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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자칼럼] 토왕성 비경(秘境) 2015-11-16 18:08:23
대승폭, 소승폭과 함께 한국의 3대 빙벽으로 꼽는다. 겨울철 필수 훈련코스다. 1997년 국내 첫 빙벽등반대회가 열리기도 했다. 가장 긴 폭포 상단은 평균 경사도 85~90도로, 강촌 구곡폭포와 더불어 총 8단계의 빙벽등급(wi·water ice) 가운데 ‘wi 5’ 수준이라고 한다. 대승폭은 ‘wi 6’으로...
박광온 의원, '라이스버킷 챌린지' 동참 2015-01-12 14:45:07
히말라야에서 어려운 사람들을 돌보고 있다. 2005년에는 세계 등반 사상 유례가 없는 '휴먼 원정대'를 조직해 77일에 걸친 사투 끝에 8750m 빙벽에서 박무택 대원(2004년 조난) 시신을 수습하기도 했다. 이후 엄홍길 대장은 '휴먼재단'을 세워 네팔 히말라야 오지에 학교를 세우고 있다. 자신이 오른 수만큼의...
`지리산 남원 바래봉 눈꽃축제` 27일 개막, 동심으로 여행 떠나자 2014-12-18 12:32:40
눈꽃나무를 식재해 경관시설을 더욱 풍성했다. 빙벽 체험장도 마련했다. ‘제4회 지리산 남원 바래봉 눈꽃축제’는 세계적인 산악인들을 초청해 바래봉(1,167m) 정상을 다녀오는 눈꽃 등반대회를 실시한다. 눈썰매장은 120m로 어린이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짜릿함을 제공한다. 체험장에서는 고구마를 구워 먹을 수 있...
서부전선 전투와 남극탐험- 문명온라인 2차 CBT 2일차 체험기 2014-11-28 08:26:00
주는데, 쫄 필요 없이 그냥 마차타고 올라가면 빙벽을 수직등반(!)할 수 있다. 그렇게 도착한 남극에는 과연 위대한 이집트 문명의 도시가 펼쳐져 있었다. ▲ 남극 도착. 아무런 자원도 없는 눈바닥에 저런 도시를!! 이집트 문명의 위대함을 보라! ▲ 인터스텔라의 한 장면을 연상시키는 모습이다. 당연한 말이지만 남극에...
[김성률의 에베레스트 다이어리 6]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산 ‘아마다블람’ 2014-09-26 09:59:02
등반 루트는 남서쪽 능선을 따라 올라가야 한다. 이후 아마다블람에는 셀파를 제외하고 약 430여 명의 산악인이 등정에 성공했다. 아마다블람 정상을 등정하려면 수준 높은 암벽, 빙벽 기술이 뒷받침되어야 하는데 그레이트 타워라는 험한 벽이 가로막고 있기 때문이다. 다만 어려운 구간에는 고정 로프가 설치되어 있다....
[김성률의 히말라야 다이어리 ②] 트레커의 종착지이자 크라이머의 출발점인 베이스캠프 2014-09-26 09:31:15
및 빙벽등반에 필요한 모든 장비를 갖추어야 하며 체계적인 훈련을 받아야 함은 물론이다. 입장료도 차이가 크다. 안나푸르나 지역을 입산할 수 있는 이른바 퍼밋(permit)은 2,000루피(한화 약 40,000원) 정도지만 정상을 등정한다면 이야기는 달라진다. >>>3편에 계속 ▶ [김성률의 에베레스트 다이어리...
한국의 바윗길을 가다(41) 인수봉 취나드A길 / 인수봉과 이 땅에 영원히 남은 그 이름, 이본 취나드 2014-09-25 16:24:31
등반가들의 성지와 같은 곳인 요세미테와 엘캐피탄 등에서 본격적인 프로 등반가 생활을 시작하여 수없이 많은 초등을 비롯해 등반사에 뛰어난 업적을 남겼다. 그는 자신의 이름을 붙인 암벽과 빙벽 장비로 성공할 수 있었다. 공부는 못했지만 그의 아버지가 대장장이였던 탓에 타고난 손재주가 뛰어났기 때문이었다. 그가...
한국의 바윗길을 가다(25) 노적봉 경원대길 / 너는 아느냐 이 길을 낸 클라이머의 뜻을 2014-09-25 16:11:12
뉴질랜드원정대와 아마다블람을 등반할 고소가이드였다. 마침 잘됐다싶어 “나도 같이 갈 수 있느냐?”고 물으니 뉴질랜드팀의 양해를 얻으면 갈 수 있다는 것이었다. 그런데 이야기가 구체적으로 진전되면서 기자는 꿈을 접어야만 했다. 등반을 전혀 할 줄 모르면 아마다블람을 오를 수 없다는 것이었다. 아마다블람에는...
한국의 바윗길을 가다(23) 내설악 미륵장군봉 코락길 / 설악에 새겨진 ‘코등’의 자존심 2014-09-25 16:09:33
암벽등반 저변확대와 안전등반에 지대한 기여를 해온 등산학교이다. 코등은 ‘올바른 산악문화 보급’이라는 취지로 1985년 6월5일 북한산에서 43명의 입교로 처음 학교문을 열었다. 이후 18년동안 수료한 학생은 약 3,000여 명에 강사는 약 100여명에 이른다. 코등은 정규반과 기초반, gps반은 물론 여름에 설악산 비선대...
한국의 바윗길을 가다(16) 춘천 춘클릿지 / 춘천클라이머의 꿈 드름산에 꽃피다 2014-09-25 15:59:54
릿지등반과, 내일은 높은 산 깊은 골 바위를 찾아서 암벽등반을 하며, 추운겨울 구곡빙벽에서 얼음을 찍으며 빙벽등반을 즐긴다”는 춘천 지역 으뜸 산꾼들의 모임 '춘천클라이머스'의 꿈이 꽃 피운 아름다운 바윗길이다.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kimgmp@bntnews.co.kr ▶한국의 바위길을 가다(1) 인수봉 동양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