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검찰, '황제보석' 이호진 보석 취소 요청…법원에 의견서 2018-11-14 11:27:34
회장의 파기환송심 재판부인 서울고법 형사6부(오영준 부장판사)에 '보석 취소 검토 요청서'를 제출했다. 검찰 관계자는 "대법원에서 사실상 유죄 취지로 사건이 파기돼 실형 선고가 예정되는 상황이라 보석 취소를 검토해봐야 한다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또 "언론 보도 등을 봐도 이 전 회장의 건강 상태가...
'불법 선거운동' 탁현민 2심도 벌금 70만원…"법 위반 경미"(종합) 2018-11-02 10:41:28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서울고법 형사6부(오영준 부장판사)는 공직선거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탁 행정관의 항소심에서 1심과 같은 벌금 70만원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전반적으로 선거법의 절차적 위반 정도가 비교적 경미하고, 대통령 선거에 미친 영향도 극히 미미할 것으로 보이며, 동종 범죄 전력도 없다"고 밝혔다....
'불법 선거운동' 탁현민 2심도 벌금 70만원…"법 위반 경미" 2018-11-02 10:27:14
선고받았다. 서울고법 형사6부(오영준 부장판사)는 공직선거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탁 행정관에게 1심과 같은 벌금 70만원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전반적으로 선거법의 절차적 위반 정도가 비교적 경미하고, 대통령 선거에 미친 영향도 극히 미미할 것으로 보이며, 동종 범죄 전력도 없다"고 밝혔다. 탁 행정관은 대선을...
'美서 선거법 위반' 故장준하 선생 아들 2심서 벌금 100만원 2018-10-26 10:40:28
2심에서 벌금액수를 감경받았다. 서울고법 형사6부(오영준 부장판사)는 26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장모(59)씨에게 벌금 100만원을 선고했다. 1심 형량은 벌금 200만원이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재외 선거권자의 합리적 판단에 영향을 미쳐 선거의 공정성을 훼손할 우려가 있는 점을 보면 죄질이 가볍지 않다...
'헤어진 뒤 잘 지내 보여'…살인미수로 끝난 비뚤어진 사랑 2018-10-21 10:15:00
저질렀다"며 그에게 징역 4년의 실형을 선고했다. 피해자가 선처 탄원서를 낸 게 그나마 양형에 참작됐다. A씨는 1심 형량이 무겁다며 항소했다. 2심을 맡은 서울고법 형사6부(오영준 부장판사)는 피해자와 그 가족이 항소심에서도 탄원서를 내고, A씨 가족도 선도를 다짐하며 선처를 구하는 점 등을 고려해 6개월을 줄인...
'민청학련 연루' 누명…기독학생총연맹 총무 43년 만에 무죄 2018-10-20 07:00:00
43년 만이다. 서울고법 형사6부(오영준 부장판사)는 내란 선동 등 혐의로 기소된 이씨의 재심에서 무죄를 선고했다고 20일 밝혔다. 이씨는 1974년 3월 유신 정권에 반대하는 민청학련 구성원과 만나 정부 전복을 목적으로 하는 폭력혁명 계획을 격려하고, 그에 필요한 자금 지원 요청을 수락한 혐의를 받는다. 1심을 맡은...
술 취해 친구 살해한 20대 항소심도 징역 15년 2018-10-19 10:54:56
항소심에서도 중형을 선고받았다. 서울고법 형사6부(오영준 부장판사)는 19일 살인 등 혐의로 기소된 김모(23)씨에게 1심과 마찬가지로 징역 15년을 선고했다. 김씨는 지난해 11월 22일 경기도 성남시 자신의 집에서 함께 술을 마시던 친구 A씨를 도자기 병으로 수차례 내리치는 등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 ...
사람 있는지 모르고 기계식 주차 작동하다 사망사고…2심도 무죄 2018-10-12 11:06:15
무죄를 받았다. 서울고법 형사6부(오영준 부장판사)는 12일 과실치사 혐의로 기소된 전모(28)씨에게 1심처럼 무죄를 선고했다. 전씨는 지난해 4월 10일 오후 11시 30분께 자신이 사는 서울 중랑구 다세대주택에 설치된 기계식 주차장에서 차를 꺼내려고 장치 버튼을 눌렀다가 주차장 안에 있던 A(당시 43세)씨를 기계에...
"빚 갚으려고" 어머니 살해 40대, 2심도 징역 30년 2018-09-21 11:09:02
선고받았다. 서울고법 형사6부(오영준 부장판사)는 21일 존속살해와 존속살해미수 혐의로 기소된 손모(40)씨에게 1심과 마찬가지로 징역 30년을 선고했다. 손씨는 게임장 운영을 하려고 돈을 빌렸다가 실패하자 부모의 돈으로 빚을 갚기 위해 어머니를 둔기로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그는 아버지도 살해하려 했지만, 미수에...
'노모 살해 아들' 2심서 징역 10년으로 감형…"우발적 범행" 2018-09-15 07:00:04
감형받았다. 15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법 형사6부(오영준 부장판사)는 존속살해 혐의로 기소된 A(58)씨의 항소심에서 "원심의 형이 너무 무겁다고 인정된다"며 징역 10년을 선고했다. A씨는 올해 1월 인천의 자택에서 90세 어머니의 목을 졸라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 범행 당시 그는 집에서 술을 마시던 중 어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