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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중심축, 인프라서 효율로 이동할 것" [긱스] 2025-12-30 17:10:09
치열하게 공부하고, 남들이 보지 못하는 소수의 AI·딥테크 기업을 발굴해 집중 투자하는 것만이 살길”이라고 말했다. VC 대표들은 회수 시장의 병목을 내년 변수로 꼽았다. 정 대표는 “딥테크 기업은 데스밸리를 넘는 과정이 길어 팔로온(후속) 투자가 중요하다”고 했다. 고은이/강해령/안정훈 기자 koko@hankyung.com
넥슨, 10년간 800억 사회 환원…'게임 DNA'로 교육·의료 인프라 키운다 2025-12-29 09:00:03
나온다. 게임을 통해 축적한 기술과 콘텐츠, 사용자 참여 경험을 사회 문제 해결에 접목하며 지속 가능한 모델을 만들어가고 있다는 점에서다. 넥슨은 의료·교육·문화·복지 전반에 걸친 사회공헌을 통해 ‘게임으로 더 나은 세상을 만든다’는 기업 철학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안정훈 기자 ajh6321@hankyung.com
"기름 없이 하늘을 난다고?"…한국, 아시아 최초로 '이것' 상용화한다는데 2025-12-24 15:01:02
개발도 병행한다. 토프모빌리티 관계자는 “향후 9인승 전기비행기 도입과 전기비행기 전용 비행장, AAM(Advanced Air Mobility) 허브 구축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며 “AI 기반 배터리 관리와 운항 효율 플랫폼 개발을 통해 미래 항공 인프라 확대에도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안정훈 기자 ajh6321@hankyung.com
인공지능 '옥석 가리기'…실제 성과내는 극소수만 생존한다 2025-12-23 15:52:45
판단의 중심이 ‘기술 시연’에서 ‘성과(비용 절감·매출)’로 이동한다는 의미다. 윤건수 DSC인베스트먼트 대표는 “99%에 투자해서는 수익(ROI)을 낼 수 없다”며 “0.1%의 혁신 기업을 찾아내는 소수의 투자자만이 살아남는 극단적 양극화가 일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고은이/강해령/안정훈 기자 koko@hankyung.com
박기호 대표 "AI 한다면 다 되는 시대 끝…대체 불가 엣지 기술에 투자 몰릴 것" 2025-12-23 15:51:39
후속 투자까지 깊게 관여하는 전략을 고수해왔다. 최근 몇년 동안에도 투자금의 절반가량을 딥테크에 배분하며 AI,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 분야에 집중해왔다. 올해 LB인베스트먼트가 집중 투자한 8개 기업 가운데 절반인 4곳이 기업가치 1조원 이상으로 평가받고 있다. 안정훈 기자 ajh6321@hankyung.com
"우리도 K팝 팬인데"…멜론, 중국·일본 지표 반영한 'K팝 차트' 만든다 2025-12-23 13:52:38
라인 생태계와 결합해 있다. 업계에선 이번 협력을 두고 K팝의 글로벌 성과를 서구권 차트가 아닌 아시아 데이터 중심으로 재정의하려는 시도로 보고 있다. 빌보드 등 서구 지표와는 다른 아시아 시장 내부의 소비력을 독자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기준을 선점하려는 행보라는 분석이다. 안정훈 기자 ajh6321@hankyung.com
M&A '칼 뽑은' 엔씨…"캐주얼게임이 새 엔진" 2025-12-22 17:35:32
커질 수 있다는 위기감이 확산하고 있다. 특정 장르와 IP 의존도가 높을수록 시장 환경 변화나 흥행 실패가 곧바로 실적 충격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판단이다. 엔씨가 모바일 캐주얼을 ‘두 번째 엔진’으로 규정하고, 매출원과 지역·장르 포트폴리오를 분산하려는 배경이다. 안정훈 기자 ajh6321@hankyung.com
수백조원 들여 고작 1시간 단축…커지는 AI 거품론 2025-12-22 15:53:06
소비자 시장과 마찬가지로 빠르게 가속화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로니 채터지 듀크대 교수도 “응답자의 4명 중 3명은 ‘과거에는 할 수 없던 업무를 이제 수행할 수 있게 됐다’고 말하고 있다”며 “AI의 효과가 단순한 시간 절감 이상의 구조적 변화로 이어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안정훈 기자 ajh6321@hankyung.com
엔카닷컴, AI로 중고차 혁신 2025-12-22 15:44:33
견적을 제시한다. 엔카닷컴은 개발 조직뿐 아니라 비개발 부서에도 AI 도구를 적용해 전사적 AI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엔카 관계자는 “반복 업무를 자동화하고 비 개발자도 직접 프로토타입을 만드는 환경을 구축해 ‘AI 네이티브 플랫폼 기업’으로 진화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안정훈 기자 ajh6321@hankyung.com
'리니지 성공 공식' 흔드는 김택진…엔씨, '캐주얼 게임'으로 판 갈아엎는다 2025-12-22 15:07:26
흥행 실패 시 손실이 치명적인 MMORPG 중심 구조와는 위험 구조 자체가 다르다는 평가가 나온다. 시장 성장세도 가파르다.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월드와이드마켓리포트에 따르면 글로벌 캐주얼 게임 시장 규모는 2025년 184억달러에서 2032년 357억달러로 두 배 가까이 확대될 전망이다. 안정훈 기자 ajh6321@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