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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대 뇌물수수' 윤우진 前세무서장 징역 12년 구형 2025-04-11 17:14:10
5월 포괄일죄(수 개의 행위가 포괄적으로 한 개의 범죄 구성요건에 해당해 일죄를 구성하는 경우) 관계인 범죄사실을 추가하는 취지로 공소장 변경을 신청해 뇌물 3억2900만원을 추가했다. 이에 따라 뇌물 수수액은 총 5억2900만원으로 늘었다. 재판부는 오는 6월20일 1심 판결을 선고할 예정이다 윤 전 서장은 이 사건과...
장원영 괴롭혀 빌라도 샀다…'탈덕수용소' 소송 전말 2025-04-11 10:41:15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예전에는 범죄 수익보다 벌금 액수가 적었다. 벌금을 내도 남는 장사여서 범행을 계속할 수 있었다. 지금은 범죄 수익을 다 추징하고, 그것과 별도로 손해배상 의무에 벌금도 내야 한다"면서 "걸리면 패가망신할 수 있다. 그런 생각을 갖는다면 (사이버 레커들이) 아예 시도조차 하지 않을 수...
'美현상금' 베네수 장관 "美추방자 중 범죄조직원 한 명도 없다" 2025-03-22 04:29:10
903명 역시 미국 당국 설명과는 달리 범죄자로 보기 어려운 사람들이었다고 부연했다. 마두로 최측근이자 베네수엘라 정부 실세 각료로 꼽히는 카베요는 트럼프 2기 정부 출범 이후 미국과의 외교적 마찰 국면에서 부쩍 자주 등장해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미 국무부는 조 바이든 전 정부 때인 지난 1월 10일 마약 공급 및...
"비싼 명품·금괴부터 챙겨라"…이혼 때 쟁탈전 벌어지는 이유 [노종언의 가사언박싱] 2025-03-21 07:20:01
모습은 확인되었으나, 그 물건이 달러인지와 액수가 얼마인지는 확인할 수 없다는 이유였다. 재산 보호를 위한 현실적 대안 이러한 문제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집안 금고보다 외부 대여금고를 활용하는 것이 추후 문제 발생 시 안전할 수 있다. 고가품의 경우 이혼이나 상속 과정에서 가족 중 누군가가 가져가면 법적 보호...
"북한 2조원 해킹 사상최대 강도…후세인 중앙은행 탈취 2위" 2025-02-27 10:23:45
한 해 국방예산(2023년 기준 14억7천만 달러)과 맞먹는 액수라는 게 인디펜던트의 설명이다. 이 매체는 이밖에도 2022년 로닌 네트워크 해킹(6억1천500만 달러), 2021년 폴리 네트워크 해킹(6억1천100만 달러), 2022년 BNB 토큰 취약점 악용 사건(5억6천900만 달러), 2018년 코인핵 절도(5억3천만 달러), 1990년 이사벨라...
800억 코인 사기범 '존버킴', 2600억대 사기로 재구속 2025-02-21 14:56:33
규모인 것으로 알려졌다. 박 씨는 작년 8월 스캠코인인 '포도'를 발행·상장해 구속기소됐다 지난달 22일 보석으로 풀려나 불구속 상태로 재판을 받던 중이었다. 당시 검찰이 파악했던 편취 액수는 800억원에 달했다. 남부지검 관계자는 "가상자산 시장의 거래질서를 어지럽히고 다수 피해자를 양산하는 가상자산...
벽 뒤 숨은 공간에 시계·가방 수북…명동 한복판 '짝퉁 명품' 비밀매장 2025-02-20 17:46:56
이전보다는 벌금 액수가 조금 더 올라가는 정도일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시는 최근 위조 상품 판매가 은밀하게 이뤄지면서 적발이 쉽지 않은 만큼 시민들의 적극적인 신고 및 제보를 당부했다. 결정적인 증거와 함께 범죄행위를 신고·제보하면 최대 2억원의 포상금을 받을 수 있다. 오유림 기자 our@hankyung.com
반도체 핵심기술 中 유출…前 삼성전자 부장 징역 7년 2025-02-19 18:07:33
큰 악영향을 미치는 중대한 범죄”라며 “중국 경쟁 업체가 18나노 D램 반도체를 개발·양산하는 데 성공한 점을 감안하면 삼성전자의 피해는 어마어마한 액수에 이를 것으로 쉽게 예상할 수 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재판부는 다만 유출된 기술 중 증착을 위해 온도를 조절하는 히터 기술만 산업기술보호법상...
'中에 반도체 기술 유출' 삼성전자 전 직원 1심 징역 7년 2025-02-19 16:12:20
줄 수 있는 중대 범죄"라며 "피해 회사의 손해가 가볍지 않고, 특히 삼성전자의 피해는 어마어마한 액수에 이를 것으로 예상할 수 있다"고 말했다. 김씨는 국가 핵심기술인 삼성전자의 18나노 D램 반도체 공정 정보를 무단 유출해 중국 기업인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가 제품 개발에 사용하게 한 혐의 등을 받는다....
회삿돈 빼돌린 임직원, 절반이 입사 1년내 범행 2025-02-14 17:53:58
입사 1년 미만인 직원의 범죄 비중은 9%에 그쳤다. 임직원의 횡령은 현금 흐름과 관련이 깊은 부서에서 주로 발생했다. 상장협이 상장사 회계부서 관리자 334명을 설문조사한 결과 경리·회계(60%), 영업·유통(20%), 구매·자재(10%), 관리·지원(5%) 부서에서 많았다. 횡령 액수로는 1억~10억원이 45.3%로 가장 큰 비중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