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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 소각장 반대주민 2000여명 개인정보 유출…경찰 수사 2025-08-26 00:49:42
경기 안성경찰서는 안성시 양성면 주민들로부터 폐기물 처리 사업을 추진하는 A 업체 관계자를 개인정보 보호법 위반 혐의로 처벌해달라는 내용의 고발장을 접수해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5월 1일 한강유역환경청(이하 한강유역청) 직원 B씨는 소각장 건립을 추진하는 A 업체와 민원 사항을 협의하는...
정부 "세종·안성道 붕괴 원인은 '무너짐 제어장치' 임의 제거" 2025-08-19 17:05:40
밝혔다. 사고는 지난 2월 25일 오전 경기 안성시 서운면 산평리 서울세종고속도로 천안~안성 구간 9공구 청용천교 건설 현장에서 발생했다. 공정률은 61.7% 수준이었다. 당시 다리 위에서 설치하던 구조물이 무너져 4명이 죽고 6명이 다쳤다. 사조위는 붕괴 사고가 청용천교의 거더(다리 밑에 까는 수평구조물)를 설치 및...
"안성 고속도로 교량 붕괴, 전도 방지시설 임의 제거가 결정적" 2025-08-19 14:00:01
즉시 통보할 것"이라며 "각 행정청은 소관 법령에 따라 벌점·과태료 부과, 영업정지 처분을 검토하는 등 엄중히 조처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앞서 지난 2월 25일 오전 경기 안성시 서운면 산평리 서울세종고속도로 천안∼안성 구간 9공구 청룡천교 건설 현장에서 교각 위에 설치 중이던 거더가 무너져 4명이 숨지고 6명이...
'2명 사상' 평택 아파트 공사장…경찰, 타워크레인 기사 구속영장 신청 2025-08-15 10:47:59
사고는 안성시 서운면 산평리 청룡천교 건설 현장에서 발생했다. 교량 기둥 사이에 상판을 얹는 구조물인 거더가 무너졌다. 당시 현장에서 작업하던 근로자 10명(한국인 7명, 중국인 3명)이 50m 아래로 추락해 콘크리트더미에 파묻혔다. 이 중 4명이 숨지고 6명이 다쳤다. 서울-세종고속도로 9공구는 현대엔지니어링(50%),...
국토부, 김천·안성 등 노후도로 4개 새단장…"안전·편리하게" 2025-08-03 11:00:02
안성시의 국도 38호선(공도읍 만정리∼대덕면 신령리 3.7㎞)에서 차들이 통행을 시작한다. 차로를 확장해 상습 교통 혼잡 구간을 줄이고, 경부고속도로 접근성도 높여 평택·용인 등으로의 이동 편의성이 높아질 것으로 국토부는 기대했다. 오는 29일 오전 11시에는 경기 연천군의 국도 3호선(신서면 도신리∼대광리 6.9㎞)...
한낮 서울 38도·안성 40도…극한 폭염, 8월초 돼야 꺾인다 2025-07-27 18:31:22
안성시 양성면에 설치된 자동기상관측장비(AWS)에서는 오후 4시46분께 기온이 40.6도를 기록했다. 여름에도 서늘한 날씨로 피서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대관령 또한 이날 최고기온 33.2도로 역대 최고치를 갈아 치웠다. 밤사이 기온이 좀처럼 내려가지 않으면서 열대야 현상도 계속되고 있다. 제주 서귀포는 12일 연속...
극한 더위에 서울 한낮 기온 38도…경기 안성 40도 돌파 2025-07-27 18:21:08
값을 갈아치웠다. 오후 4시46분께 경기 안성시 양성면에 설치된 자동기상관측장비(AWS)에서는 기온이 40.6도로 나타났다. 햇볕을 직접 맞는 등 관측환경이 좋지 못한 지점을 제외하면 이달 8일 경기 광명과 파주(광탄면) 기온이 40도를 넘은 이후 약 20일 만에 기온이 40도를 넘은 지점이 또 나온 셈이다. 작년에 이어 2년...
한반도 전체가 '절절'…'뉴노멀'된 극한 폭염 2025-07-27 18:10:28
안성시 양성면에 설치된 자동기상관측장비(AWS)에서는 오후 4시 46분께 기온이 40.6도를 기록했다. 이달 8일 경기 광명과 파주(광탄면) 기온이 40도를 넘은 후 약 20일 만에 기온이 40도를 넘은 지점이 또 나온 것이다. 2년 연속 기온이 40도를 넘는 날이 나오자 '최고기온 40도'가 뉴노멀이 되어 극한더위가...
오늘 한낮 서울 38도·경기 안성 40도…'극한더위' 2025-07-27 17:46:15
등은 7월 기온 역대 2위 값이 바뀌었다. 경기 안성시 양성면에 설치된 자동기상관측장비(AWS)에서는 오후 4시 46분께 기온이 40.6도를 기록했다. 햇볕을 직접 맞는 등 관측환경이 좋지 못한 지점을 제외하면 이달 8일 경기 광명과 파주(광탄면) 기온이 40도를 넘은 이후 약 20일 만에 기온이 40도를 넘은 지점이 또 나온...
“핏자국·황변 얼룩진 의료 세탁물 14만벌, 하루 만에 완벽 세탁” 2025-07-24 18:30:01
23일 방문한 경기도 안성시 크린토피아 세탁 2공장. 2016년 가동을 시작한 의료 세탁 1공장 옆에 연면적 7600여㎡ 규모로 2022년 증설된 대규모 세탁 시설이다. 연간 최대 2만t의 의료 세탁물을 처리할 수 있는 이곳에선 하루 평균 50t, 약 14만벌의 사용된 의료용 세탁물들이 크린토피아만의 세탁·건조·다림 과정을 거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