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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비자 입국' 첫날 사라진 중국인 검거…3명은 아직 2025-10-21 12:26:52
A(29)씨와 B(53)씨를 검거했다고 밝혔다. A씨는 전날 전남 순천시 버스터미널에서, B씨는 이날 오전 충북 음성군의 한 인력사무소에서 조사대에 붙잡혔다. 당국은 이들의 이탈 경위와 브로커 개입 여부 등을 조사 중이다. 이로써 조사대는 인천항을 통해 입국한 뒤 인천 소재 '치맥' 행사장에서 무단이탈한 중국인...
韓기업총수들, 트럼프와 한나절 골프…관세·투자 의견교환 주목(종합) 2025-10-19 08:52:46
기업인들은 개인 차량이 아닌, 공항 리무진 버스를 타고 단체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탑승 차량으로 추정되는 검정 리무진 버스가 트럼프 대통령 일행이 떠난 뒤에 골프장을 나섰고, 차량은 팜비치 섬의 5성급 호텔로 이동했다. 이들을 초청한 손정의(孫正義·일본명 손 마사요시) 일본 소프트뱅크 회장이 이 호텔 로비에...
"오늘은 40만원 썼네요" 2030 난리…신촌에 무슨 일이 [현장+] 2025-10-16 19:03:02
모여든 팬들이었다. 군산에서 올라온 20대 영양사 손모 씨는 "새벽에 도착해 돗자리와 의자를 펴고 이 앞에서 내내 기다렸다"며 "12층 체험형 전시는 이미 한 번 다녀왔고, 이번엔 굿즈 때문에 왔다. 원하는 상품을 사기 위해 밤을 새워 기다렸다"고 말했다. 잠실에서 온 30대 직장인 김모 씨도 "새벽 2시에 왔는데 이미 앞...
구텐베르크의 나라…한지와 까치호랑이에 반하다 2025-10-16 16:29:44
구텐베르크 동상이 서 있는 로스마르크트광장에 필리핀 특유의 대중교통 지프니를 세워둔 채 전통음식을 판매하고 전통 조명 파롤 만들기 체험을 한다. 지프니는 필리핀에서 제2차 세계대전 이후 미군 지프를 개조해 소형 버스처럼 쓰면서 자리 잡은 독특한 문화적 상징이다. 차량 외관을 화려하게 꾸며 필리핀 문화의...
구텐베르크의 나라에서 윤동주와 '까치호랑이'를 만나다 2025-10-15 23:38:01
필리핀에서 제2차 세계대전 이후 미군 지프를 개조해 소형 버스처럼 쓰면서 자리잡은 독특한 문화적 상징이다. 차량 외관을 개성적이고 화려하게 꾸며 필리핀 문화의 역동성을 보여준다. AI·전쟁…책으로 공존을 꿈꾸다 올해 프랑크푸르트 국제도서전 주제는 '세계가 공존하는 곳(The place where the world comes...
[우리품의 아프리카인] ⑷"장교 못 됐지만, 한국서 새 삶 코딩" 2025-10-15 07:00:03
모습에 감명받은 것이 계기가 됐다. 파스칼 씨는 "범죄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외국인이 많았다"면서 "한국 내 외국인 커뮤니티를 활성화해 범죄 인식과 예방 교육이 이뤄지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평소 가깝게 지내던 가나 출신 사람들을 도왔던 일이 특히 기억에 남는다고 했다. 그는 "한국어가 서툰 그들은 버스 타기를...
자율주행 납작로봇이 세계 첫 주차…충전기 하나로 전기차 동시에 충전 2025-10-13 18:20:52
수상했다. 앱이 저전력 블루투스 신호를 송출해 버스, 지하철 탑승 시 자동으로 요금을 결제하는 기술이다. 대구 지역 기업도 혁신기술을 선보였다. THN은 미래모빌리티 분야의 5세대(5G)·6세대(6G) 이동통신 투명안테나 플렉스클리어 기술로 최고혁신상을 받았다. 기존의 돌출형 안테나와 달리 차 유리창이나 건물 외벽에...
"새벽 기차 타고 천안서 왔어요"…일산 뒤집은 행사 뭐길래 [현장+] 2025-10-12 13:25:35
타고 천안에서 일산까지 왔어요." 이모 씨(17)와 염모 씨(17)는 지난 10일 경기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호요버스의 단독 오프라인 행사 '호요랜드2025'에서 이 같이 말했다. 학교 재량휴업일에 맞춰 아침 일찍 행사장을 찾은 것. 염 씨는 "아침 8시 40분에 킨텍스에 도착해 11시30분에 행사장으로 들어갈 수...
연휴 한강버스 선착장 매출 급증…라면·LP·치맥에 인파 몰린다 2025-10-08 09:17:42
버스 선착장 ‘스타벅스’ 앞. 문 열기 전부터 10여 명이 길게 줄을 섰다. 경기 김포에서 왔다는 직장인 김모 씨(38)는 “한강뷰 제대로 보이는 자리는 오픈런 아니면 못 앉는다고 해서 아침부터 나왔다”며 “모닝 커피로 시작한 뒤 아이들과 강바람 맞으며 자전거를 타고, 돌아가는 길엔 한강라면이나 치킨으로 마무리할...
이준석 "프랑스 오늘이 한국의 미래…李, 재정 철학 바꿔달라" 2025-10-08 07:53:27
그 씨앗이 국민의 세금이고, 가마니를 거둘 사람도 결국 국민"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정부의 대출 규제를 두고 "규제는 강화하면서 왜 국가부채는 시원하게 늘려도 된다고 하나. 대통령의 경제관은 이제 호텔경제학을 넘어 '공유지의 비극'이 체질화된 것인가"라고 반문했다. 이 대표는 "대통령의 매표 철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