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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우 특별재난지역에 통신·유료방송 요금 1개월 감면 2025-07-24 13:36:31
선포된 경기도 가평군, 충청남도 서산시, 예산군, 전라남도 담양군, 경상남도 산청군, 합천군 주민을 대상으로 통신·유료 방송 요금을 감면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동전화는 특별재난지역 가구당 1회선 요금을 1개월간 전액 감면한다. 시내전화·인터넷전화·초고속인터넷은 월정액 요금 100%를 1개월 감면하고 유료 방송...
국세청, 호우피해 특별재난지역 법인세 중간예납 2개월 연장 2025-07-24 12:00:15
지역은 충남 서산시·예산군, 경남 산청군·합천군, 전남 담양군, 경기 가평군 등 6곳이다. 총 4천100여개 법인이 대상이며, 납세자 신청 없이 직권으로 연장된다. 또 특별재난지역 소재 사업자가 2025년 1기 확정 부가가치세 납부가 어려워 기한 연장 신청하는 경우 최대 2년 연장한다. 신고기한 연장은 최대 9개월까지다....
도로·마을 등 단절된 생태축 잇는다 2025-07-22 16:32:22
받았다. 2018년에는 남원시 정령치가, 2023년에는 서산시 독고개가 우수상을 각각 받았다. 산림청은 관계 부처인 환경부, 국토부와 협업을 통해 제3차 한반도 생태 축 연결·복원 추진계획(2024~2028년)을 수립해 백두대간뿐 아니라 백두대간의 가지와 줄기인 정맥과 지맥, 기맥까지 대상지를 확대 추진하며 국토 구석을 복...
"대산석화단지 전기료 감면을"…李대통령에 손편지 2025-07-21 17:47:37
이재명 대통령에게 보냈다. 충남 서산시는 이와 별도로 전기료를 깎아달라는 요청도 정부에 전달했다. 21일 서산시에 따르면 이 시장은 편지를 통해 “계속된 위기로 170여 개 석화기업과 90여 개 협력사가 입주한 대산단지의 설비가 멈춰섰고, 투자는 중단됐으며, 시민의 일터와 삶은 위태로워졌다”며 “더 늦기 전에...
"살려달라"…서산시장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손편지 쓴 이유 2025-07-21 16:04:18
손편지를 이재명 대통령에게 보냈다. 동시에 서산시는 전기료를 감면해달라는 요청도 정부에 전달했다. 21일 충남 서산시에 따르면 이 시장은 편지를 통해 "대산석유화학단지는 170여개의 석유화학 기업과 90여개의 협력사가 몰려있어 국가산업생태계를 이끄는 근간"이라며 "하지만 현재는 그 기반이 흔들리고있다"고 했다...
딸 돌 잔칫날 2000만원 베팅하더니…1200억 주식 부자 됐다 [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2025-07-20 07:00:03
있고, 1공장과 2공장은 충청남도 서산시 성연면 해성산업로 165에 있다. 이 회사는 2003년 4월 22일 설립 후 전량 수입에 의존하던 스퍼터링 타겟의 국산화에 성공해 국내 금속소재 산업의 기술 자립을 선도했다. 이로 인해 수입 단가를 50% 이상 절감하는 등 실질적인 수입 대체 효과를 창출한 바 있다. 첨단금속(다양한...
LH, 호우·화재 피해지역 긴급 주거지원…임대주택 등 활용 2025-07-18 16:42:01
18일 밝혔다. LH는 호우 피해가 큰 충남 서산시와 당진시 등을 대상으로 현장지원반을 꾸려 즉시 지원 가능한 임대주택 700여가구를 활용한 긴급 거처 제공을 준비하고 있다. 주택이 부족할 경우 전세임대주택 등을 활용해 추가 지원한다. 입주 대상자가 거주할 주택을 직접 찾으면 LH가 주택 소유자와 전세계약을 한 뒤...
'극한 호우' 침수 피해 속출…전국서 4명 사망·1명 실종 2025-07-18 11:20:08
접수돼 수색 작업이 진행 중이다. 전날 충남 서산시 석남동의 한 도로에서는 침수된 차 안에서 심정지 상태의 60대 남성이 발견됐고, 인근에서는 8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당진시에서는 당진시장 인근 침수 주택에서 "아버지가 사라졌다"는 신고가 접수돼 소방당국이 배수 작업을 하던 중 지하실에서 숨진 80대 남...
이틀간 400㎜ 넘게 쏟아진 중·남부…집중호우 피해 속출 [종합] 2025-07-17 21:57:13
이날 오전 3시 59분께에는 충남 서산시 석남동 한 도로에 있던 침수 차량 안에서 50대 남성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결국 사망했다. 서산과 부여에서는 각각 1명이 저체온증과 손이 찢어지는 경상으로 치료받았다. 이날 오후 4시 기준 8개 시·도, 20개 시·군에서 421세대 주민 1382명이 비...
이틀간 400㎜ 호우 쏟아진 충청…밤부터 또 내린다 2025-07-17 13:33:46
59분께 충남 서산시 석남동 한 도로에 있던 침수 차량 안에서 50대 남성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결국 숨졌다. 서산과 부여에서도 각 1명이 저체온증과 손이 찢어지는 경상으로 치료를 받았다. 호우를 피해 대피소 등으로 피한 주민도 1000명이 넘는다. 전날 0시부터 이날 오전 10시까지 지역별 누적 강수량을 보면 서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