 밟아야 하는데 필리핀 국민을 살해한 그 미군은 급행차로를 탔다"고...
미 남성 주말 대낮에 지하철역서 성폭행 시도하다 달아나 2020-08-31 11:57:03
호세 레예스(31)를 체포했다고 폭스뉴스와 뉴욕포스트 등이 보도했다. NYPD의 로드니 해리슨 형사계장은 "악랄하고 끔찍한 이번 범행은 그의 행동을 지켜보던 '선한 사마리아인'에 의해 저지됐다"면서 "(상황을 목격한 시민이) 용의자를 비디오로 촬영하면서 범행을 막았다"고 말했다. 목격자가 촬영한 영상에는...
나이 합쳐 214세…세계 최고령 부부 기네스북 등재 2020-08-28 07:47:12
세사르 모라 타피아와 104세 왈드라미나 마클로비아 킨테로스 레예스 부부는 합산 나이를 기준으로 한 세계 최고령 부부 타이틀을 최근 거머쥐었다. 두 사람의 나이를 합치면 무려 214세 하고도 358일이다. 1910년 3월생인 남편과 1915년 10월생 아내 모두 TV가 발명되기도 이전에 태어났다. 은퇴한 부부 교사인 두 사람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