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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흐마니노프·쇼팽 같은 형, 리스트 같은 동생" 2026-01-06 10:42:43
7일 예술의전당 ‘신년음악회’ 무대에서 바흐의 ‘두 대의 피아노를 위한 협주곡’을 연주한다. 본래 두 대의 바이올린을 위한 협주곡을 하프시코드로 편곡한 곡으로, 형제는 “밝고 투명한 선율이 새해의 시작과 닮아 바흐를 택했다”고 전했다. 이번 공연 이후에도 국내 무대는 계속된다. 2월에는 이효가 대전시향과 쇼...
경기필. 김선욱, 선우예권과 신년음악회 연다 2026-01-02 15:17:39
이탈리아 작곡가 레스피기가 편곡한 바흐의 ‘세 개의 코랄 전주곡’으로 공연의 막을 연다. 바흐의 종교적이고 경건한 선율을 레스피기가 화려하고 극적인 관현악 기법으로 풀어내 웅장함과 아름다움을 살린 작품이다. 협연자로는 2017년 밴 클라이번 국제 콩쿠르에서 우승했던 피아니스트 선우예권이 나선다. 선우예권은...
김선욱·선우예권 다시 만난다…경기아트센터, 10일 신년음악회 2026-01-02 10:41:09
협연자로 무대에 오른다. 공연은 레스피기 편곡 바흐의 '세 개의 코랄 전주곡'으로 시작한다. 이어 선우예권이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2번을 연주한다. 2부에서는 차이콥스키 교향곡 5번을 선보인다.차이콥스키 5번은 경기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대표 레퍼토리다. 베를린 필하모니 홀 연주와 세계적 지휘자들...
바흐부터 케데헌까지…예술의전당 채운다 2025-12-31 16:35:50
이혁·이효 형제는 바흐의 ‘두 대의 건반을 위한 협주곡’을 선보인다. 2부에서는 지난해 K콘텐츠 열풍의 주역인 드라마와 애니메이션 음악을 오케스트라 선율로 들려준다. 국립창극단 김수인과 성악가 길병민이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의 수록곡인 제주민요 ‘너영나영’과 가곡 ‘희망의 나라로’를 부른다. 이어...
문체부, ‘2026 신년음악회’ 개최...창작곡·K콘텐츠·클래식 한 자리에 2025-12-31 13:47:52
떠오른 피아니스트 이혁·이효 형제는 바흐의 '두 대의 건반을 위한 협주곡'을 선보인다. 2부에서는 지난해 K-콘텐츠 열풍의 주역이었던 드라마와 애니메이션 음악을 오케스트라 선율로 들려준다. 국립창극단 김수인과 성악가 길병민이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의 수록곡인 제주민요 '너영나영'과...
바흐·쇤베르크 '파격의 조성진'...슈만·슈베르트 '낭만의 임윤찬' 2025-12-30 14:25:32
서울 롯데콘서트홀 무대에서 바흐의 ‘파르티타 1번’과 난해하기로 유명한 쇤베르크의 ‘피아노 모음곡’을 나란히 배치했다. 바로크 음악의 정점인 바흐와 현대 음악의 문을 연 쇤베르크를 한 무대에 올리는 것. 그가 낭만주의에만 머물지 않는 음악가라는 걸 선언하는 셈이다. 바로크 시대의 모음곡 형식이 현대의 12음...
사익 추구 트럼프 본때론? $코인 ‘폭락’! 국익 추구 이재명 본때론! 원·달러 1,429원대로 ‘안정’ [한상춘의 지금세계는] 2025-12-30 07:51:11
- 5월 토마스 라흐바흐 컨퍼런스·8월 잭슨홀 미팅 - 연준, 1913년 설립 후 올해 최대 수난 시대 - 트럼프, 취임 이후 내내 의도적으로 연준 흔들어 - 월러·보우먼·마이런 이어 케빈 해셋 차기 의장 - 내년 통화정책, 트럼프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나? - 연준 신뢰 약화, 과연 세계중앙은행 위상 유지할까? - 美 제외...
"파도 돌려줘"…서핑 성지 두고 '시끌' 2025-12-29 16:13:47
내 아이스바흐 강을 두고 서퍼들과 시 당국의 갈등이 격화하고 있다. 28일(현지시간) AP·AFP통신에 따르면 아이스바흐 강은 강한 물살로 자연스러운 1m 높이의 파도가 형성돼 수많은 서퍼들을 끌어모으며 관광 명소로 자리 잡았다. 초기에는 안전 문제로 서핑이 금지됐으나 2010년대 들어 제한적으로 허용되면서 시민과...
"뮌헨 한복판 서핑 막지마" 서퍼들, 시당국과 옥신각신 2025-12-29 15:41:04
영국정원을 흐르는 아이스바흐 강은 1980년대부터 서퍼들에게 사랑받는 서핑 장소였다. 아이스바흐 강의 강한 물살로 인해 1m 높이의 파도가 자연적으로 형성돼 수많은 서퍼들이 찾았으며 관광 명소가 됐다. 이곳에서의 서핑은 과거에는 금지됐었지만, 2010년대부터는 허용됐다. 그러나 지난 10월 뮌헨시 당국이 강바닥에...
이혁·이효 형제, 獨명문 매니지먼트사와 전속계약 2025-12-29 10:34:21
전속계약 후 이들의 첫 공식 행보는 내년 1월 7일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리는 ‘2026 신년음악회’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예술의전당·KBS가 주관하는 국가적 행사다. 두 형제는 지휘자 홍석원이 이끄는 KBS교향악단과 함께 바흐의 ‘두 대의 피아노를 위한 협주곡 c단조’를 협연할 예정이다. 조민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