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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환점 돈 KPGA에 훈풍…작년보다 많은 갤러리 10만 명 몰려 2018-07-11 05:05:01
맹동섭(31)이 3억원에서 56만5천원이 모자라는 사실을 감안하면 5명이라도 해도 무방하다. 2016년에는 시즌 상금 3억원을 넘긴 선수가 3명뿐이었다. 작년에는 9명이었다. 코리안투어에 부는 훈풍은 상금과 갤러리 증가뿐 아니다. 무엇보다 경기가 재미있어졌다. 올해 치러진 9차례 스트로크 플레이 대회에서 4차례나 연장...
'인생 캐디' 만난 캐나다 교포 고석완, 전북오픈 첫날 깜짝 선두 2018-07-05 18:35:29
향해 잰 발걸음을 옮겼다. KB금융 리브챔피언십 우승자 맹동섭(31)도 문도엽과 같은 4언더파 67타를 쳐 시즌 2승을 올릴 발판을 마련했다. 디펜딩 챔피언 이형준(26)은 버디 4개와 보기 4개로 이븐파 71타에 그쳐 타이틀 방어에 빨간 불을 켰다. khoo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KPGA 이번에도 '언더독 반란' 이어지나…전북오픈 5일 개막 2018-07-03 05:05:00
2주 연속 우승에 도전하고 KB금융 리브챔피언십 우승자 맹동섭(31)과 제네시스 챔피언십을 제패한 이태희(34), 한국오픈 챔피언 최민철, 그리고 권성열과 전가람 등은 시즌 두번째 우승을 노린다. 상금랭킹 1위 박상현(35)과 '낚시꾼 스윙' 최호성(45) 등 일본프로골프투어 시드를 가진 선수들은 같은 기간 일본...
디오픈 티켓 거머쥔 박상현, KPGA선수권에서 시즌 3승 도전 2018-06-26 05:05:00
상금 1위를 내준 이태희(34)와 대상 포인트 1위를 뺏긴 맹동섭(31), 그리고 한국오픈에서 박상현의 추격을 뿌리치고 생애 첫 우승을 거둔 최민철(30) 등 이번 시즌 챔피언들이 총출동한다. 지난해 챔피언 황중곤(26)은 대회 2연패에 도전한다. 아직 이번 시즌 들어 우승이 없는 작년 상금왕 김승혁과 작년 신인왕 장이근(25...
'무명 반란' 최민철, 한국오픈 제패…디오픈 티켓 확보(종합) 2018-06-24 18:25:32
지켰다. 맹동섭(31)에 밀렸던 대상 포인트에서도 박상현은 1위로 올라섰다. 또 2위에게도 주는 디오픈 출전권도 챙겨 우승 못지않은 푸짐한 성과를 거뒀다. 5언더파 66타를 친 문경준(36)과 3타를 줄인 김경태(32)가 공동3위(6언더파 278타)를 차지했다. '낚시꾼 스윙'으로 대회 기간 내내 인기몰이를 했던 베테랑...
최민철, 한국오픈 제패…7년 무명 생활 마침표 2018-06-24 15:49:46
원)를 굳게 지켰다.맹동섭에 밀렸던 대상 포인트에서도 박상현은 1위로 올라섰다. 또 2위에게도 주는 디오픈 출전권도 챙겨 우승 못지않은 푸짐한 성과를 거뒀다.'낚시꾼 스윙'으로 대회 기간 내내 인기몰이를 했던 베테랑 최호성은 3타를 잃어 공동5위(5언더파 279타)에 그쳤다.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무명 반란' 최민철, 한국오픈 제패…디오픈 티켓 확보 2018-06-24 15:41:31
지켰다. 맹동섭(31)에 밀렸던 대상 포인트에서도 박상현은 1위로 올라섰다. 또 2위에게도 주는 디오픈 출전권도 챙겨 우승 못지않은 푸짐한 성과를 거뒀다. 5언더파 66타를 친 문경준(36)과 3타를 줄인 김경태(32)가 공동3위(6언더파 278타)를 차지했다. '낚시꾼 스윙'으로 대회 기간 내내 인기몰이를 했던 베테랑...
박상현 '11년 만에 시즌 3승'+디오픈 출전권 정조준 2018-06-19 06:06:00
KB금융 리브챔피언십 우승자 맹동섭(31) 등 이번 시즌 우승자 전원이 출전해 뜨거운 우승 경쟁을 벌인다. 한국오픈 단골인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선수 케빈 나(한국 이름 나상욱)는 올해도 변함없이 출전 선수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출전 선수 가운데 세계랭킹(63위)이 가장 높은 케빈 나는 우승 경쟁에 변수가 될...
14일 개막 KPGA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시즌 '2승' 나오나 2018-06-12 06:06:00
이태희(34)와 KB금융 리브챔피언십 초대 우승자 맹동섭(31)이 시즌 2승을 노리고 출사표를 냈다. 하지만 이번 대회에서도 시즌 2승자가 나오기는 쉽지 않을 전망이다. 주로 일본프로골프투어(JGTO)에서 활동하는 실력파들이 대거 귀국해 출전하기 때문이다. 지난해 상금왕에 오른 김승혁과 통산 10승을 쌓은 강경남(35),...
김민휘, 5년 8개월만에 국내 대회 우승 2018-06-10 18:12:24
멋있는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3-4위전에서는 맹동섭(31)과 이형준(26)이 비겨 공동 3위로 대회를 마쳤다. 지난주 KB금융 리브챔피언십 우승자 맹동섭은 2주 연속 1위-3위의 호성적을 냈다. 이형준 역시 2주 연속 3위를 기록했다. emailid@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