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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일렉트릭, AI 기반 산업현장 안전관제 플랫폼 출시 2025-03-20 08:27:43
끼임, 보호장비 미착용, 충돌, 위험구역 진입 등 위험 요소를 감지해 사고를 예방하고 사고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한다.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로부터 평균 97% 수준의 정확도가 공식 인증된 AI 모델을 활용해 기존 안전관리 시스템보다 높은 신뢰성을 확보했다. LS일렉트릭은 이 플랫폼을 구독 서비스로도 제공해 초기...
끝없는 트럼프의 앙갚음…美국립보건원서 파우치 벽화 철거 2025-03-16 07:22:19
치료 효과 주장을 반박하거나, 마스크 미착용을 비판하는 등 여러 차례 마찰을 빚었다. 이에 트럼프 대통령과 그 지지 세력은 눈엣가시로 여겨 온 파우치를 여러 수단으로 공격해 왔다. 일부 공화당 인사들이 파우치 기소를 공언하자 조 바이든 전 대통령은 퇴임 직전 그를 '선제 사면'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취임...
교통안전 제보단, 5년간 불법이륜차 96만건 신고…신호위반 50% 2025-02-20 10:35:21
절반을 차지했다. 이어 중앙선 침범(13.0%), 인명 보호장구 미착용(8.8%) 등이었다. 지난해에는 총 4천953명의 제보단이 활동해 총 11억6천만원의 포상금을 받았다. 상위 100명의 평균 제보 건수는 569건이었다. 가장 많은 활동을 한 제보단원은 총 2천991건을 제보했다. 정용식 공단 이사장은 "올해도 교통안전 공익제...
브랜드 이름값 믿었는데…마라탕 "이제 어쩌나" 경악 2025-02-12 22:01:43
복장 미착용과 과도한 미용 시술, 손톱 관리 미흡 등을 지적했다. 또 조리 환경에서는 주방 출입구 밀폐 관리 미흡으로 인한 해충 유입, 후드의 기름때와 먼지 관리 부실 등이 문제가 됐다. 식약처는 "마라탕 식재료 검수 시 채소류에 곤충이 존재하는지 확인하고 버섯류의 곰팡이 여부를 점검해야 한다"면서 "가공식품의...
"해양사고 사망·실종자 81%가 구명조끼 미착용" 2025-02-12 09:04:18
"해양사고 사망·실종자 81%가 구명조끼 미착용"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최근 5년 해양 사고 분석 (서울=연합뉴스) 전재훈 기자 = 인명 피해가 발생한 해양 사고 사망·실종자의 81%가 구명조끼를 착용하지 않았던 것으로 집계됐다.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은 최근 5년(2019∼2023년)간 발생한 해양 사고 사망·실종자...
5년간 명절 고속도로 교통 단속 7천688건…'전용차로 위반' 최다 2025-01-30 06:00:02
유형은 '안전띠 미착용'으로 전체의 23.8%(1천827건)에 해당했다. 지난 2018년부터 운전자는 물론 조수석과 뒷좌석 탑승자도 안전띠 미착용 시 단속 대상이다. 또 지난 5년간의 명절 기간 추월 차로인 1차로에서 정속 주행을 하는 등 '지정차로 위반' 단속 사례가 10.1%(773건)로 뒤를 이었다. 이외에도...
카시트 미착용도 실시간 경고…현대모비스, 모니터링 기술 개발 2025-01-22 15:01:39
사용, 안전벨트 미착용뿐 아니라 뒷좌석 카시트 미착용까지 총 10여가지의 안전 부주의 행위를 감지할 수 있다. 인캐빈 모니터링 시스템은 유럽 차량용 소프트웨어 표준(ASPICE) 인증을 획득했고 안전 평가 기준(NCAP) 목표도 초과 달성했다고 현대모비스는 설명했다. 현대모비스는 이번 개발을 계기로 운전자 생체신호를...
"졸음운전 때 사고 날까 무서웠는데"…놀라운 기술 개발됐다 2025-01-22 13:00:01
식이다. 이밖에 휴대전화 사용, 흡연, 안전벨트 미착용, 뒷자석 유아동 방치 여부, 카시트 착용 여부 등 10가지가 넘는 위험 시나리오를 시스템이 인지하도록 했다. 현대모비스는 이 기술을 개발해 유럽 차량용 소프트웨어 표준인 ASPICE 인증을 획득했다. 현대모비스는 유럽 완성차를 대상으로 인캐빈 모니터링 시스템에...
유럽서 설자리 잃는 전동킥보드…伊, 헬멧 미착용 단속 2024-12-17 02:40:46
유럽서 설자리 잃는 전동킥보드…伊, 헬멧 미착용 단속 교통사고 급증하자 규제강화…공유 서비스 업체 폐업 위기 (로마=연합뉴스) 신창용 특파원 = 한때 차세대 이동 수단으로 주목받았던 전동킥보드가 안전상의 문제로 유럽 각국의 규제를 받으면서 설 자리를 잃어가고 있다. 16일(현지시간) 안사(ANSA) 통신에 따르면...
[팩트체크] 전동 킥보드, 전면 금지할 수 있나? 2024-11-20 08:15:00
자전거도 안전모 착용이 의무이지만 미착용에 따른 범칙금이 없는 점을 감안하면, 전동 킥보드의 규제가 상대적으로 강한 편이라고 할 수 있다. 이와 달리 전동 킥보드 공유사업은 '규제 무풍지대'다. 이런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홍기원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박성민 국민의힘 의원이 대표로 발의한 '개인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