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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희 SK온 대표 "배터리 산업 미래, 인재 확보에 달려" 2025-06-11 18:18:02
확보하느냐에 달렸습니다.” 이석희 SK온 대표이사 사장(사진)은 지난 10일 대전 KAIST 본원에서 열린 최고경영자(CEO) 특강에서 “SK온은 최고 인재와 함께 배터리 기술 혁신을 선도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배터리 분야 교수와 대학원생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강연은 배터리산업 전망, SK온의 성장...
카이스트 찾은 이석희 SK온 대표 "기술 인재가 배터리 미래" 2025-06-11 10:11:11
교수진과 대학원생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석희 CEO가 직접 강연에 나섰다. 이석희 SK온 대표이사는 “배터리 산업의 미래는 결국 기술 인재에 달려 있다”며 “CEO 취임 후 연구개발과 생산 인력을 핵심 축으로 삼으며 기술 역량과 현장 경험을 중시하고 있다”고 했다. 이날 강연은 ▲전기차 배터리 산업 전망...
SK온 이석희 "배터리 산업 미래는 기술 인재에 달려" 2025-06-11 08:15:00
SK온 이석희 "배터리 산업 미래는 기술 인재에 달려" 카이스트 특강서 배터리 산업 전망 등 공유…"R&D·생산 인력이 핵심 축" (서울=연합뉴스) 장하나 기자 = 이석희 SK온 최고경영자(CEO)는 "배터리 산업의 미래는 결국 기술 인재에 달려 있다"며 "SK온은 앞으로도 최고의 인재와 함께 성장하고 배터리 산업 기술 혁신을...
SK이노, E&S 합병에도 실적 부진 지속…CEO 교체하며 쇄신 도모 2025-05-28 16:46:33
했다. 적자를 지속하는 배터리 자회사 SK온의 이석희 사장도 작년 초 취임 후 첫 임원 간담회에서 흑자 달성 시까지 연봉의 20%를 자진 반납하기로 한 바 있다. 박 사장은 건강상 이유로 사의를 표했으나, 분위기 쇄신과 국면 전환을 위해 사실상 용퇴를 결정한 게 아니냐는 해석도 재계 안팎에서는 나온다. 재계 관계자는...
SK이노 박상규 사장 "생존부등식 지켜 다시 강한 회사 만들자"(종합) 2025-05-07 18:34:45
알려졌다. 임원들의 출근 시간은 오전 7시로 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석희 SK온 사장은 이미 지난해 초 취임 후 첫 임원 간담회에서 흑자 달성 시까지 연봉의 20%를 자진 반납하기로 하고, 임원들에게 오전 7시 출근을 권고한 바 있다. hanajja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SK이노 사장단 연봉 30% 반납 2025-05-07 18:02:17
이석희 SK온 사장, 이상민 SK아이이테크놀로지 사장 등은 연봉의 최대 30%를 반납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주요 경영진의 업무추진비도 줄일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함께 임원들의 출근 시간은 오전 7시로 확정했다. 임원은 출근 시간이 따로 없지만 이달부터는 오전 7시에 무조건 사무실에 ‘정위치’하기로 했다는...
SK온, 美 전기차 스타트업에 배터리 공급 2025-04-25 14:14:51
배터리를 제공하며 전기차 대중화에도 추가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크리스 바먼 슬레이트 CEO는 “SK온과의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시중 제품과 차별화되는 혁신적인 차량을 선보일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이석희 SK온 대표이사 사장은 “미국은 SK온의 핵심 전략 시장이며, 앞으로도 고품질의 현지 생산 배터리를...
SK온, 아마존도 찜한 美전기차 스타트업과 계약…4조원 규모 2025-04-25 12:33:34
'청신호'가 나타나고 있다. 이석희 SK온 대표는 "이번 협업은 SK온의 기술력과 미국 양산 역량에 대한 신뢰를 다시 한번 확인한 계기"라며 "미국은 SK온의 핵심 전략 시장이며, 앞으로도 고품질의 현지 생산 배터리를 제공해 다양한 고객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성상훈 기자 uphoon@hankyung.com
SK온, 아마존이 찜한 美 전기차 스타트업 뚫었다…4조 규모 공급 2025-04-25 11:35:20
행사를 열고 내년 출시 예정인 차량을 선보였다. 이석희 SK온 대표이사 사장도 행사에 직접 참석했다. 바먼 CEO는 "슬레이트는 단순한 자동차 제조사가 아닌, 커스터마이징 기능을 극대화한 트럭 플랫폼"이라며 "SK온과의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시중 제품과 차별화되는 혁신적인 차량을 선보일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이석...
흥국운용, 대표 채권형펀드 '흥국 멀티크레딧'으로 펀드명 변경 2025-04-24 10:21:44
분산 투자해 신용 위험을 최소화하는 전략을 추구한다. 이석희 흥국자산운용 연금/WM마케팅본부장은 "흥국 멀티크레딧 채권형펀드는 경기 불확실성 속에서도 꾸준한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설계된 펀드로,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하는 투자자들에게 알맞은 투자 상품"이라고 말했다. engine@yna.co.kr (끝) <저작권자(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