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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안위원장 "덴마크 등서 원전 사전심사 관심…비용 징수 검토"(종합) 2025-12-04 17:31:01
원전 사전심사 관심…비용 징수 검토"(종합) 최원호 위원장 취임 1주년 간담회…"심사 급증에 KINS 인력 부족 호소" "고리 3·4호기 계속운전 심사 내년 중반일 듯…핵잠 규제논의 참여" (서울=연합뉴스) 최현석 기자 = 최원호 원자력안전위원장은 해외 업체들이 원전 사전설계 심사를 타진하고 있다며 근거가 마련되면...
원안위원장 "덴마크 등서 원전 사전심사 관심…비용 징수 검토" 2025-12-04 16:02:54
원안위원장 "덴마크 등서 원전 사전심사 관심…비용 징수 검토" 최원호 위원장 취임 1주년 간담회…"심사 급증에 KINS 인력 부족 호소" (서울=연합뉴스) 최현석 기자 = 최원호 원자력안전위원장은 해외 업체들이 원전 사전설계 심사를 타진하고 있다며 근거가 마련되면 덴마크 기업이 가장 빨리 심사를 신청할 것으로...
원안위 예산 2천927억 확정…SMR 규제 역량 키운다 2025-12-03 10:19:26
사전 구축한다. 원전 안전성 검증 예산에는 630억원을 투입하며 i-SMR 표준설계인가 심사 지원 전문인력 확충 등에 31억원을 집중 지원한다. 내년 한빛권 광역지휘센터 건설을 완료해 전국 8개 지휘센터를 구축해 광역 방사능 방재 지휘 체계를 완성한다. 해외 직구 물품의 방사선 감시망 확충을 위해 3억7천만원을 투입해...
日다카이치 "후쿠시마 원전 폐로에 정부가 끝까지 책임" 2025-12-02 21:33:29
日다카이치 "후쿠시마 원전 폐로에 정부가 끝까지 책임" (도쿄=연합뉴스) 경수현 특파원 =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는 2일 후쿠시마 제1원자력 발전소의 폐로와 관련해 "2051년까지 폐로를 향해 안전을 최우선으로 도쿄전력을 지도할 것"이라며 "정부도 앞장서서 끝까지 책임지고 임하겠다"고 말했다. 교도통신과 NHK에...
대만, '탈원전' 정책 뒤집나…"3호 원전, 2027년 재가동 가능" 2025-12-01 15:25:32
6개월∼2년, 2단계는 원자력안전위원회의 고유 권한이므로 원전 재가동에는 1년 6개월∼2년 이상 걸릴 것으로 내다봤다. 줘룽타이 대만 행정원장(총리 격)은 지난 28일 입법원(국회) 대정부 질의에서 원전이 안전하다면 "(2027년) 재가동 계획을 고려할 수 있다"고 말했다. 경제부는 대만 원전 재가동이 관련 법률에 따라...
[인터뷰] 최원호 원안위원장 "i-SMR 전용 심사지침, 이달말 개발 완료" 2025-12-01 06:00:24
증가로 전세계 SMR 개발이 늘어나는 가운데 원전 생산에 강점을 지닌 한국과 함께 일하는 해외 SMR 기업의 잠재 심사 수요도 늘고 있다고 최 위원장은 설명했다. 그는 "현재 시스템상으로는 해외 사업자를 심사할 수 있는 체계가 완전히 잡혀있지는 않다"며 사전설계 검토제 법안이 국회 상임위원회에서 심의 중이고, 해외...
동일본서 '원전 재가동' 허용 확산…홋카이도 "현실적 선택" 2025-11-29 11:20:55
원전 재가동' 허용 확산…홋카이도 "현실적 선택" 니가타 이어 홋카이도 지사도 용인 방침…"전기요금 하락·경제성장 기대" 운전 중 원전 14기 가운데 동일본은 1기…"경험부족·안전대책 등 과제" 지적도 (도쿄=연합뉴스) 박상현 특파원 = 일본 내에서 원자력발전소 재가동에 상대적으로 소극적이었던 동일본 지역...
원안위, 정기검사 마친 신고리 2호기 재가동 허용 2025-11-28 11:41:44
안전위원회는 10월 25일부터 정기 검사를 실시한 부산 기장 신고리 2호기 원전 재가동을 28일 허용했다고 밝혔다. 원안위는 이날 신고리 1호기 임계를 허용했다. 임계는 원자로 내에서 핵분열 연쇄반응이 지속해서 일어나면서 중성자 수가 평형을 이루는 상태다. 임계 상태에 도달한 원자로는 안전하게 제어되면서 운영될...
"기니비사우 대통령, 재선 무산 막으려 '위장 쿠데타'"(종합) 2025-11-27 21:57:09
교민 공지를 통해 "가급적 외출을 자제하고 당분간 자택 등 안전한 곳에 머무르며 신변안전에 각별히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2023년 20명을 넘었던 현지 한국 교민은 현재 10명 미만으로 줄어든 것으로 알려졌다. hyunmin623@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기니비사우 대통령, 재선 실패 막으려 '위장 쿠데타'" 2025-11-27 19:21:31
교민 공지를 통해 "가급적 외출을 자제하고 당분간 자택 등 안전한 곳에 머무르며 신변안전에 각별히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2023년 20명을 넘었던 현지 한국 교민은 현재 10명 미만으로 줄어든 것으로 알려졌다. hyunmin623@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