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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뒷북수사' 속도 내지만…추미애 실제 처벌 가능할까 2020-09-16 15:17:37
아들의 휴가 연장과 관련해 군 관계자에게 부정청탁 내지 외압을 행사한 것 아니냐는 게 이번 의혹의 핵심이다. 추 장관은 현재 청탁금지법(김영란법) 위반과 직권남용 등 혐의로 고발된 상황이다. 누구든지 공무원에게 부대 배속과 보직 부여 등 병역 업무와 관련해 부정청탁을 했다면 김영란법 위반이다. 부정청탁이 실제...
[단독] 추미애 저격? 국방부 웹툰 "보좌관 청탁은 처벌 대상" 2020-09-16 11:01:49
통해 "국회의원 보좌관의 보직변경 청탁은 부정청탁법 위반으로 처벌 대상"이라고 명시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웹툰의 내용은 현재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추미애 법무부 장관 아들의 병역 특혜 의혹과 유사한 사례다. 이 국방부 제작 만화는 '국방청렴툰'으로 국방부가 발행하는 국방일보에 연재되는 웹툰이다. 한...
野 "병역업무 개입 시도만 해도 처벌" 2020-09-15 17:24:50
등 공직자의 병역 업무에 개입할 경우 처벌 규정을 강화한 부정 청탁 및 금품 수수 금지법(청탁금지법) 개정안을 발의한다고 밝혔다. 추미애 법무부 장관 아들 서모씨의 ‘휴가 미복귀 의혹’을 겨냥한 법률안이다. 청탁금지법 개정안은 병역 판정 검사, 부대 배속, 보직 부여 등 병역 관련 업무를 수행하는 공직자에게...
'추미애 방지법' 추진…하태경 "병역 청탁 기준·처벌 강화" 2020-09-15 10:46:59
영향을 미치도록 하는 행위'로 수정해 병역 관련 업무 부정청탁행위 기준을 보다 강화한다. 근거로는 현행 청탁금지법 제5조 1항의 3호와 8호를 들었다. 이에 따르면 채용·승진·전보 등 공직자 인사나 보조금 지원 사안의 경우에는 '개입하거나 영향을 미치도록 하는 행위'만으로도 처벌할 수 있게 돼 있다....
與 "국민의힘 로고 루마니아 국기?"…野 "추미애 사연팔이" 2020-09-15 07:29:01
병역의 의무를 욕보이는가. 휴가 때는 '여성 장관 관음증', 사과해야 할 때는 '몸이 불편한 남편'을 이야기하더니, 대정부 질문에서마저 '아들 병원 입원사'만 되풀이하는 장관은 정직하지 않다. 힘 있는 분들이 힘없는 국민에게 행사하는 폭력을 아무도 제지하지 않는다. 이것이 정의와 공정을...
문 대통령 부정평가 다시 50%대…민주당도 급락 2020-09-14 10:44:56
50.0%로 집계됐다. 부정평가는 8월 3주(50.8%) 이후 3주 만에 다시 50%대가 됐다. 부정평가는 남성(4.9%p↑), 학생(8.4%p↑)·가정주부(7.9%p↑) 등에서 다소 크게 올랐다. 정치권 공방이 거세지고 있는 추미애 법무부 장관 아들의 병역 관련 의혹이 대통령의 지지율에도 악재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긍·부정 평가의...
문대통령·여당 지지도 하락…秋 불똥에 주부·학생 지지율↓ 2020-09-14 08:19:31
긍정평가와 부정평가의 차이는 4.4%포인트로 오차 범위(95% 신뢰수준 ±2.0%포인트) 밖이다. 긍정-부정 평가 격차가 오차 범위 밖으로 벌어진 것 역시 3주 만이다. 문 대통령에 대한 긍정 평가는 지역별로 부산·경남(37.8%·5.9%포인트↓), 성별로는 남성(42.2%·6.6%포인트↓), 연령대별로는 50대(45.4%·3.4%포인트)에서...
문 대통령 부정평가 다시 50%…추미애 찬스에 20대 등 돌려 2020-09-14 08:14:35
부정평가의 차이는 4.4%포인트로 오차 범위(95% 신뢰수준 ±2.0%포인트) 밖이다. 긍정-부정 평가 격차가 오차 범위 밖으로 벌어진 것 역시 3주 만이다. 문 대통령에 대한 긍정 평가는 지역별로 부산·경남(37.8%·5.9%포인트↓), 성별로는 남성(42.2%·6.6%포인트↓), 연령대별로는 50대(45.4%·3.4%포인트)에서 하락폭이...
추미애 아들 의혹 수사 속도전…법조계 "한 달이면 충분" 2020-09-12 13:07:54
"국민의 관심이 쏠리기도 했지만, 병역 문제는 입시·취업과 함께 모두가 중요하게 여기는 공정성 문제와 직결된 사안이기에 수사팀이 집중해서 속도를 낼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다만 수사 공정성이 훼손됐다는 의혹도 나오는 만큼 검찰이 언제, 어떤 결과를 내놓더라도 전적으로 신뢰를 얻기는 어렵지 않겠느냐는 우려도...
문대통령·민주당 지지도 하락…여야 격차 0.9%p 2020-09-10 09:40:21
51.4%), 가정주부(4.7%포인트↓, 44.6%)에서도 하락했다. 병역 이슈에 민감한 20대·남성·학생에서 부정적인 반응이 컸던 것으로 해석될 수 있다. 권역별로는 부산·울산·경남(7.7%포인트↓, 36.0%), 대구·경북(4.1%포인트↓, 34.3%), 경기·인천(3.1%포인트↓, 48.5%)에서 떨어졌다. 정당 지지도를 보면 민주당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