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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 구찌의 귀환…무게를 내려놓다 2026-02-05 16:19:03
1960년대풍의 강렬한 붉은색 코트 '인카차타(Incazzata·분노한 여자)'에는 열정적인 성격의 여성상이 담겼다. 78년 전 탄생한 구찌 시그니처 '뱀부 1947' 핸드백은 검은색 의상과 매치돼 '갈레리스타(Gallerista·갤러리 대표)'의 주체적인 스타일을 대표한다. 지난해 초 구찌가 뎀나 바잘리아를...
변우석, 완벽한 왕자님 비주얼…'21세기 대군' 온다 2026-02-05 11:30:50
신분 말고는 아무것도 가질 수 없는 대군 변우석을 만날 수 있는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이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로 오는 4월 첫...
이덕화 "10톤 버스에 깔려…장 1m 자르고 1500바늘을 꿰매" 2026-02-05 10:57:41
약혼을 한 것도 아니었고 당시엔 여자친구 사이였는데 매일 병원에 와서 3년을 고생했다"며 "죽을지 살지도 모르는데 어떻게 그런 사람을 믿고 3년을 고생하나"라고 말했다. 이어 다시 태어나도 아내와 만나고 싶다며 "그 사람을 못 만나면 어떤 의미가 있나"라고 했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무명 가수 때문에 울고불고"…멕시코 방송 BTS 폄하 논란 2026-02-05 07:05:50
욕설을 퍼붓는 가수의 노래나 남자에게 좌절해 우는 여자를 다룬 노래보다 내 딸이 방탄소년단 (노래를) 듣는 게 1000배는 낫다", "글로벌 가수를 향한 시샘의 본보기", "사회에 아무런 긍정적 기여도 하지 않는 순수한 가십 프로그램"이라는 성토도 쏟아졌다. "초등학교도 제대로 못 마쳤다"는 발언에 반박하기 위해 '...
BTS에 '무명가수' 운운...해외 방송에 팬들 '발끈' 2026-02-05 06:42:41
"여성에게 욕설을 퍼붓는 가수의 노래나 남자에게 좌절해 우는 여자를 다룬 노래보다 내 딸이 BTS를 듣는 게 1천배는 낫다", "글로벌 가수를 향한 시샘의 본보기", "사회에 아무런 긍정적 기여도 하지 않는 순수한 가십 프로그램"라는 등 팬들은 맹렬히 비난했다. BTS 팬들이 '세법 석사 학위 소지자', '외과...
만혼에 늦어진 출산…20∼30대 초반 '주춤', 30대 후반·40대↑ 2026-02-05 05:55:00
여자인구 1천 명당 출생아 수)은 11개월 연속으로 전년 같은 달 대비 상승했다. 30대 후반 출산율은 작년 1월에 전년보다 8.7명 상승한 것을 시작으로 가장 최근 통계가 나온 11월까지 줄곧 우상향 곡선을 그렸다. 1∼11월 평균 출산율은 2024년 46.6명에서 작년 51.7명으로 올라가며 50명대에 진입했다. 40대 출산율도...
"왜 무명가수 때문에 우나" 멕시코 방송서 BTS 폄하 논란 2026-02-05 03:48:17
욕설을 퍼붓는 가수의 노래나 남자에게 좌절해 우는 여자를 다룬 노래보다 내 딸이 BTS를 듣는 게 1천배는 낫다", "글로벌 가수를 향한 시샘의 본보기", "사회에 아무런 긍정적 기여도 하지 않는 순수한 가십 프로그램"이라는 등이다. '세법 석사 학위 소지자', '외과 의사', '생명공학자'라는 등...
하정우, 열애 중…7월 결혼설엔 "확정된 것 없어" 2026-02-04 17:28:32
입장을 밝혔다. 결혼을 염두에 두고 있는 여자친구가 있으나 일정이나 계획은 구체화되지 않았다는 것이다. 하정우 소속사 워크하우스컴퍼니는 4일 한경닷컴에 "교제 중인 분이 계시지만 결혼은 확정 된 것이 아무것도 없다"고 일축했다. 앞서 한 매체는 하정우가 오는 7월 비연예인 예비 신부와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美 석학 촘스키도 엡스타인 섬 방문했나…파문 확산 2026-02-04 16:44:25
자료도 공개됐다. 엡스타인의 마지막 여자친구로 알려진 카리나 슐리악이 신원이 가림처리된 제3자에게 보낸 2017년 봄 이메일에는 슐리액과 엡스타인이 유전자검사 키트 두 세트를 촘스키와 그의 아내 발레리아 와서만 촘스키에게 보내려고 한다는 내용이 들어 있다. 한편 벨라루스 출신 치과의사인 슐리악은 엡스타인의...
전 여친 집 가스 배관 오르다 '쿵'…40대男 중상 2026-02-04 16:19:53
전 여자친구의 집에 들어가려고 가스 배관을 타고 오르던 40대 남성이 추락해 중상을 입었다. 청주흥덕경찰서는 4일 주거침입 미수와 재물손괴 혐의로 40대 남성 A씨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A씨는 전날 오후 11시 50분께 청주시 한 빌라 외벽에 설치된 가스 배관을 타고 올라 창문을 통해 전 여자친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