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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앞에서도 고성' 버럭 잦아진 황교안 왜? 2019-11-11 10:37:54
또 지난달 31일에는 박찬주 전 육군대장 영입이 보류된 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박 전 대장 영입 보류로)리더십에 상처를 받은 것 아니냐'는 질문을 받고 다소 목소리를 높이기도 했다. 황 대표는 평소 차분한 성품으로 알려져 있다. 박근혜 정부에서 법무부장관과 국무총리를 지낼 때 야당의 거센 공격에도...
홍준표 "황교안, 내용도 없는 보수 대통합 발표 … 당대표 누가 자문하는건지" 2019-11-07 10:49:50
의지가 있다면 대화를 시작할 수 있다"고 답했다. 반면, 우리공화당은 논평을 내고 탄핵을 묻어버리며 하는 통합 논의는 불의한 자들의 야합이라고 꼬집었다. 황 대표는 최근 자신이 직접 영입에 나섰던 박찬주 전 육군 대장이 갑질 논란을 부각시키고 '삼청대 발언'으로 십자포화를 당하면서 리더십이 도마...
황교안 "희생할 준비 돼 있다"…보수통합 협의기구 구성 제안 2019-11-06 17:22:55
필요하면 당 ‘간판’까지 바꿀 수 있다고 했다. ‘박찬주 영입 파동’과 ‘중진 용퇴론’ 등으로 당이 어수선한 상황에서 전격적으로 던진 보수 통합 공론화다. 황교안 “보수 통합 위해 희생하겠다” 황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문재인 정권의 독선과...
박찬주 역풍 맞자 보수통합 승부수 띄운 황교안 "통합협의기구 만들자" 2019-11-06 15:56:02
박찬주 영입 실패 역풍으로 리더십에 상처가 난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보수통합 승부수를 띄웠다. 황 대표는 6일 국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자유 우파의 모든 뜻있는 분과 함께 구체적인 논의를 위한 통합협의기구 구성을 제안한다"고 밝혔다. 황 대표는 "물밑에서 하던 논의를 본격화하고,...
"軍수사단, '계엄령' 추가문건 덮었다" 폭로한 임태훈 군인권센터 소장은 누구 2019-11-06 14:20:59
바란다"고 답했다. 계엄문건 사건은 물론 박찬주 전 육군 대장의 갑질 폭로로 뜨거운 관심을 받는 군인권센터의 임 소장도 함께 주목받고 있다. 임 소장은 1976년생으로 커밍아웃한 동성애자다. 1996년부터 동성애자 인권모임 '친구사이'에서 동성애자 인권 운동을 하기 시작해 동성애자 인권 연대(약칭...
"영남 3選 이상 용퇴하라"…한국당서도 '인적 쇄신' 목소리 2019-11-05 16:14:57
박찬주 영입 파동’ 등 잇단 실책으로 당 지지율이 하락세를 보이자 과감한 인적 쇄신으로 당 이미지를 개선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초·재선 의원을 중심으로 연이은 ‘헛발질’ 논란에 대한 당 지도부 책임론도 나오고 있다. 김태흠 “당 지도부·중진, 기득권 버려라” 재선인...
박찬주 우리공화당 입당설 진실은? 홍문종 "입당 동의했다가 말 바꾼 것" 2019-11-05 15:54:49
박찬주 우리공화당 입당설에 대한 진실공방이 이어지고 있다. 홍문종 우리공화당 공동대표는 지난 4일 자신이 박찬주 전 육군대장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박 전 대장은 다음날 "홍 공동대표와 덕담을 나눈 것 뿐"이라며 "(우리공화당에서)오래전부터 입당 권유를 받았지만, 이번 총선만큼은...
박찬주 "삼청교육대 발언, 임태훈에 분노 표현일 뿐…사과 의사 없다" 2019-11-05 15:53:21
박찬주 전 대장이 임태훈 군인권센터 소장에게 “삼청교육대의 교육을 받아야 하지 않느냐”라고 발언한 것이 논란이 되자 박 전 대장이 “삼청교육대의 정당성을 인정하는 것이 아니라, 임 씨가 극기 훈련을 통해 자신을 되돌아봐야 한다는 분노의 표현”이라고 해명했다. 박 전 대장은 5일 CBS라디오...
황교안, '삼청교육대' 논란 박찬주 전 대장 영입 사실상 포기 … 우리공화당 갈까 2019-11-05 14:15:57
박찬주 전 육군 대장 영입에 대해 사실상 철회 의사를 밝혔다. 황교안 대표는 5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문재인 정권 전반기 소상공인 정책평가를 위한 정책 토론회’에 참석한 뒤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박 대장이 영입 명단에서 배제됐나’라는 질문에 “국민의 관점에서 판단해야 될 것...
우리공화당 입당설 일축한 박찬주 "한국당서 총선 출마할 것" 2019-11-05 11:42:49
박찬주 전 육군대장이 우리공화당 입당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박 전 대장은 5일 헤럴드경제와 통화에서 "(우리공화당에서)오래전부터 입당 권유를 받았지만, 이번 총선만큼은 자유한국당에서 충남 천안을에 나갈 것"이라고 했다. 홍문종 우리공화당 공동대표가 박 전 대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