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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초등생에 "맛있는거 사줄게"...30대男 정체 2025-03-15 09:26:07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일산 동부경찰서는 미성년자약취유인 미수 혐의로 30대 남성 A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15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1일 오후 5시 30분께 고양시 일산동구에서 집에 가던 초등학교 여학생에게 "맛있는 것을 사주겠다"며 유인한 혐의를 받는다. 다행히 이를 목격한 시민들이 A씨의 행동을 막았...
"맛있는거 사주겠다"…초등생 유인한 30대 입건 2025-03-15 09:08:48
일산 동부경찰서는 미성년자약취유인 미수 혐의로 30대 남성 A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1일 오후 5시 30분께 고양시 일산동구에서 집에 가던 초등학교 여학생에게 접근해 "맛있는 것을 사주겠다"며 유인한 혐의를 받는다. 이를 발견한 시민들이 A씨의 행동을 막았고 경찰에 신고했다. A씨는...
"명재완 사이코패스 아냐…가정불화·분노가 범행으로" 2025-03-12 14:21:13
미만 약취유인) 혐의를 적용했다. 살인죄는 사형·무기 또는 5년 이상의 징역에 처하지만, 13세 미만 미성년자를 약취 유인해 살해한 죄는 사형 또는 무기징역에 처한다. 경찰은 이번 사건을 검찰로 송치하며, 이날 오전 9시께 피의자 명재완의 신상정보를 대전경찰청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사진=연합뉴스)
'김하늘 양 살해' 교사 명재완…"싸이코패스 아니다" 1차 소견 2025-03-12 14:10:49
등에 관한 법률 위반(13세 미만 약취·유인) 혐의를 받는 명 씨를 구속 상태로 검찰에 송치했다. 형법상 13세 미만 미성년자 약취·유인 혐의가 적용될 경우 최소 무기징역에서 법정 최고형인 사형에 처할 수 있다. 명 씨는 현재까지 따로 변호사를 선임하지 않아 국선변호인이 변호를 맡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우크라 피란민 살해하고 딸 빼앗은 독일 부부 종신형 2025-02-11 04:19:11
여성, 43세 남성 부부에게 살인과 미성년자 약취·유인 혐의를 모두 유죄로 인정해 각각 종신형을 선고했다고 현지 매체들이 보도했다. 독일 형법상 종신형을 받으면 15년간 가석방이 제한된다. 부부는 지난해 3월 27세 우크라이나 여성과 그의 51세 어머니를 둔기로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한 혐의로 기소됐다. 법원은 부...
"애들 앞에서 남편에 욕설"…티아라 아름, 집행유예 2년 2025-01-16 18:03:30
대해 ‘혐의없음'(증거 불충분) 처분을 내렸다. 이후 이아름의 전남편은 2024년 2월 이아름과 그의 모친을 아동복지법 위반(아동학대 및 아동 유기 방임), 미성년자 약취 혐의로 고소했고 경찰의 3개월여간의 수사 끝에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넘겨졌다. 이 가운데 이아름은 남자친구와 재혼했고 지난해 11월 셋째 출산...
신생아 빼앗고 우크라이나 엄마·할머니 살해한 독일 부부 2025-01-08 15:42:04
SWR방송에 따르면 살인과 미성년자 약취·유인 혐의로 함께 기소된 부부는 이날 만하임지방법원에서 열린 첫 공판에서 "스스로 혐오스럽다고 느낀다"며 범죄사실을 모두 인정했다. 독일 남서부 잔트하우젠에 사는 부부는 지난해 3월 27세 우크라이나 여성과 그의 51세 어머니를 둔기로 살해하고 시신을 호수에 유기한...
"아기 데려가려고"…피란민 살해한 비정한 부부 2025-01-08 07:41:01
범행했다고 자백했다. 살인과 미성년자 약취·유인 혐의로 함께 기소된 부부는 이날 만하임지방법원에서 열린 첫 공판에서 범죄사실을 모두 인정했다고 7일(현지시간) 현지 매체 차이트와 SWR방송이 보도했다. 독일 남서부 잔트하우젠에 사는 이 부부는 지난해 3월 27세 우크라이나 여성과 그의 51세 어머니를 둔기로...
"딸 갖고 싶어서" 우크라 피란민 살해한 독일 부부 2025-01-07 23:39:36
SWR방송에 따르면 살인과 미성년자 약취·유인 혐의로 함께 기소된 부부는 이날 만하임지방법원에서 열린 첫 공판에서 "스스로 혐오스럽다고 느낀다"며 범죄사실을 모두 인정했다. 독일 남서부 잔트하우젠에 사는 부부는 지난해 3월 27세 우크라이나 여성과 그의 51세 어머니를 둔기로 살해하고 시신을 호수에 유기한...
[단독] 캄보디아 범죄단지로 팔려간 지적장애인…수사 착수 2024-12-24 09:08:17
캄보디아에 거주하는 한국인 이모 씨(25)를 약취·유인 혐의로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이 씨는 지적장애를 가진 박모 씨(26)를 대포통장 명의자로 내세워 로맨스스캠·리딩방 등 사기범죄를 벌이는 캄보디아 범죄단지에 알선한 혐의를 받는다. 캄보디아 교민들에 따르면 박 씨는 지난 가을 '캄보디아에 오면 큰돈을 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