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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상 차린 아들에 사제총 쏜 60대 영장 신청 2025-07-21 20:33:52
오후 9시 31분께 인천시 모 아파트 꼭대기 층인 33층 집에서 사제 총기를 발사해 아들인 30대 B씨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범행 당일은 A씨의 생일로 아들 B씨가 잔치를 열었고 B씨와 며느리, 손주 2명, 지인 등이 함께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A씨의 서울 집에서는 시너가 담긴 페트병, 세제통, 우유통 등 인화성...
며느리·손주 보는 앞에서 '탕…탕', 사제 총기로 아들 쏜 패륜 아버지 2025-07-21 17:48:09
열릴 예정이다. B씨는 A씨 생일을 맞아 자신의 집에서 잔치를 열었다. A씨는 잔치 도중 잠시 나갔다 오겠다고 한 뒤 차량에서 파이프 형태로 된 사제 총기를 가지고 돌아와 산탄 두 발을 연달아 B씨를 향해 발사했다. 현장엔 며느리, 손주 2명, 며느리의 지인 등이 함께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범행 직후 도주한...
며느리·손주 앞에서 '아들 총기 살해'…이유 들여다보니 [종합] 2025-07-21 17:37:57
구매했다고 진술했다"고 했다. 범행 현장에는 며느리, 손주 2명, 지인 등 6명이 함께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또 A씨가 범행에 사용한 사제 총기 2정 말고도 A씨의 차량 조수석과 트렁크에서 9정의 총신(총의 몸체)을 추가로 발견했다. 서울 도봉구 집에서는 금속 재질의 파이프 5~6개가 나왔다. 더욱이 집에서는 폭발 시...
아들 총격 살해범, 실탄 86발 더 있었다…"20년 전 구매" 2025-07-21 17:36:29
집에서 사제 총기를 발사해 아들인 30대 B씨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범행 이후 도주한 A씨를 추적해 이날 오전 0시 20분께 서울에서 붙잡은 뒤 인천으로 압송했다. 범행 당일은 A씨의 생일로 아들 B씨가 잔치를 열었고 B씨와 며느리, 손주 2명, 지인 등이 함께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A씨의 서울 도봉구...
충격의 아들 총기 살해…"유튜브서 제작법 배웠다" 2025-07-21 14:55:23
생일로 아들 B씨가 잔치를 열었고 B씨와 며느리, 손주 2명, 지인 등이 함께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 도봉구 A씨 집에서는 시너가 담긴 페트병과 세제통, 우유통 등 폭발물 15개가 점화장치에 연결된 채 발견됐다. 폭발물은 이날 낮 12시에 터지도록 타이머 설정이 돼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A씨의 차량...
총으로 아들 살해한 60대 "유튜브서 총기 제작법 배웠다" 2025-07-21 14:45:03
말고도 며느리, 손주 2명, 지인 등이 함께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또 A씨의 집에서는 다수의 폭발물도 발견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수사 결과 A씨의 서울 도봉구 쌍문동 집에서 폭발물 15개가 발견됐다. 폭발물은 시너가 담긴 페트병, 세제 통, 우유 통 등으로 점화 장치가 연결돼 있었고, 폭발 시각은 이날 정오로...
생일잔치 열어준 아들에 '탕'…아파트서 '시한폭탄' 터질 뻔 2025-07-21 13:59:26
잔치를 열었으며 현장엔 며느리, 손주 2명, 지인 등이 함께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범행 직후 도주한 A씨를 추적해 이날 0시15분쯤 서울 사당역 인근에서 붙잡은 뒤 인천으로 압송했다. 경찰은 A씨 연행 과정에서 “집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진술을 확보해 이날 새벽 그의 주거지가 있는 서울 도봉구 쌍문동 한...
총기로 아들 살해한 父 집에서 '폭발물 15개'…오늘 정오로 설정 2025-07-21 12:36:19
조사 결과 A씨는 파이프 형태로 된 사제 총기를 이용해 쇠구슬 여러 개가 들어있는 산탄 2발을 연달아 B씨를 향해 발사했다. 범행 당일은 A씨의 생일이었고, B씨가 이를 축하하고자 잔치를 열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이 자리에는 B씨 말고도 며느리, 손주 2명, 지인 등이 함께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타이머 '재깍'…아들 살해 60대 집서 폭발물 다수 발견 2025-07-21 12:35:38
20분께 서울에서 붙잡은 뒤 인천으로 압송했다. 조사 결과 A씨는 파이프 형태로 된 사제 총기를 이용해 쇠구슬 여러 개가 들어있는 산탄 2발을 연달아 B씨를 향해 발사한 것으로 파악됐다. 범행 당일은 A씨의 생일로 아들 B씨가 잔치를 열었고 B씨와 며느리, 손주 2명, 지인 등이 함께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연합뉴스)...
생일잔치 열어준 아들 쏜 아버지, 현장엔 손자도 있었다 2025-07-21 10:50:37
후 집을 나간 뒤, 들어와 사제 총기로 B씨를 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장에는 아들 B씨 부부, 손주 2명, 지인 1명 등 모두 6명이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A씨가 사용한 사제 총기는 파이프 형태로 쇠구슬 여러 개가 들어있었던 것으로 조사됐으며, 2발을 쏜 것으로 확인됐다. 산탄은 내부에 여러 개의 조그만 탄환을 가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