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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사망 대학생' 곧 부검…장기훼손 들여다본다 2025-10-16 10:45:03
캄보디아에서 고문당해 숨진 대학생 박모(22) 씨 사건과 관련해 현지 의료기관에서 조만간 부검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부검에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 법의관과 보건 공무원, 경찰청과 경북경찰청 수사관 등 한국 수사기관 관계자가 참여한다. 시신에 가해진 외력과 내부 장기 상태를 포함해 종합적으로 사인을...
고문·피살 대학생 통장서 수천만원 인출…자금흐름 추적 2025-10-14 14:40:35
정황이 드러났다. 경북경찰청은 숨진 대학생 박모(22) 씨의 통장에 있던 자금 수천만 원이 국내 대포통장 범죄 조직에 의해 인출된 것으로 보고 자금 흐름과 자금인출 연루자들을 수사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해당 통장 자금은 모두 출금된 상태로, 범죄 수익을 보전하지는 못했다고 경찰은 밝혔다. 경찰은 대포통장 범죄...
[르포] "캄보디아가 범죄국가는 아닌데"…교민사회도 '뒤숭숭' 2025-10-14 13:43:49
비치는 상황을 우려했다. 교민 박모(55)씨는 "어느 나라에서도 범죄는 일어나는데 너무 집중적으로 보도가 되니 한국인들에게 캄보디아 전체가 범죄 국가처럼 보일까 봐 걱정된다"며 "일부 과장된 보도도 있다"고 지적했다. 한국 정부가 지난달 캄보디아 일부 지역에 여행 경보를 발령하고 최근에는 프놈펜에 내린 2단계...
'캄보디아 피살' 韓대학생 통장서 수천만원 인출 확인…경찰 수사 2025-10-14 11:50:46
대학생 박모(22) 씨의 통장에 있던 자금 수천만 원이 국내 대포통장 범죄 조직에 의해 인출된 것으로 보고, 자금 흐름과 자금인출 연루자들을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은 대포통장으로 이용됐던 박 씨 통장에서 1억 원 이하의 자금이 인출됐으며, 이체 과정 등을 토대로 돈의 흐름을 추적하고 있다. 해당 통장 자금은...
캄보디아서 숨진 한국 대학생, 같은 학교 선배가 모집책이었다 2025-10-14 08:04:42
확인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홍씨 조직이 숨진 대학생 박모(22)씨와도 관련 있는 것으로 경찰은 파악하고 있다. 박씨는 지난 7월 17일 "현지 박람회를 다녀오겠다"며 캄보디아로 출국했다가 3주 뒤인 8월 8일 깜폿 보코산 인근 차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캄보디아 경찰은 사인을 '고문으로 인한 심장마비'로...
"반값에 샀어요" 계절 바뀔 때마다 싹쓸이…2030에 인기 폭발 [트렌드+] 2025-10-14 07:30:01
서울 은평구에 거주하는 30대 직장인 박모 씨는 “옷 한 벌에 몇만원씩 쓰기 부담스러운데 알리나 테무에선 일반 쇼핑몰에서 파는 비슷한 디자인의 옷을 반값도 안 되게 살 수 있다”면서 “물론 가끔 실패하는 제품도 있지만 유튜브나 블로그 후기를 참고하고, 앱에서 리뷰도 꼼꼼하게 보고 사면 가격 대비 만족도가 높은...
러, 외국이통사 로밍 데이터·문자 차단…관광객 폰 '먹통' 2025-10-13 18:44:49
여행하고 귀국한 박모 씨는 "카카오톡 등 간단한 데이터 메시지 수신도 안 돼서 답답했다. 혼자 다니는데 무슨 일이 일어나도 대응하기 어렵다는 생각에 겁났다"고 말했다. 그는 "알려진 것과 달리 음성통화도 계속 먹통이었다. 한국 통신사 고객센터에도 전화할 수 없었다"며 "공항에서 공공 와이파이를 이용하려 해도...
"이거 캄보디아 사건 같다"…드라마 보다가 '깜짝' 2025-10-13 14:46:25
참혹한 사건과 맞물리며 더욱 확산되고 있다. 대학생 박모(20대) 씨는 지난 7월 17일 가족에게 "현지 박람회에 다녀오겠다"며 캄보디아로 출국했다가, 3주 뒤인 8월 8일 깜폿 보코산 인근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시신 송환이 지연되는 과정에서 사건의 심각성이 다시 한 번 부각됐고, 판결문을 통해 드러난 일부 범죄 조직...
캄보디아에서 또…30대 남성 '연락두절' 2025-10-13 11:19:55
통보했으며, 출국 사실 확인 후에는 대사관에 재차 공문을 보내 실종 사실을 알렸다. 올해 경북 지역에서 캄보디아로 출국했다가 실종됐다는 신고는 이번 사건을 포함해 총 7건이 접수됐다. 앞서 대학생 박모(20대) 씨는 지난 7월 17일 가족에게 "현지 박람회에 다녀오겠다"며 캄보디아로 출국했다가 3주 뒤인 8월 8일...
캄보디아 '韓 대학생 고문 사망' 용의자, '대치동 마약음료' 가담설 2025-10-13 07:10:54
한국인 대학생 박모씨를 살해한 주범으로 꼽히는 중국인 리모(34)씨는 마약 전과가 있으며 2023년 4월 서울 강남구 대치동 학원가에서 발생한 마약음료 사건에서 유통총책을 맡았다. 박씨에게 마약 투약을 강요하고 박씨를 고문하는 장면을 영상으로 촬영한 것도 리씨라는 게 천마 측의 설명이다. 다만 사건을 수사 중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