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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엄마, 언론사에 `메일` 보내는 이유…"죽더라도 밝히겠다" 2015-11-12 00:02:00
육씨는 마지막으로 “언론과 사람들은 윤정이가 밤무대 앵벌이로 가족을 먹여 살린 소녀가장으로 묘사하니 하늘이 무너질 것만 같다”면서 “황망하다. 모텔에서 토한 것을 치우며 대학가지 보냈더니 이제 와서 딴소리를 한다. 다음 번에는 가장 윤정이의 거짓말에 대해 증거와 팩트로 입증하겠다”며 호소했다. 이에 장...
장윤정 엄마, 개포동 아파트서 쫓겨나 `망연자실`…"딸X이 거짓말로 음해" 2015-11-12 00:01:00
윤정이 `통장을 보니 비어 있었고 10억 빚이 있었다` `9세부터 11세까지 장터에서 노래했다`고 했는데 사실이 아니다. 이 두가지로 전국민은 경악했고 난 `딸X 등골 빼먹은 나쁜 엄마` 대명사가 됐다. 윤정이가 방송에서 황당한 거짓말로 날 음해했을 때도 저를 감옥에 넣겠다고 형사고소 했을 때도 개포동 집에서 경매로...
장윤정 엄마, 언론사 향한 세번째 메일…`분노·증오` 가득찬 내용은? 2015-11-11 17:10:35
마지막으로 “언론과 사람들은 윤정이가 밤무대 앵벌이로 가족을 먹여 살린 소녀가장으로 묘사하니 하늘이 무너질 것만 같다”면서 “황망하다. 모텔에서 토한 것을 치우며 대학가지 보냈더니 이제 와서 딴소리를 한다. 다음 번에는 가장 윤정이의 거짓말에 대해 증거와 팩트로 입증하겠다”며 호소했다. 이에 장윤정...
장윤정 엄마, “돈 떨어졌냐고? 죽을 때 죽더라도 진실 밝힐 것” 2015-11-11 14:19:02
그는 장윤정이 초등학생 시절 밤무대에서 잠깐 노래를 한 것은 사실이나, 자신이 나중에 대학에 가면 하자고 주장해 극구 말렸다면서 오히려 모텔에서 힘들게 일해 딸의 뒷바라지를 했다고 주장했다. 장윤정 엄마 육흥복씨는 “언론과 국민들은 ‘딸년 등골 빼먹은 나쁜 엄마’가 돈이 떨어져서 딸을 협박하는 것으로 알고...
장윤정 엄마, 죽은 사람 위한 `천도재` 지내 "장윤정과 아들 위해..." 무슨 뜻? 2015-11-11 12:28:04
SNS에 장윤정을 위해 천도재 지낸 사실을 다뤘다. 그는 "윤정이와 손주 도연우를 위해 천도제를 지냈다. 일취월장해서 큰 사림이 되기 기원했다"는 말고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그러나 출연진들은 "천도재는 죽은 사람을 위한 불교행사"라며 "그 진중이 무엇일지 궁금하다"고 전했다. ...
장윤정 母 "모텔서 토한거 치우며 대학보냈더니…딸X 등골 빼먹은 엄마 돼" 2015-11-11 10:14:45
있어서 자타가 공인하는 모범생이었습니다. 윤정이는 반장, 부반장 뿐만 아니라 성호초등학교 전교생 3600명 앞에서 시범을 보일 정도로 선생님들의 총애를 한 몸에 받았습니다. 제가 모텔에서 일해 선생님들에게 따뜻한 밥을 대접하지 않았으면 이런 일이 생길 수 있었을까요? 윤정이와 저의 분쟁에 갑자기 끼어든 이모...
장윤정 母 “장윤정의 거짓말, 증거와 팩트로 입증하겠다” 또 다시 폭로 예고 2015-11-11 08:46:22
육씨는 마지막으로 “언론과 사람들은 윤정이가 밤무대 앵벌이로 가족을 먹여 살린 소녀가장으로 묘사하니 하늘이 무너질 것만 같다”면서 “황망하다. 모텔에서 토한 것을 치우며 대학가지 보냈더니 이제 와서 딴소리를 한다. 다음 번에는 가장 윤정이의 거짓말에 대해 증거와 팩트로 입증하겠다”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
장윤정 모친 "밤무대 앵벌이? 윤정이가 서고 싶어해…내가 말렸다" 해명 2015-11-11 07:23:47
아들을 윤택하게 키울 수 없었다. 그래서 윤정이 초등학교 6학년부터 고등학교 때까지 남의 집살림을 했다. 가수 장윤정에게 누가 될까봐 차마 모텔에서 일했다고 안하고 경찰 댁이라고 책에는 표현했는데 그 경찰이 운영하는 금천구 시흥동에 있는 모텔에서 일한 것이다"라며 "그런데 마치 언론과 사람들은...
장윤정 모친, 언론사에 메일 보낸 이유 "죽을 때 죽더라도 진실은 밝혀야" 2015-11-11 07:05:29
윤정이가 방송에서 황당한 거짓말로 나를 음해했을 때도, 나를 감옥에 넣겠다고 형사고소 했을 때도, 내가 살던 개포동 집에서 경매로 쫓겨날 때도 사실은 모두 참으려고 했다. 모두 내 업보고 내가 딸의 허물을 덮고 살아야겠다고 결심했었다"고 말했다.이어 "그렇게 비정한 딸이 지난 9월 방송에서 '엄마를...
장윤정 엄마, 2차 메일서 태도돌변 “독한 딸년이 급여를 압류하고..” 2015-11-06 00:40:01
그러면서도 장윤정 엄마는 “윤정이가 찾아오는 것은 생각도 않았고, 그저 죽기 전에 외손자를 한 번 안아보는 것이 소원”이라며 “윤정이를 진심으로 사랑한다는 말을 꼭 전해달라”며 말을 마쳤다. 한편 이 같은 편지에 대해 장윤정의 소속사 코엔스타즈 측은 추가적인 대응을 아예 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