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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재, 소니오픈 선두와 3타차...강성훈.이경훈 컷 탈락 2020-01-11 17:19:44
알레이 컨트리클럽(파70·7천44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2개를 묶어 2타를 줄였다. 중간합계 3언더파 137타를 적어낸 임성재는 공동 17위로 새해 첫 대회 반환점을 돌았다. 6언더파 134타로 공동 선두에 오른 브렌던 스틸(미국)과 캐머런 데이비스(호주)와는 3타 차다. 키건 브래들리(미국), 러셀...
'신인왕' 임성재, 하와이 강풍 뚫고 언더파 순항 2020-01-10 17:07:41
와이알레이CC(파70·7044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2019~2020시즌 소니오픈(총상금 660만달러)에서다. 임성재는 이날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3개를 묶어 1언더파 69타를 쳤다. 모두 144명의 선수가 참가해 올해 첫 ‘풀필드’ 대회로 치러진 이날 언더파 스코어를 적어낸 선수는...
토머스, '파죽지세' 이어갈까…왕중왕 여세 몰아 2연승 도전 2020-01-09 18:03:56
미국 하와이주 오하우의 호놀룰루 와이알레이CC(파70·7044야드)에서 개막하는 PGA투어 2019~2020시즌 소니오픈(총상금 660만달러·우승상금 118만8000달러)에서다. 지난주 센트리토너먼트오브챔피언스에서 3차 연장 접전 끝에 정상에 오른 그는 3년 전과 같은 기회를 맞이했다. 토머스의 경기력은 말 그대로...
PGA 퍼트 1위 임성재, 소니오픈서 생애 첫승 사냥 2020-01-07 11:56:51
임성재는 오는 9일(현지시간)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의 와이알레이CC(파70·7044야드)에서 개막하는 PGA투어 소니오픈(총상금 660만 달러)에 출전한다. 지난 6일 하와이에서 치러진 새해 첫 대회 센트리토너먼트오브챔피언스는 지난해 챔피언만 참가하는 대회라서 출전 기회를 얻지 못했다. 그는 2018-2019시즌...
'어서와' 도미니카 공화국 삼남매, 한국에서의 마지막 만찬 '꽃게탕' 먹방 2019-12-19 20:27:00
들고 먹기 시작했다. 이에 그레이스가 맛있냐고 묻자 알레이다는 “말이 없다는 건 맛있다는 뜻이야 먹느라 바빠지거든”이라며 극찬했다. 급기야 남매들은 국물에 밥까지 말아 먹으며 완벽하게 꽃게탕을 즐겼다. 한편 식사를 마친 가족은 여행 마지막 날 밤을 맞아 여행에 대한 소감을 나눴다. 15년 만에 여...
그레이스, 엄마 마리벨과 단둘이 여행...한편 최고령 남매는? 2019-12-17 13:13:05
보여주기 위한 결정이었다. 알레이다와 호세는 쿨하게 둘만의 시간을 보내는 것에 찬성했다. 호세는 “사실은 나도 누나랑 하고 싶은 게 있었어”라고 생각해 두었던 계획을 털어놓으며 그레이스를 안심시키기도 했다. 알레이다와 호세는 한국 여행 중 처음으로 둘만 남게 되었는데, 과연 하루 동안 최고령 남매는...
'어서와' 도미니카 공화국 남매들, 한의원에서 건강검진 2019-12-12 21:00:02
직접 작성하면서 가족들의 건강을 체크했다. 그레이스의 이모 알레이다는 “신장이 안 좋아 간난종도 있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녀는 “DNA 검사 했는데 파킨슨 병 가능성이 있다고 했어”라고 답했다. 엄마의 폐경 소식을 듣고 씁쓸한 마음음 감추지 못했다. 그러나 이모 알레이다는 외삼촌...
도미니카에는 없는 韓 가을 풍경...단풍놀이는 훌륭한 관광 자원 2019-12-11 12:10:30
빠졌다. 알레이다와 마리벨은 단풍과 함께 인생샷을 남기기 위해 포즈를 잡으며 산행을 즐겼다. 하지만 즐거움도 잠시 호세는 “이건 익스트림 스포츠야”라며 힘들어했다. 알레이다 역시 “숨이 부족해”라며 경치 감상을 멈추고 땅만 본 채 걸음을 옮겼다. 점차 느려지는 발걸음에 세 남매는 1시간 30분 동안 고작...
'어서와' 마리벨X알레이다, 아픈 호세 위한 도미니카 공화국 전통식 만들어 2019-12-05 20:27:01
처음이지?’ 마리벨과 알레이다 아픈 호세를 위해 요리 실력을 발휘했다. 5일에 방송될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도미니카 공화국 자매가 컨디션이 나쁜 호세를 위해 장보기에 나섰다. 이날 방송에서 몸이 안 좋은 호세는 먼저 숙소로 향하고 마리벨과 알레이다는 마트로 향했다....
'어서와' 도니미크공화국 최고령 3남매, 18시간 여독 풀러 찜질방행 2019-11-28 21:39:01
친구들은 호스트 그레이스의 엄마 마리벨, 이모 알레이다, 삼촌 호세였다. 평균 나이 59세의 남매는 사랑하는 딸이자 조카인 그레이스가 어떻게 살고 있는지 직접 보기 위해 한국을 찾고싶어 했다. 특히 엄마 마리벨은 “그레이스가 한국에서 어떻게 살고 있는지 잘 지내는지 직접 보고 싶다. 뽀뽀를 해준 지도 너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