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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 안전성·편의성·통기성까지…11년째 카시트 부문 1위 2026-01-11 18:07:02
조화를 고려했다. 실사용 편의성도 강화됐다. 허리를 숙이지 않고 조작 가능한 하이포지션 360도 회전 버튼, 마그네틱 버클 홀더, XXL 풀 캐노피 등은 실제 육아 환경에서 불편을 줄이기 위해 설계된 것이다. 조이 관계자는 “신생아부터 5세까지 사용할 수 있는 프리미엄 회전형 카시트로 시장 내 입지를 강화할 것”이라고...
리안, 부모 침대 옆 '코슬리핑'…높이 조절로 안심 육아 2026-01-11 16:04:19
선정됐다. 리안의 아기침대 ‘드림콧’은 신생아 시기부터 사용할 수 있는 이동식 아기침대다. 드림콧은 엄마들이 중요하게 여기는 안심 육아와 관찰 육아를 돕기 위해 설계된 제품이다. 부모 침대와 나란히 붙여 사용할 수 있는 ‘코슬리핑’ 구조로 제작돼 측면의 사이드 오픈 패널을 통해서 간편하게 연결할 수 있다. ...
1kg 미만 ‘초저체중아’ 의료비 2000만원까지... 경기도, 지원 대폭 확대 2026-01-11 12:27:28
출산으로 인한 고위험 신생아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올해부터 의료비 지원 체계를 대폭 강화한다. 이른둥이와 선천성 이상아의 의료비 지원 한도를 높이고, 기저귀와 조제분유 등 육아 필수재 지원 대상도 확대하기로 했다. 11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른둥이 출생 체중별로 300만~1000만원이던 기존 지원 한도가 이달부터...
"하루 20시간 써요"…요즘 부모들 난리 난 '300만원 아기 헬멧' 2026-01-10 15:32:17
이르는 고가에도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신생아 머리의 특정 부위가 납작하게 눌리는 사두증 진단이 늘고 있는 가운데, 치료가 필요하지 않은 정상 아이를 위해서도 고가 제품을 구매하는 부모들이 급증한 것이다. 일각에서는 아이의 뇌 발달을 지연시키는 두개골 유합증이 아닌 이상, 불필요한 헬멧 치료가 오히려 독이 될...
대만도 초고령 사회 진입…출생아 수는 역대 최저치 2026-01-10 13:34:04
지난해 태어난 신생아 수는 10만7천812명으로 10년 연속 감소하며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다. 2016년에 태어난 신생아 수가 20만8천440명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지난해에는 그 절반 수준이 됐다. 지난해 연간 혼인 건수는 10만4천376건으로 집계됐다. 인구 1천명당 이혼 건수인 조이혼율은 2.23건으로 나타났다. 스충량 대만...
'기저귀 갈이대' 꼭 필요할까? 낙상 80% 신생아…"중증 뇌손상 많아" 2026-01-09 17:33:31
신생아가 전체 기저귀 교체 관련 낙상 사고의 81.2%에 달했다. 연구팀은 "머리가 크고 목 근육이 약하며 두개골이 부드러운 영아의 신체적 특성상, 비교적 낮은 높이에서의 낙상에도 중증 손상이 발생할 수 있음을 시사하는 대목"이라고 설명했다. 연구팀은 기저귀 교체 관련 낙상 사고의 최근 증가 추세에 주목해야 한다고...
"머리 모양 예뻐진대요"…교정 헬멧 쓰는 아기들 2026-01-07 17:45:04
교정하기 위한 의료 기기다. 신생아 머리의 특정 부위가 납작하게 눌리는 사두증 진단이 과거보다 늘고 있기는 하지만 굳이 치료가 필요하지 않은 정상 아이를 위해 개당 200만~300만원짜리 고가 제품을 구매하려는 부모도 늘고 있다. 7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사두증 진단 환자는 2024년 1만100명으로 15년 새...
'AI 진단 강자' 쓰리빌리언 "신약 개발로 플랫폼 확장" 2026-01-07 17:01:26
계획이다. 금 대표는 “최근 AI 신약 개발 기업들이 개발 초기 단계부터 글로벌 제약사와 파트너십을 맺는 경우가 늘고 있다”며 “쓰리빌리언도 이 같은 전략을 활용하고자 한다”고 했다. 쓰리빌리언은 신생아를 대상으로 한 ‘전장유전체 스크리닝 검사’ 사업도 준비하고 있다. 수백 개 희소질환을 미리 파악·예방하는...
"아기 태어나면 月 20만원"…출생기본소득 지급 2026-01-06 11:09:43
전라남도가 2025년 전남에서 태어난 신생아를 대상으로 출생기본소득을 지급한다. 출산과 양육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줄여 출생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겠다는 취지다. 전남도는 지난해 11월 관련 조례를 개정하면서 제도 명칭을 기존 출생기본수당에서 '출생기본소득'으로 변경했다고 6일 밝혔다. 대상 아동은 출생...
콘돔 사려면 세금 더 내라…결국 특단의 조치 내린 중국 2026-01-05 22:01:06
많은 직장 문화, 여성에 대한 직장 내 차별 등을 꼽았다. 한편, 2022년 이후 3년 연속으로 인구가 감소한 중국 정부는 인구 문제 해결에 팔을 걷어붙였다. 지난해 12월 중국 정부는 "결혼과 출산에 대한 긍정적 관점을 장려하고, 2026년까지 신생아 수 안정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