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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아웃백 킬러' 복역 중 사망…시신 유기 장소 끝내 미궁 2025-07-17 19:41:34
고속도로에서 배낭 여행객을 살해해 '아웃백 킬러'라고 불린 브래들리 머독이 수감 중 사망했다. 아웃백은 호주 내륙의 황야 지대를 의미한다. 15일(현지시간) BBC 등은 브래들리 머독이 호주 중부에 있는 앨리스 스프링스 병원의 완화 치료실에서 인후암으로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경찰은 성명을...
'52명 사망' 런던 7·7테러 20주년…英 곳곳 추모 행사 2025-07-07 19:30:15
보인다. 그날 입었던 옷을 입고 배낭 위에 손을 얹고 다시 그걸 터뜨리려고 하는 모습"이라고 말했다. 출근길에 숨진 로라 웹(당시 29세)의 오빠 롭 씨는 "여전히 화가 난다. 이 고통은 영원히 사라지지 않을 것"이라며 "로라는 나와 다른 형제가 운 좋게 누린 삶의 기회를 모두 빼앗겼다"고 했다. 이베트 쿠퍼 내무장관은...
[이근미 작가의 BOOK STORY] 가슴 저미는 따뜻한 실화에 담긴 선량함 2025-07-07 10:00:07
가수·방송인·배낭여행가 등 다양한 직함으로 소개했는데, 버스킹을 하며 대륙을 떠돌던 시절에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를 모아 만든 책으로 베스트셀러 작가라는 타이틀도 얻었다. 이 책은 2015년 출간 이후 한 달간 중국 아마존 종합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며 수백만 부가 판매되었다. 이 성공으로 다빙은 중국 아마존이...
결혼 연기한 하니, 오은영 찾아 "믿고 달렸는데, 어떻게 사나" 2025-06-30 14:02:33
한 채, 배낭 하나 짊어지고 조용히 ‘스테이 현장’에 도착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는 후문. 하니는 환한 미소를 지으며 문을 열고 모습을 드러내지만, 이내 긴장감이 서린 표정과 어딘가 모를 복잡한 감정을 내비쳐 궁금증을 높인다. 실제로 하니는 제작진과의 사전 인터뷰를 통해 "이게 아니었네? 나는 계속 이것만 믿고...
바다, 햇살, 자연이 있는 그곳…경기도 보물섬에서 힐링하세요 2025-06-19 16:11:43
풍도는 배낭여행과 섬 일주 도보여행 코스로도 인기가 높다. 채석장 인근의 야트막한 구릉은 텐트를 치고 자연에서 하룻밤을 보내기 좋은 장소이며, 풍도 어촌마을 경계석에는 섬 주민의 삶과 시(詩)가 새겨져 있어 특별한 감동을 전한다. 섬의 북쪽 해안에서 바라보는 낙조는 절경 중 절경으로, 여행자에게는 일상에서...
떠나자…배낭 메고 유럽으로, 자전거 타러 백두산 천지로 2025-06-18 16:14:13
상품을 출시했다. 다시 배낭 여행 상품은 배낭여행이 추구하는 자유로운 일정과 여유를 즐기는 동시에 전문 인솔자의 세심한 케어와 여행사가 제공하는 편안하고 안전한 이동, 여기에 숙박과 관광을 누릴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다. 여행객들은 세부 일정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고, 개인의 취향과 속도에 맞춘 여...
"트럼프 물러나라" 美전역 '부글'...시위대 향한 공격 잇따라 2025-06-16 07:10:28
감보아가 의심스러운 행태를 보였고, 배낭에서 AR-15 계열 소총을 꺼내 조작하기 시작하는 것을 목격했다고 안전관리팀 요원들은 수사 당국에 진술했다. 요원들은 총기를 꺼내 감보아에게 무기를 내려놓으라고 명령했지만, 감보아는 소총을 들어 올리고 거리에 모인 군중 쪽으로 달리기 시작했다. 그는 발사 자세로 총기를...
'가짜이혼'으로 재산숨긴 60대…국세청, 악질 체납자 710명 추적(종합) 2025-06-10 17:18:16
사례다. 국세청이 이들을 수색한 결과 배낭, 베란다, 비밀금고 등에서 돈다발과 금괴가 쏟아졌다. 70대 체납자가 평소 항상 지니고 다니던 등산배낭을 의심하고 수색하자 그 안에 수백돈의 금괴 뭉치와 현금이 들어있었고, 과세당국은 총 3억원을 징수했다. 2개월간 탐문·잠복해 고가주택인 실거주지와 폐업했다고 속인...
배낭 열었더니 금괴 '와르르'…"딱 걸렸다" 2025-06-10 12:58:00
배낭, 베란다, 비밀금고 등에서 돈다발과 금괴가 쏟아졌다. 체납자가 평소 항상 지니고 다니던 등산배낭을 의심하고 수색하자 그 안에 수백돈의 금괴 뭉치가 들어있었고, 과세당국은 총 3억원을 징수했다. 2개월간 탐문·잠복해 고가주택인 실거주지와 폐업했다고 속인 사업장을 수색한 결과 베란다와 비밀금고 등에서...
'가짜 이혼'으로 재산 숨겨…국세청, 악질 체납자 710명 추적 2025-06-10 12:00:01
사례다. 국세청이 이들을 수색한 결과 배낭, 베란다, 비밀금고 등에서 돈다발과 금괴가 쏟아졌다. 체납자가 평소 항상 지니고 다니던 등산배낭을 의심하고 수색하자 그 안에 수백돈의 금괴 뭉치가 들어있었고, 과세당국은 총 3억원을 징수했다. 2개월간 탐문·잠복해 고가주택인 실거주지와 폐업했다고 속인 사업장을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