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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企 해외 진출 위해 중기부-외교부 손잡았다 2025-12-19 13:40:46
강점을 바탕으로 역할을 분담하고, K-뷰티 거점공관 지정 등 공관별 특성을 반영한 전략적 협업 모델을 중심으로 가시적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협업 구조를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해외정세불안 등 긴급상황 발생시 재외공관은 현지 상황 파악과 관계당국 협의를 담당하고, 중기부는 피해기업에 대한 경영·수출 관련...
'시드니 총격테러'에 놀란 호주, 민간 총기 수십만정 폐기 추진 2025-12-19 13:18:48
보상금은 연방정부와 주·준주 정부가 균등하게 분담한다. 앞서 1996년 남부 태즈메이니아주 포트아서에서 총기 난사 사건으로 35명이 숨진 뒤 호주 정부는 금지 총기 약 64만 정을 약 3억400만 호주달러(약 2천970억원)에 사들여 폐기했다. 앨버니지 총리는 "포트아서 참사 이후 호주의 총기 관련법이 대폭 개정됐다"면서...
"美외교정책 뒤집은 트럼프 행정부…중국 활동공간 커져" 2025-12-19 11:58:40
거래를 강조하면서 방위비 분담 등을 요구해왔다. 트럼프 행정부는 이번 달 서반구(남북 아메리카 대륙)를 중시하는 고립주의적 국가안보전략(NSS)을 발표했으며, 인도·태평양 등에서의 주도권을 유지하되 전략적 우선순위를 서반구에 두겠다고 밝힌 바 있다. 잭 쿠퍼 미국기업연구소(AEI) 선임연구원은 "동맹들이 자국...
[속보] 서울고법, 대법 예규 관련 22일 전체판사회의…사무분담 논의 2025-12-19 10:07:16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새 금투협회장에 황성엽…"자본시장이 韓성장엔진 될 것" 2025-12-18 17:47:29
30%는 1사 1표지만 나머지 70%는 회비 분담 비율에 따라 나눠 가진다. 황 당선자는 당선 직후 기자들과 만나 “금투협 존재감을 키우는 것이 자본시장과 국민 경제에 도움이 되는 일”이라며 “글로벌 금융 시장이 빠르게 변하는 상황에서 우리 자본시장이 발맞출 수 있도록 후회 없이 일하겠다”고 말했다. 차기 회장으로...
대법, 내란·외환 전담재판부 만든다…'무작위 배당' 원칙 2025-12-18 17:43:58
서울고법은 전체 판사회의와 사무분담위원회를 거쳐 전담재판부 수를 정한 뒤 모든 재판부에 무작위 배당을 실시해 배당받은 재판부를 전담재판부로 지정한다. 해당 재판부의 기존 사건은 재배당되고 신규 배당은 중지된다. 법원장은 전담재판부가 대상 사건을 신속하고 충실히 심리할 수 있도록 인적·물적 지원을 해야...
대법, '국가적 중요사건 전담재판부' 설치키로…내란 2심부터 적용될듯 2025-12-18 12:45:08
전담재판부에도 종전부터 적용돼온 사무분담, 사건배당의 무작위성 및 임의성 원칙은 유지된다. 이번 예규는 국가적 중요사건 전반에 적용되는 예규지만, 부칙에 정해진 예규 시행시기 등을 고려할 때 서울고법에서 진행될 내란 사건 항소심에서 가장 먼저 적용될 것으로 보인다. 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
산업부, 'EU 탄소세 대상 확대' 대응…업계 간담회 2025-12-18 11:04:26
유럽의 수입 업체가 부담하나, 수출 업체도 비용을 분담할 수 있다. 다만, 그동안 정부가 우리 업계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EU와 협의한 결과 내년분 CBAM 인증서 구매는 2027년으로 순연되고 인증서 관련 요건도 완화됐다. 아울러 중소 수입 업체에 대한 면제 요건을 신설하면서 소규모 업체와 거래하는 우리 기업도 면제...
모아라이프플러스, 연내 마이크로 AI 데이터센터 구축 2025-12-18 08:50:11
명확한 역할분담이다. 거대 클라우드는 방대한 지식을 축적하고 진화시키는 공간으로 활용하고 마이크로 AI 데이터센터는 실질적 경제활동이 이뤄지는 ‘항구’처럼 필요한 정보만 선별해 빠르게 처리하고 전달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모아라이프플러스의 에지 크로스 구조는 데이터를 외부로 이동시키지 않고 로컬에서 AI...
박강수 마포구청장 "대장홍대선 DMC 환승역 설치, 선택 아닌 필수" 2025-12-17 16:16:35
제기된 ‘서울시와 마포구의 50:50 비용 분담(원인자부담 방식)’안에 대해 정면으로 반박했다. 역사가 위치한다는 이유만으로 자치구에 막대한 예산을 떠넘기는 것은 광역철도 사업의 본질을 왜곡하는 것이라는 지적이다. 마포구는 향후 국토교통부와 서울시를 상대로 이번 타당성 조사 결과를 근거로 삼아 DMC 환승역 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