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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포항, 분산에너지 특화 지역 최종후보지 선정 2025-05-22 08:49:14
경상북도는 산업부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공모사업에 포항이 최종 후보지로 선정되어 무탄소 분산전원 개발·보급으로 지산지소형(지역에서 생산된 전기를 지역에서 소비) 청정 전력시스템을 확산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본다. 산업부는 21일 서울 양재aT센터에서 세부사업별 특화지역 발표평가를 거쳐 25개 사업 중 경북...
삼육대학교, 공동체 삶 실천 '삼육대 봉사대'…안동 산불 피해지역 복구활동 2025-05-19 16:07:58
숙박업소에 분산해 머물렀고, 세면은 대중목욕탕을 단체로 이용했다. 식사는 인근 교회 성도들이 자원봉사를 통해 제공했다. 문현민 학생(아트앤디자인학과 4학년)은 “작업이 생각보다 힘들었지만, 함께 힘을 모으는 분위기 덕에 마음을 다잡을 수 있었다”며 “작은 힘이나마 보탤 수 있어 기뻤다”고 말했다. 권혁민...
[사설] 특권 삭감 없이 '국회 권력 비대화'만 보이는 이재명 개헌카드 2025-05-18 17:48:24
국무위원·자치단체장이 전원 참여하는 헌법기관을 신설해 최대한의 지방자치를 보장하자는 것부터 그렇다. 관련 논의가 일천한 상황에서 국무회의와 동등한 위상의 헌법기구 설치 제안은 ‘지방 득표용’이라는 오해를 부르기에 충분하다. ‘제왕적 의회’ 기능과 역할을 더 강화하겠다는 대목도 정치 선진화에 도움이...
경북도, 경북형 분산에너지 활성화 업무협약 2025-05-16 15:53:17
등 분산사업자는 무탄소 분산전원 보급, 신규기업 유치, 전력거래 비즈니스 모델 확산, ?경북연구원에서는 정부정책 분석, 사업기획 등 지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는 “AI, 반도체, 전기차 등 전력수요 급증이 전망되는 상황에서 기존의 중앙집중식 전력시스템으로는 한계가 있으며 지산지소형...
"차기정부 3대 혁신전략, 에너지·AI·인재" 공학한림원 제안 2025-05-14 11:44:33
수준으로 전환하고 정부는 전원 및 전력망 확보 역할에 집중해야 한다고 공학한림원은 주장했다. 박종배 건국대 교수는 "전기본이 사회 쟁점이 되면서 정쟁화하고 있다"며 전력 분야를 중립적 입장에서 바라볼 수 있게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전력산업을 국가전력산업으로 지정해 육성하고 전력망 확충에 힘쓰며 직류화,...
황금연휴 리조트서 집단 가스중독…투숙객 14명 이송 2025-05-05 10:45:18
곳으로 분산 이송했다. 비교적 증상이 가벼운 일부는 현장에서 응급처치했다. 가스중독 증상을 보인 투숙객들은 전원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 이송된 환자 14명은 4층 11명(4개 객실), 3층 2명(1개 객실), 6층 1명(1개 객실) 등 여러 층에 걸쳐서 동시에 발생했다. 해당 객실 내부에서는 일산화탄소가 감지됐다. 사고...
李 파기환송심 15일 첫 공판…재판부, 즉시 소환장 발송 2025-05-02 23:26:42
전날 대법원 전원합의체가 유죄 취지로 서울고법에 사건을 파기환송한 지 2주 만에 열리는 셈이다. 다만 12일부터 공식 선거 운동이 시작되고 6·3 대선을 불과 19일 남겨둔 시점이어서 이 후보가 불출석할 가능성이 높다는 관측이 나온다. 재판부는 이날 이 후보 측에 소송 기록 접수 통지서와 피고인 소환장을 발송했다....
한전, 첫 '장기 배전계획' 수립 나서 2025-05-02 14:40:37
실시한 바 있다. 현 기준 약 26GW(기가와트)인 분산에너지가 2028년까지 약 36GW로 40%가량 증가, 기존 사용자뿐 아니라 다수의 발전사업자도 배전망을 이용할 거란 예상이다. 현재 배전망에 연계된 분산에너지의 약 95% 이상은 태양광으로 호남권에 집중돼 있지만, 앞으로는 전국적으로 확산하면서 이를 고려한 운영이...
한전, 상반기 중 5년 단위 '장기 배전계획' 첫 수립 2025-05-02 08:52:56
위해 작년 10월부터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해 배전망 연계 분산에너지 실태 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현재 약 26GW(기가와트) 수준(전체 발전원의 17%)인 분산에너지가 2028년에는 약 36GW 수준(전체 발전원의 20%)으로 약 40% 증가하면서 기존의 전기 사용자뿐 아니라 다수의 발전사업자도 배전망을 이용하는 상황이 ...
[특파원 시선] 교황을 꿈꾸지 않는 자가 교황이 된다? 2025-05-01 07:07:01
선언)이 전원 후보인 동시에 유권자다. 콘클라베의 투표 구조 자체가 새 교황이 누가 될지 정확히 맞히기 어렵게 설계된 것이다. 하지만 지난 100년간의 콘클라베를 찬찬히 들여다보면 격언이 모두 들어맞진 않았다. 대표적인 사례가 2005년이다. 요한 바오로 2세의 후계자를 뽑는 콘클라베에서 독일 출신의 요제프 라칭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