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세아제강, 글로벌케어의 베트남·라오스 선천성 안면기형 수술사업 지원 2026-02-26 16:36:48
'인지클럽'과 함께 인도차이나 지역에서 구순구개열 등 선천성 안면기형으로 고통받는 아동에게 무료 수술을 진행해 오고 있다. 현재까지 베트남, 라오스, 미얀마에서 아동들을 수술했으며 동시에 현지 의료인 교육과 국내 초청연수를 실시하여 의료기술 교육 및 의학교류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한경비즈니스...
중학교 근현대사 비중 늘리고, 고교 역사 선택과목 신설한다 2026-02-26 13:46:19
권역·지역 연수, 자격연수, 원격연수 등으로 교사 연수 체계를 다층화한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교과서 속 역사 지식이 탐구 수업과 체험 활동을 거치는 과정에서 학생 스스로 평화·인권 등의 시민적 가치를 이해하고 실천하도록 이끄는 역사교육의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학교 역사교육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교육부, 2030년까지 '햇빛이음학교' 사업…전기료 절감 효과 2026-02-26 10:26:07
교원 연수와 학습공동체, 선도학교 운영 등을 통해 현장 안착을 지원할 방침이다. 한편 국립대학에도 태양광 설비를 지속적으로 확충한다. 교육부는 국립대학에 매년 90억원씩(총 720억원) 지원한다. 지난해기준 국립대학 37곳의 신재생에너지 평균 설치 용량은 약 1250kW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햇빛이음학교 사업은...
출연연 '공통행정 전문화' 시동…감사 인력 대거 NST로 가나 2026-02-25 06:33:00
채용·연수직 선발을 통합 운영하는 인력으로 활용하며, 고충처리 분야 채용을 통해 출연연 고충처리센터를 NST에 신설하기로 했다. 홍보는 최근 정부가 강조하고 있는 '아웃리치'(대외홍보)를 위한 인력으로 과학문화 행사와 통합 전시, 연구자 아웃리치 프로그램 등에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NST는 4월부터 1차...
중진공, 세계은행과 손잡고 '한국형 중기 정책' 태평양에 전수 2026-02-24 15:24:55
정책 담당자 30여 명이 참석했다. 연수가 진행된 피지는 국제기구와 주요 개발협력 사업이 집중된 태평양 도서지역의 허브로, 다수 국가의 정책 담당자를 한 자리에서 교육할 수 있는 최적의 거점 중 하나다. 세계은행과 공동 연수를 추진함으로써, 한국의 중소기업 정책 모델을 국제개발 협력 차원으로 확산할 수 있는...
박식순 KS그룹 회장, 서울대 상록문화재단·ROTC장학재단에 장학금 1억원 기부 2026-02-24 10:00:02
ROTC장학재단은 지난달 미국 대학 리더십 연수 후보생 114명에게 총 1억 5200만 원 규모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한편, 박 회장이 이끄는 KS그룹은 친환경 벽지 전문기업 케이에스더블유(KS벽지·제일벽지·코스모스벽지·did벽지·비맥스)와 자동차 강판 가공업체 케이엔피이노텍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사회공헌 활동을...
무디스, 빅테크 AI 데이터센터 잠재적 부채 경고 2026-02-24 09:49:50
데이터센터에 들어간 핵심 장비들은 대개 내용연수가 4~6년인 만큼 지침을 엄격하게 적용하면 많은 임대계약 갱신이 "합리적으로 확실한" 기준을 충족하지 못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무디스는 메타의 루이지애나주 하이페리온 시설을 사례로 들었다. 이 시설은 블루아울 캐피털이 자금을 댄 SPV가 소유하고 있다. 메타는...
중진공, 세계은행과 합동연수…한국형 중소기업 정책모델 공유 2026-02-24 08:54:39
이번 연수에서 ▲ 한국의 중소기업 정책 구조와 운영 체계 ▲ 한국의 정책자금·비금융 정책을 연계한 성장 지원 방식 ▲ 참가국별 중소기업 정책 현황 공유 및 개선 방향 논의 ▲ 중진공과 현지 정책기관 간 중장기 정책 협력 방안 등이 주요 의제로 다뤄진다. 박장혁 중진공 글로벌성장이사는 "이번 정책연수는 태평양...
교육부, 대학 AI 기본교육과정 지원사업 추진…대학당 3억원 지원 2026-02-23 15:55:03
공동 연수, 토론회 등 AI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이윤홍 교육부 인공지능인재지원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모든 대학생이 전공과 무관하게 AI 기본교육을 받고 미래 사회의 변화에 주도적으로 대응하는 인재로 성장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미경 기자 capital@hankyung.com
격차 메우고 가르치고 밀어주고…'약한 고리' 현장으로 뛴다 2026-02-23 15:41:27
연수, 자립 준비 청년 장학·교육·상담 등을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 명절 돌봄 공백도 채워KT의 ‘온(溫) 나눔’은 설·추석마다 반복되는 전국 단위 프로그램이다. 명절 기간에 더 두드러지는 고립감과 돌봄 공백을 메우는 데 초점을 맞췄다. 지난 17일 설을 앞두고 서울 광화문 본사 임직원은 복지관에서 어르신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