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개미 무덤'된 줄 알았는데…눈물 흘리던 네이버 개미들 '들썩' 2025-09-29 09:52:30
두나무 기업가치가 큰 것을 감안하면 송치형 두나무 회장이 네이버파이낸셜의 최대주주에 올라설 가능성이 크다. 한화투자증권은 네이버파이낸셜과 두나무의 주식 교환 비율을 1대 4로 예상했다. 김소혜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두나무와 네이버파이낸셜의 주식 교환 후 다시 네이버파이낸셜이 네이버와 합병하거나 재차 주...
대신증권 "네이버, 두나무 편입으로 장기 성장동력 확보" 2025-09-29 08:35:03
공시했다"면서 "일부 보도에서는 두나무 송치형 회장이 네이버파이낸셜의 최대주주, 나아가 장기적으로는 네이버의 최대주주가 될 가능성까지 언급된다"고 말했다. 이 연구원은 "두나무의 현재 비상장 기업가치는 약 12조원이고 네이버파이낸셜은 시장에서 3조∼5조원으로 평가받고 있다. 또 작년 기준 영업이익이 두나무가...
"네이버, 두나무와 빅딜로 장기 성장동력 확보"-대신 2025-09-29 08:17:11
"실제로 이런 구도가 형성돼야 송치형 회장 입장에서도 이번 거래의 의미가 확보된다"고 했다. 이 연구원은 이번 거래 이후 송치형 회장이 최대주주로 올라설 가능성이 더 현실적인 시나리오라는 의견이다. 때문에 네이버에 단기적인 실적 개선 효과보다는 장기적인 사업 성장 동력 확보로 의미가 있단 분석이다. 그는 "두...
네이버-두나무 '빅딜'…"송치형, 네이버파이낸셜 최대주주로" 2025-09-26 19:43:55
송치형 두나무 회장이 네이버파이낸셜의 최대주주가 되는 방안이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두 기업은 송 회장이 네이버파이낸셜의 최대주주가 되는 방향으로 지분교환 비율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 증권가에 따르면 대신증권은 최근 리포트에서 네이버의 각 부문별 적정가치를 산출하며 네이버가 보유한 네이버파이낸셜 지분...
[단독] 이해진의 빅픽처…송치형 앞세워 '넥스트 네이버' 예고 2025-09-26 17:49:30
수년 전부터 사석에서 가깝게 지내온 송치형 두나무 회장과 장병규 크래프톤 의장에게 네이버와의 합병을 수차례 제안했다. 1차적으로는 네이버에 부족한 암호화폐와 게임사업을 대형 인수합병(M&A)으로 단숨에 보완하겠다는 전략이었지만, 이면에는 네이버의 미래 리더십에 대한 고민이 깔려 있었다. 이 의장은 맨땅에서...
[단독] 확 바뀌는 네이버 지배구조…두나무 송치형 최대주주로 2025-09-26 17:47:47
삼고 송치형 두나무 회장을 네이버의 차세대 리더로 끌어들이기 위한 포석이다. 궁극적으로 송 회장은 네이버의 새로운 대주주에 올라설 것으로 예상된다. 26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네이버는 자회사인 네이버파이낸셜과 두나무 간 주식 교환을 마무리한 뒤 네이버파이낸셜을 네이버와 합병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송...
네이버, 업비트 운영 '두나무' 품는다 2025-09-25 17:49:24
비율 협상을 마치면 이사회를 열어 안건을 확정할 예정이다. 두나무는 송치형 회장 겸 이사회 의장(지분율 25.5%), 김형년 부회장(13.1%), 카카오인베스트먼트(10.6%), 우리기술투자(7.2%), 한화투자증권(5.9%) 등이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네이버파이낸셜은 네이버가 지분 약 75%(전환우선주 포함)를 들고 있는 최대주주다...
年 1조 버는 두나무 '몸값 12조'…주식 교환 비율이 최대 관건 2025-09-25 17:41:51
대주주(25.5%)인 송치형 회장이 최대주주 지위에 오르지 못할 가능성이 높다. 네이버의 네이버파이낸셜 지분율이 75%에 달하기 때문이다. 업계에선 네이버가 송 회장 측에 별도의 지분 확보 옵션과 경영 전권을 보장했을 것으로 보고 있다. 2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네이버가 두나무를 계열로 편입하는 소식이 알려진 후...
이해진 복귀 후 공격 투자…서울대 컴공 후배 송치형과 의기투합 2025-09-25 17:40:45
이 의장이 직접 나서 송치형 두나무 회장과 논의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플랫폼업계 관계자는 “파격적인 인수 결정엔 AI 시대에 플랫폼 기업으로서 새 먹거리를 찾아야 한다는 이 의장의 절실함이 반영됐을 것”이라며 “두 기업의 창업자끼리 전격적으로 합의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이 의장과 송 회장은 서울대...
'영업익 1조' 두나무가 왜?…"네이버와 글로벌 진출" 2025-09-25 17:37:31
신주를 받게 됩니다. 현재 두나무 지분은 송치형 회장이 약 25%를 갖고 있고, 뒤이어 김형년 부회장이 13.1% 카카오인베스트먼트가 10.6%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두나무의 연간 영업이익은 1조 1천억 원이 넘습니다. 네이버페이 등 네이버 핀테크 사업(네이버파이낸셜) 연간 영업이익은 1천억 원이 조금 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