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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중요부위 잘라 변기에 버린 아내…"살인미수 아니다" 2025-09-24 13:56:09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부착과 보호관찰 명령을 내려달라고 법원에 청구했다. 연녹색 수의를 입고 법정에 출석한 A씨는 고개를 숙인 채 울먹였으며, 이날 재판을 마친 뒤 딸을 쳐다보며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B씨는 당시 D씨를 테이프로 결박하는 등 A씨의 살인미수 범행에 가담한 혐의를 받는다. D씨의 의붓딸인...
남편 중요 부위 잘라 변기에 버린 아내…"살해 의도 없었다" 주장 2025-09-24 12:41:26
우려가 높다"며 A씨 등에게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부착과 보호관찰 명령을 내려달라고 법원에 청구했다. A씨는 지난달 1일 오전 1시께 인천시 강화군 한 카페에서 흉기로 50대 남편 D씨의 얼굴과 팔 등을 여러 차례 찌르고 신체 중요 부위를 잘라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A씨가 "피해자의 중요 부위를...
휠체어 탄 김건희, 구속 후 병원서 첫 포착…발목엔 '전자발찌' 2025-09-19 07:10:50
고개를 돌리는 모습도 보였다. 왼쪽 발목에는 전자발찌가 채워져 있었고, 담요로 가려진 손목에는 수갑이 채워진 것으로 추정됐다. 이에 대해 김 여사 측은 "극심한 저혈압으로 인해 구치소 관내 병원에서 외래 진료를 받았다"고 밝혔다. 최근 김 여사는 혈압이 최저 35, 최고 70까지 떨어져 어지럼증으로 쓰러지는 등 전실...
흉기·렌터카 준비…사실혼 女 살해 50대 '중형' 2025-09-18 16:57:35
출소 후 10년간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부착도 명령했다. 법조계에 따르면 재판부는 이날 "피해자는 산재 사고로 거동이 불편한 피고인을 돌보며 치료도 도와왔으나, 피고인은 오랜 기간 피해자와 동거 가족들에게 욕설과 폭력을 행사해 결국 별거하고 사실혼 관계를 종료했다"고 밝혔다. 이어 "피고인은 자신을...
'쿠데타 모의 유죄 중형' 브라질 前대통령 피부암 치료 2025-09-18 03:26:40
등으로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부착과 가택연금 등 처분을 받은 바 있다. '열대의 트럼프' 또는 '남미의 트럼프'라고 불리는 보우소나루와의 친밀감을 숨기지 않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관련 재판을 "마녀사냥"이라고 주장하며, 브라질 제품에 대한 50% 수입 관세를 부과해 내정 간섭 논란을...
18년전 英 3세 여아 납치살해 용의자 독일서 석방 2025-09-17 17:58:59
출소한 브뤼크너는 보호관찰 조건으로 전자발찌를 차고 여권도 당국에 반납했다고 독일 매체 슈피겔은 전했다. 유럽을 떠들썩하게 한 매캔 실종 사건은 2007년 5월3일 포르투갈 휴양지 프라이아 다루스에서 발생했다. 당시 가족 여행으로 포르투갈을 찾은 부모는 매캔을 숙소에 재운 뒤 식당에서 식사하고 돌아오니 매캔이...
"전자발찌 추가명령, 기간 정해야 적법" 2025-09-16 06:00:01
발찌 부착 대상자인 A씨의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전자장치부착법 위반 사건 상고심에서 2심 판결을 파기하고 사건을 의정부지방법원으로 돌려보냈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전자장치 부착 등에 관한 법률(전자장치부착법) 취지에 비춰 전자감독 대상자에게 내리는 ‘음주금지’ ‘음주측정 응낙’ 같은 추가 준수사항은...
'쿠데타 모의' 브라질 前대통령 징역 27년 3개월…미국 발끈(종합) 2025-09-12 08:55:58
27년 3개월로 결정했다. 현재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를 부착한 채 브라질리아 거주지에서 가택연금 중인 보우소나루 전 대통령은 재심 신청을 통해 대법원 전원합의체(11명) 판단을 구하겠다는 의중을 변호인을 통해 현지 언론에 전했다. ◇ '대선 불복' 쿠데타 모의에 단죄 군 장교 출신인 보우소나루 전 브...
'쿠데타모의' 혐의 브라질 前대통령 유죄…형량 최대 40년 전망 2025-09-12 06:30:17
브라질 매체들은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를 부착한 채 브라질리아 거주지에서 가택연금 중인 보우소나루 전 대통령에게 최대 40년형이 선고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외신들은 이번 판결이 브라질 내 정치적 분열을 심화하고 미국 정부의 반발을 불러올 것으로 내다봤다. 보우소나루 전 대통령과의 친밀감을 숨기지 않는...
조두순 또 '무단외출'…전자발찌도 훼손 2025-09-11 11:07:19
아동 성폭행범 조두순이 '하교 시간대 외출 제한' 조치를 어기고 수차례 거주지를 벗어난 혐의로 불구속 상태에서 재판에 넘겨졌다. 수원지검 안산지청 형사2부(장욱환 부장검사)는 전자장치 부착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 혐의로 조두순을 불구속 기소하고 피고인에 대해 치료감호를 청구했다고 11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