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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경찰복 입고 활보한 50대…모의 권총까지 2025-08-09 17:18:38
붙잡혔다. 경기 고양경찰서는 경찰제복 및 경찰장비의 규제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50대 남성 A씨를 지난달 25일 불구속 송치했다고 9일 밝혔다. A씨는 지난 6월 27일 오후 10시 56분께 고양시 덕양구 한국항공대역에서 경찰 춘추용 점퍼와 의무경찰 모자를 착용하고 플라스틱 모의권총·모형 테이저건을 허리에 찬 채...
"불친절해"…식당 사장에 불 붙이려한 '공포의 손님' 2025-08-04 19:57:53
대구 북부경찰서는 현주건조물방화예비 혐의로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A씨는 전날 오후 5시 10분께 대구 한 식당에서 지인들과 술을 마시고 나갔다가 다시 돌아와 식당 바닥 등에 인화물질을 뿌린 뒤 라이터로 불을 붙이려고 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라이터를 켜려고 시도했으나 식당에 있던 다른...
"나한테 불친절해서"…식당에 인화물질 뿌리고 불 지르려 한 50대 2025-08-04 17:40:09
대구 북부경찰서는 술에 취한 상태로 식당에 인화물질을 뿌리고 불을 지르려 한 혐의(현주건조물방화예비)로 50대 A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4일 밝혔다. A씨는 전날(3일) 오후 5시 10분쯤 대구 북구의 한 식당에서 지인들과 술을 마신 뒤 자리를 떠났다가, 다시 돌아와 식당 바닥 등에 인화물질을 뿌리고 라이터로 불을...
아들 사건 수사기록 열람 후 정보 전달한 경찰…대법 "비밀 누설에 해당" 2025-08-01 12:00:01
돌려보냈다고 1일 밝혔다. A씨는 경기북부청 소속 경찰서에서 청문감사관으로 근무하던 2020년 9월, 자신의 아들이 고소당한 사건의 수사지휘서를 열람한 후 아들에게 “구속될 일 없을 것이니 걱정하지 마”라고 알려준 혐의로 기소됐다. 검찰은 이 발언을 통해 ‘구속 지휘 없음’이라는 수사정보가 외부로 누설됐다고...
대낮 병원 주차장서 20대 여성 흉기 피습…30대 범인 시민들이 제압 2025-07-28 21:17:43
현장을 목격한 시민들이 제압해 경찰에 넘겼다. 울산 북부경찰서는 살인미수 혐의로 30대 남성 A씨를 조사 중이라고 28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오후 3시 38분께 울산 북구의 한 병원 주차장에서 20대 여성 B씨에게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를 받는다. 그는 야외에 있는 지상 주차장에서 범행한 뒤에 차를...
또 흉기 피습…시민들이 붙잡았다 2025-07-28 19:04:55
울산 북부경찰서는 살인미수 혐의로 30대 남성 A씨를 조사 중이라고 28일 밝혔다. A씨는 이날 오후 3시 38분께 울산 한 병원 주차장에서 20대 여성 B씨에게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를 받는다. 그는 범행을 목격한 시민들에게 붙잡혀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피해자 B씨는 현재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응급수술을...
'폭우에 실종' 광주 70대, 나흘만에 숨진 채 발견 2025-07-20 16:12:47
북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40분께 광주호에서 수상 보트를 타고 실종자를 수색하던 소방대원이 70대 실종자 A씨로 추정되는 남성을 발견했다. 발견 당시 그는 이미 숨진 상태였다. 경찰은 인상착의 등을 고려해 실종자 A씨와 동일인인 것으로 보고 있지만 정확한 신원을 확인하고 있다. 400㎜ 이상의 비가 내린...
'종교시설 고립' 222명 전원 구조…산청·가평 호우 피해 속출 2025-07-20 15:49:24
이 일대 국도와 지방도는 토사 등으로 막힌 상태인데 당국은 진입로 확보를 위해 작업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가평군의 한 종교 수련시설에서는 222명이 고립됐다 전원 구조된 뒤 귀가 조치됐다. 경기북부경찰청은 김호승 청장을 중심으로 현장에 3개 기동대 172명, 기동순찰대 20개팀 120명과 가평경찰서 64명...
"543만원 주인을 찾습니다"…광주 폭우에 떠내려온 돈뭉치 2025-07-18 15:26:19
북부소방서에 따르면 봉투는 전날 오후 12시30분쯤 광주 북구 전남대 도로 앞에서 발견됐다. 당시 차량 침수 신고를 받고 119구조대가 출동했고, 배수 작업을 위해 우수관을 정리하고 안전 조치 작업을 하던 중이었다. 흰색 봉투 안에는 5만원권 100여장과 1만원 등 총 543만원의 현금이 들어있었다. 소방 당국은 곧장 인근...
광주 폭우에 "사람 떠내려가요" 신고 접수…수색 작업 중 2025-07-18 06:55:11
접수돼 경찰과 소방 당국이 수색 중이다. 18일 광주 북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 18분께 광주 북구 신안교 인근에서 '강물에 떠내려가는 사람이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물에 휩쓸린 사람이 60대로 추정된다는 신고 내용을 바탕으로 인근에서 수색 작업을 하고 있다. 다만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