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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 바보' 이정후 "뭘 해도 귀여워…우리 가족에 또다른 행복" 2024-04-07 08:09:34
사위이자, 이정후의 매제다. 이정후는 조카에 대한 얘기가 나오자 "너무 귀엽다"며 "첫 조카이니깐 뭘 해도 귀엽고 다 해주고 싶다"고 자랑했다. 이어 "엄마 아빠도 (조카를) 엄청나게 좋아하신다"며 "지금 우리 가족에 있어서 또 다른 행복이 찾아온 것 같다"고 즐거워했다. 조카를 잘 안아 준다는 이정후는 "힘들 때면...
김하성 "정후와 맞대결 내 경기 중 일부…각자 최선" 2024-04-06 03:19:18
그는 이정후와 맞대결에 대해서는 담담한 반응을 보였다. 김하성은 "모든 경기에 최선을 다하듯 (정후와 맞대결도) 똑같다"며 "정후랑 경기에 많은 분이 관심을 가져주지만, 이 또한 내 경기 중 일부"라고 말했다. 키움 히어로즈에서 3년간 한솥밥을 먹으며 친한 '형-동생' 사이인 김하성과 이정후는 이번 3연전...
'홈 개막전' 앞둔 이정후 "홈경기 기대된다…재미있을 것 같다" 2024-04-06 02:32:08
것 같다"고 기대했다. 키움 히어로즈에서 한솥밥을 먹은 이정후와 김하성은 샌디에이고에서 치른 4연전에서 경기를 전후로 몇 차례 만나 같이 식사를 한 바 있다. 이정후는 지난 3일 열린 LA 다저스와 3차전에서 4타수 무안타에 그쳐 MLB 연속 출루 행진을 멈췄다. 그는 "(상대) 투수가 좋은 공을 던졌고 내가 못 쳤다. ...
김하성 "첫 홈런 정후 대단한 스타트…잘해서 기분 좋다" 2024-04-01 04:48:29
파드리스의 김하성(28)은 31일(현지시간) 이정후(25·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MLB에서 "대단한 스타트를 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김하성은 이날 미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에서 열리는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4차전 맞대결을 앞두고 취재진을 만나 전날 기록한 이정후의 첫 홈런에 대해 이같이...
세 경기만에 MLB 첫 홈런 이정후 "아직 신인…뭘 모를 때 한 것" 2024-04-01 04:08:26
첫 홈런 이정후 "아직 신인…뭘 모를 때 한 것" "아버지가 축하한다고, 앞으로 잘할 것이라 생각한다고 격려" "공을 기다리면 불리해져…일단 눈에 보이면 적극적으로 치려고 해" (샌디에이고=연합뉴스) 김태종 특파원 = "한국에서 (첫 홈런) 축하 문자 많이 받았어요. (김)하성 형이 유격수에 있으니깐 (구질을) 알려준 거...
'바람의 손자' 이정후, MLB 데뷔 3경기 만에 첫 홈런 '쾅' 2024-03-31 18:01:41
첫 홈런을 쳤다. 이정후는 30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2024 MLB 정규시즌 방문 경기에 1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8회초 우중간 담을 넘겼다. MLB 데뷔 3경기 만에 첫 홈런이다. 샌프란시스코가 3-1로 앞선 가운데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네 번째 타석에...
이정후 MLB 첫 홈런 공, 김하성 팬이 잡아 2024-03-31 17:23:18
받았다"고 밝혔다. 샌프란시스코 구단은 SNS에 이정후의 타격 모습과 함께 한글로 '메이저리그 첫 홈런'이라고 적은 포스터를 올렸다. 또 이정후가 홈런을 치는 장면과 그라운드를 도는 모습, 더그아웃에서 팀 동료들의 축하를 받는 다양한 사진 등도 올려 MLB 데뷔 첫 홈런을 축하했다. (사진=연합뉴스)
'바람의 손자' 이정후, MLB 데뷔 3경기 만에 첫 홈런 2024-03-31 15:25:34
첫 홈런을 쳤다. 이정후는 지난달 30일(현지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2024 MLB 정규시즌 방문경기에 1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8회초 우중간 담을 넘겼다. MLB 데뷔 3경기 만에 첫 홈런이다. 샌프란시스코가 3 대 1로 앞선 가운데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네...
류현진, 99승 막은 동갑친구 황재균에 "전쟁이다" 2024-03-30 14:26:43
안타를 터뜨린 '자이언츠 후배'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를 격려하기도 했다. 황재균은 "이정후는 빠른 공을 못 치는 선수가 아니라서 MLB 진출 전부터 잘할 것이라고 했다"며 "아니나 다를까 시범경기부터 활약을 펼치고 있는데, 진짜 잘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
첫 안타 친 이정후 "효도한 것 같아 좋아" 2024-03-30 08:49:23
주셔서 효도한 것 같아 기분이 좋았다"고 말했다. 이정후는 전날 김하성(28) 소속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를 상대로 한 MLB 데뷔전에서 세 번째 타석에서 첫 안타를 기록했다. 그의 안타에 관중석에 있던 아버지 이종범 전 코치가 벌떡 일어나 손뼉을 치는 장면이 영상에 잡히기도 했다. 이정후는 "축하를 많이 받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