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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강수 마포구청장 "효도밥상·500원 스카…마포형 복지 만들 것" 2025-11-11 17:20:11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두 돌봐주는 도시를 만들어 보자는 생각이었습니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11일 한국경제신문 인터뷰에서 지난 3년여간 추진해온 ‘마포형 교육·복지 정책 실험’에 관해 이같이 말했다. 그는 2022년 민선 8기 취임 초부터 ‘생활 밀착형 현장 행정’을 내세워 효도밥상, 효도숙식경로당 등...
[이근미 작가의 BOOK STORY] 사계절 속 서울…이방인이 포착한 우리의 삶 2025-11-10 10:00:07
한국전쟁 때 남미에서 유일하게 군인을 파병한 나라다. 안드레스는 2007년 첫 장편소설 를 발표한 이후 한국전쟁 콜롬비아 참전용사를 다룬 를 펴낸 바 있다. 는 콜롬비아에서 먼저 발간되어 2016년 ‘콜롬비아 도서관 소설문학상’을 받았다. 한국에서는 안드레스의 아내인 이수정 씨가 번역해 2018년 출간됐다. ‘서울...
"아이들 미래 위해"…15세 미만 SNS 금지령 내린 '이 나라' 2025-11-09 11:34:33
자금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우리 아이들의 안전에는 투자하려 하지 않는다"고 해당 정책을 추진하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그러면서 "13세 미만 덴마크 어린이의 94%가 최소 한 개의 SNS 프로필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절반 이상이 10세 미만"이라며 "아이들이 온라인에서 보내는 시간과 그곳에서 접하는 유해 콘텐츠가...
관습과 격식 허문 보더리스 패션…우영미 유니버스에서 완성되다 2025-11-06 16:50:07
아이에게 뛰어보라고 하면 안 되는 것처럼 무리해서 외형을 키우면 안 되죠. 어제보다 오늘, 오늘보다 내일 한 발짝 더 나아가려면 ‘오픈마인드’가 중요합니다. 그래서 1층에 귀 모양의 오브제를 뒀습니다. 이곳에 오는 당신의 말을 귀 기울여 듣겠다는 마음으로.” ▷패션을 대하는 태도가 한결같습니다. “지금도 깨어...
'나는솔로' 28기 영수, 갈팡질팡 속…혼전임신 주인공은 정숙 2025-11-06 10:12:34
'솔로나라 28번지'의 러브라인이 공개됐다. '솔로나라 28번지' 5일 차 아침, 광수는 손수 팬케이크를 만들어 정희에게 대령했다. 영철은 영자에게 미리 챙겨온 혈액순환 개선제와 팩을 선물했다. 하지만 영자는 "제가 음악을 하지 않았다면 (호감도가) 안 올라가지 않았을까?"라며 의심을 보였다. 영식은...
트럼프 “블랙웰, 타국에 공급 불가” - [굿모닝 글로벌 이슈] 2025-11-04 08:11:18
다른 나라에는 제공되지 않을 것”이라고 발언했습니다. “중국이 엔비디아와 거래하는 것은 허용하겠지만 최첨단 칩을 판매하는 것은 허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는데, 로이터는 “트럼프 대통령이 이전에 시사했던 것보다 최첨단 AI 칩에 대해 더 엄격한 제한을 가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고 풀이했습니다. 또한...
"한국, 우리한테 왜 그래?"…美 토크쇼서 '금관' 화제 2025-10-31 14:33:44
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냥 보통 나라들처럼 돈다발이나 건네라"며 "제발 그렇게 분위기 좀 망치지 말아라" 촌철살인했다. 그는 묵음으로 처리된 비속어를 섞어가면서 멘트를 이어갔고 방청석에선 폭소가 터졌다. ABC 방송의 지미 키멀은 "한국 정부가 수백만명이 왕을 원하지 않는다며 외친 '노킹스(No Kings)'...
[김동욱 칼럼] '문과(文科)의 시대'가 다시 오려면 2025-10-30 17:29:58
큰 세대의 아이들, 가공식을 먹고 큰 아이들은 성질이 난폭하다”(180쪽)고 주장한다. “아버지가 술을 먹고 합방한 후 낳은 자식은 머리가 나쁘다”(22쪽)라거나 “여성이 피임을 원하면 2% 매실 농축액으로 충분히 씻은 후에 똑바로 누워서 아랫배를 두드려 준다”(115쪽)는 식의 비과학적 언급도 이어진다. 열이 나면...
하스우트 CEO "휴머노이드는 시기상조…협동로봇이 자동화 이끌 것" 2025-10-30 10:00:04
빠르게 고령화가 진행되는 나라 중 하나”라며 “로봇은 인구 구조 변화에 대응할 필수 기술”이라고 강조했다. 로봇 도입 등 제조업 자동화를 ‘일자리 위협’으로 보는 일각의 인식에 대해 그는 “협동로봇은 인간을 돕는 도구이지 대체재가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하스우트 CEO는 “로봇은 위험하고 반복적인 일을...
[우분투칼럼] 아프리카와 개발협력⑹ 난민과 주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공동시장 2025-10-30 07:00:04
나라에서 난민으로 살아간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를 실감하게 한 현지 조사였다. 우리의 흔한 오해 중 하나는 난민 대부분이 유럽과 같은 선진국에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난민을 포함한 강제이주민의 73%는 중저 소득 국가인 개발도상국에, 난민의 67%는 분쟁 발생국 근처에 각각 살고 있다. 아프리카의 여러 국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