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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석 "쓴소리 많이 할 것"…이재명 "모든 세력 힘 합쳐야" 2025-02-27 14:55:37
비명계(비이재명계)인 임종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과 오찬 회동을 하며 통합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이 대표는 이날 서울 여의도의 한 식당에서 임 전 비서실장을 만나 "정치가 기본적인 원칙과 질서를 지켜야 하지만 헌법 질서와 법치를 무시하는 비상식적인 상황이 이어지면서 국민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고...
"이재명 아저씨 사랑해요"…민주당 당원존 재개장에 '환호' 2025-02-21 10:28:29
포스터도 발견됐다. '수박'은 비이재명계 인사들에 대한 멸칭이다. 총 44명의 21대 국회의원 이름과 사진, 전화번호가 적혀있었다. 리모델링 이전에 당원존 앞쪽에 위치했던 전직 대통령들의 실물 크기 등신대는 볼 수 없었다. 대신 예전과 마찬가지로 한쪽에는 민주당 굿즈 존이 마련됐는데 민주당 머그잔, 반창...
민주당, DJ까지 소환하며 '중도 보수' 굳히기…왜 [정치 인사이드] 2025-02-20 19:30:02
직후 비명계를 중심으로 이 대표를 비판하는 목소리가 나왔지만, 이 대표의 '중도 보수' 선언이 초기 충격파가 지나가면서부터는 이 대표의 발언이 '맞는다'는 옹호의 목소리가 점점 커졌다. 강유정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가 끝난 뒤 기자들과 만나 "'중도보수'는...
비명 "민주당은 진보정당"…친명 "DJ도 중도보수 표명" 2025-02-20 17:52:40
친명계와 수십 년간 ‘진보 세력’을 자처해 온 운동권 출신 구(舊)주류 세력 간 갈등으로 확전될 수 있다는 것이다. 한 친명계 초선 의원은 “민주당에서 국회의원을 해온 소위 86(80년대 학번 60년대생) 운동권 출신들이 국회에 들어와서 지난 수십 년간 어떤 진보적 정책을 폈냐”며 “학생운동을 했다고 해서 진보를...
이재명, 비명계와 연쇄 회동…김동연·김부겸·임종석 만난다 2025-02-19 15:11:06
비명계 인사들과 연쇄 회동을 하며 '외연 확장' 광폭 행보에 나섰다. 19일 민주당에 따르면, 이 대표는 이달 안으로 비명계 대권주자로 꼽히는 이들과 연달아 만난다. 이 대표는 오는 24일에는 김부겸 전 총리, 27일에는 임종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 28일에는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회동한다. 21일에는 박용진 전...
[뉴스 한줌] '희망과 대안' 포럼 창립식...비명계도 조기대선 경쟁 2025-02-18 19:21:37
명계를 싸잡아 비판했다. 포럼 이사장은 양기대 전 국회의원이 맡고, 노병성 전국유권자연합회 회장이 상임 공동대표를 맡아 포럼을 이끌 예정이다. 희망과 대안은 내달 광주·전남 본부 출범을 시작으로 지역본부를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초일회는 희망과 대안을 통해 '비명계'를 한데 모을 것으로 보인다....
李 일극체제 정조준…보폭 넓히는 비명계 2025-02-18 18:13:59
등 비명계 현역 10여 명이 자리했다. 당내에선 김 전 지사가 본격적으로 세 불리기에 나선 것이라는 해석이 나왔다. 이날 양기대 전 의원이 주관한 원외 주자 연대 플랫폼 ‘희망과 대안’ 창립식에는 김부겸 전 총리와 김두관·박용진 전 의원이 참석했다. 김 전 총리는 “민주당은 내부에 다양성이 인정되지 않고 있다는...
'친문적자' 김경수 만난 이재명 "민주당 더 크고 넓은 길 가야" 2025-02-13 17:45:39
명계는 여전히 이 대표에게 비판적이다. 비명계 양기대 전 민주당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 대표가 가진 기득권을 어느 시점에는 내려놓고 누구든 수긍할 수 있는 공정한 대선 경선을 해야 한다”며 “유능한 민주 정당으로 환골탈태하는 게 필요한 시점”이라고 말했다. 최해련 기자 haeryon@hankyung.com...
민주당 내홍 격화…'대선 패배 책임론'까지 나왔다 2025-02-09 20:04:33
친명계를 겨냥해 “갈라치고 비아냥대며 왜 애써 좁은 길을 가려는지 안타깝다”며 “말로만 하지 말고 생각이 다른 사람들이 민주당의 주인의식을 가질 수 있도록 리더십을 발휘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임 전 실장의 주장은 사실상 ‘이재명 호위무사’로 나선 유시민 작가를 겨냥한 것으로 해석됐다. 유 작가는 최근...
임종석 "李에 아첨하는 사람들, 한 표도 못 벌어" 2025-02-09 18:55:54
김 지사에 대해선 “(이 대표의) 사법 리스크를 언급하는 건 배은망덕한 것”이라고 했다. 김 전 총리에 대해선 “자신의 역량을 넘어서는 자리를 이미 했다”고 평가했다. 2022년 대선 패배 책임을 놓고 친명계와 비명계가 대립하는 데 대해 임 전 실장은 “당내 역량을 통합하지 못한 정도가 아니라 밀어내기 바빴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