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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 개인 최고점' 신지아 "아쉽지만 행복했다"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20 06:48:29
최고점을 경신했다. 신지아는 2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75.05점, 표현점수(PCS) 65.97점을 획득, 합계 141.02점을 받았다. 올 시즌 프리 최고점이자 2024년 세계 주니어선수권에서...
伊법원, 배달앱 글로보에 "라이더 4만명 정규직 고용하라" 2026-02-20 02:20:47
통신이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밀라노 검찰은 글로보 이탈리아 법인의 최고경영자(CEO)를 근로자 착취 혐의로 수사 중이다. 글로보 이탈리아 법인은 검찰의 긴급 조치에 따라 법원의 관리를 받고 있다. 글로보는 독일 딜리버리히어로가 최대 지분을 갖고 있다. 독일 베를린에 본사를 둔 딜리버리히어로는 70여개국에서...
봅슬레이 원윤종 IOC 선수위원 당선…한국인 3번째·동계출신 최초 2026-02-19 23:21:20
IOC가 이탈리아 밀라노 선수촌 단장회의홀(CDM)에서 발표한 선수위원 투표 결과 1176표를 얻어 당선에 성공했다. 임기는 8년으로 2034년 솔트레이크시티 동계올림픽까지 선수위원으로 활동한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때 한국 대표팀 파일럿으로 봅슬레이 4인승 은메달을 이끈 원윤종은 은퇴 이후 다양한 활동을 하다가...
러 "이란 둘러싸고 전례없는 긴장…모두에 자제 촉구" 2026-02-19 22:39:26
러시아·벨라루스 선수들의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 출전과 자국 국기·국가 사용을 허용한 것에 반발해 개회식 등 공식행사 보이콧을 선언한 것에 "전적으로 동의하지 않는다"며 비판했다. 그는 "스포츠는 정치에 희생되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abbi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8년 만의 올림픽 린샤오쥔, 결국 노메달로 마무리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9 21:55:55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마쳤다. 린샤오쥔은 19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남자 500m 준준결선 3조 경기에서 4위로 탈락했다. 2025~26 월드투어 종합 랭킹 1위 윌리엄 단지누(캐나다), 2위 피에트로 시겔(이탈리아)에게 밀렸고 막심 라운(캐나다)도 넘지 못했다....
[올림픽] 개막식 '엉터리 해설' 伊공영방송 국장 사표 2026-02-19 20:05:13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개회식에서 잘못된 해설로 논란이 된 이탈리아 공영방송 라이(RAI) 간부가 사표를 제출했다고 안사통신이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파올로 페트레카 라이 스포츠 국장은 올림픽이 끝나자마자 회사를 떠나기로 했다. 페트레카 국장은 지난 7일 개회식에서 이탈리아...
김연아 金 뺏어간 소트니코바, 피겨 중계 망언에 '뭇매'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9 19:10:16
밀라노·코르티나 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중계 중 타국 선수를 배려하지 않은 경솔한 발언으로 비난 여론에 휩싸였다. 미국 뉴스위크는 지난 17일(현지 시각) 보도를 통해 소트니코바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러시아 중계방송 패널로 나와 논란의 발언을 내뱉었다고 보도했다. 문제의 장면은 피겨스케이팅 여자...
"개 한 마리, 막판 스퍼트에도 노메달" 경기장 난입 화제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9 18:23:01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경기 중 개 한 마리가 경기장에 난입해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18일(현지 시각)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크로스컨트리 스키 여자 팀 스프린트 예선 경기 도중 큰 개 한 마리가 경기장에 등장했다. 선수들을 따라 전속력으로 결승선을 통과한 개 한...
'3곳 골절' 참고 날았다…최가온, 충격 검진 결과 2026-02-19 17:58:11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극적인 역전 우승을 일궈낸 스노보더 최가온(17·세화여고)이 세 군데 골절 진단을 받은 사실이 알려졌다. 최가온은 19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병원 검진 사진을 게시하며 '3 fractures'(골절)라고 적었다. 게시물 내용으로 미뤄 세 부위에서 골절 진단을...
막혔던 금맥 뚫은 韓쇼트트랙…21일 '골든데이' 벼른다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9 17:12:47
한국 쇼트트랙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후반부 첫 금메달 획득에 성공하면서 본격적인 ‘골든 랠리’의 기폭제를 마련했다. 대회 초중반의 불확실성을 털어낸 한국은 여자 1500m와 남자 5000m 계주에서 ‘멀티 금메달’ 사냥에 나선다. 21일(한국시간)은 이번 대회 한국 선수단의 ‘골든 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