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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소부장 특화단지 3기 선정절차 돌입…예비검토제 도입 2026-01-13 11:00:06
산업과 소부장 단지 간 시너지를 중점 검토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특화단지 선정에서는 평가 배점이 가장 높은 '소부장 산업 집적 및 경쟁력 강화 효과' 항목에서 앵커기업의 역할을 한층 구체화한다. 단순한 앵커기업의 입주를 넘어 공급기업과 어떤 상생 모델을 구축하고 핵심 기술 자립을 어떻게 지원할...
포스코퓨처엠 · HPSP [13일 공략주] 2026-01-13 08:26:41
소부장 기업으로서 관심 필요성이 제기되며, 블록딜 이슈 이후 과매도 구간 진입으로 추가 상승 가능성 있음. - HPSP의 목표가는 3만 7천 원, 손절가는 2만 8500원으로 제시됨. ● 포스코퓨처엠 · HPSP [13일 공략주] 리튬 가격 상승으로 인해 포스코 그룹의 리튬 아르헨티나 염호 개발 프로젝트가 주목받고 있으며, 특히...
반도체 수율 전쟁…'먼지'와의 전쟁서 승리한 ASML 공급망 [강경주의 테크X] 2026-01-13 07:00:09
더 유명하다. 독보적인 기술을 보유한 소부장(소재·부품·장비) 기업과 국책 및 민간 연구기관이 밀집한 '더치테크'의 최전선인 이곳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기업은 VDL-ETG다. ASML이 900여 곳에 달하는 협력사 중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VDL-ETG 본사를 지난 11월 중순 한국 언론 최초로 방문했다.ASML...
OCI, 반도체 소재 가동률 100%...“추가 증설 검토” 2026-01-12 14:52:40
소부장 기업들도 질주하고 있는데요. 드디어 OCI도 덕을 보게 되는 겁니까? <기자> 숫자만 놓고 보면 그렇습니다. 증권가에서는 OCI가 지난 4분기 흑자 전환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피앤오케미칼과 관련한 일회성 비용이 빠지면서 직전 분기 70억 원대 영업익을 거두고 올해 턴어라운드한다는 겁니다. 특히...
"반도체 사이클 최소 7년...삼성전자·SK하이닉스 긍정적" 2026-01-12 13:44:06
소부장 육성은 강화될 전망임. - SK하이닉스는 CES 2026에서 HBM4 16단 48GB 제품 최초 공개, 고객 요구 충족 위한 솔루션 제공 중임. - 피지컬 AI 등장으로 새로운 제품 확산되며 반도체 시장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됨. - 반도체 장비 수요 증가로 전공정 업체들(예: 유진테크, 원익IPS, 테스)의 수혜 예상됨....
'삼양엔씨켐' 52주 신고가 경신, 2026년초 가장 주목할 Post IPO 기업 2026-01-12 10:06:10
저평가 매력이 공존: 메모리 업황 강세 진입, 반도체 소부장 국산화 니즈, 중일갈등의 3박자로 향후 3~4년간 구조적 성장 전망. 현 주가는 공모가(18,000원)와 유사하며, 오버행은 모두 해소, 유통물량은 작아 연초 주가 상승 여력 크다는 판단" 이라고 분석했다.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달러, 약세로 돌아설 것...원화 연중 강세 국면 전망" 2026-01-12 07:57:51
주가 상승이 두드러진 반면, 반도체 소부장 업체들의 경우 이미 주가가 상당히 오른 상태로 분석됨. - 1월은 실적발표(어닝 시즌)에 따라 방산, 자동차, 원전 등의 섹터가 주목받을 가능성이 큼. - CES 종료 및 JP모간 헬스케어 콘퍼런스 앞두고 바이오주의 경우 이벤트 직전 가격 상승 후 하락(셀온) 가능성 있으나, 협업...
"中, 전기차 공장만 150여곳…AX 혁신 뒤엔 살벌한 경쟁" 2026-01-11 17:58:58
협력기관과 소부장(소재·부품·장비) 업체들이 생태계를 이뤘기 때문”이라며 “그 무서운 저력이 지금의 대만을 만들었다”고 평가했다. 김 장관은 한·중 기업 협력도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중국은 경제 규모가 워낙 커 연 5% 성장만 해도 매년 베트남에 맞먹는 새로운 시장이 하나씩 생긴다”며 “과거 중국에서...
[사설] "업종별 규제가 AI 산업 융합 가로막는다"는 산업부 장관의 고언 2026-01-11 17:33:47
대만 TSMC의 경쟁력 뒤에는 대학 연구소, 소부장 중소기업 등 협력 생태계가 존재한다는 것은 잘 알려졌다. 김 장관은 두산에너빌리티 최고경영자(CEO) 시절부터 이런 필요성을 절감했다고 한다. 정부가 기업과 대학, 연구소를 연결하는 ‘퍼실리테이터’(촉진자) 역할을 하고, 규제의 걸림돌을 제거해야 한다는 그의 주...
해외투자소득, 10년새 6배 늘어…수출로만 달러 벌던 시대 끝났다 2026-01-09 17:29:17
‘소부장’(소재·부품·장비) 수출 규제가 있었던 2019년과 코로나19로 글로벌 교역이 일제히 위축된 2022~2023년 등이다. 2019년엔 상품수지 흑자가 전년 1100억달러에서 798억달러로 줄었지만 137억1000만달러의 투자소득수지 흑자가 이를 보충했다. 2022년에는 투자소득수지가 211억9000만달러를 기록해 상품수지 흑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