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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11만 인파, 이태원역 무정차…'매우 혼잡' 경고 2025-11-01 07:50:55
넘게 모여 인파 밀집도가 우려 수위로 치달았다. 용산구 이태원은 참사가 났던 골목이 전면 통제되고 지하철이 무정차 통과했다. 이날 오후 9시부터 11시까지 홍대 관광특구에서 집계된 인파는 11만명이나 돼 사실상 2022년 이태원 참사 이전 수준으로 늘었다. 거리에 설치된 대형 전광판에는 '매우 혼잡'이라는 붉...
[속보] 용산구 "인파 혼잡으로 '이태원역' 무정차 통과" 2025-10-31 22:58:36
11시부터 서울 지하철 6호선이 이태원역을 무정차 통과한다. 서울 용산구청은 이날 오후 재난 문자를 통해 "현재 이태원 세계문화음식거리의 인파 혼잡에 따른 것"이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이태원역으로의) 진입 자제 및 녹사평역 또는 한강진역을 이용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속보] 용산구 "이태원역 주변 인파 운집…안전사고 우려" 2025-10-31 22:42:43
[속보] 용산구 "이태원역 주변 인파 운집…안전사고 우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포토] 핼러윈 데이 맞은 도심 2025-10-31 20:34:10
핼러윈 데이인 31일 서울 용산구 ‘기억과 안전의 거리’를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이태원 참사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있다. 이날 이태원 골목 거리 곳곳에는 인파 혼잡도를 안내하는 현황판, 우측통행 입간판 등 시민들의 안전을 위한 조치가 시행됐다. 이솔 기자 soul5404@hankyung.com
'불금 핼러윈' 벌써 인파로 혼잡…바짝 긴장 2025-10-31 20:01:39
홍대·이태원 등 서울 시내 주요 유흥가에 젊은이들이 몰려들고 있다. 3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께부터 마포구 홍대 레드로드는 각종 코스튬 의상을 입거나 구경하는 사람들로 붐비기 시작했다. 거리 혼잡도를 안내하는 전광판에는 '약간 혼잡'이 표시됐다. 일본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
"경찰복 안 되는데"…핼러윈 당일에도 여전히 '판매중' [이슈+] 2025-10-31 18:20:10
핼러윈을 앞두고 서울 용산구 이태원역 인근 거리에는 '경찰 제복 코스튬은 불법입니다. 모두의 안전을 지켜주세요'라는 문구가 한글과 영어로 적힌 현수막이 걸렸다. 2022년 이태원 참사 이후 매년 핼러윈 기간마다 반복되는 장면이다. 그런데도 온라인스토어와 중고거래 플랫폼에는 경찰 제복과 유사한 의상과,...
"이태원참사 원인은 마약단속" 진보단체 주장 2025-10-31 16:27:38
행진했다. 정부는 지난 23일 발표한 합동감사 결과에서 경찰 경비인력이 대통령실 인근 집회 관리를 위해 집중 투입됐으나 이태원 일대에는 배치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참석자들은 이날 "정부는 이태원 참사 원인을 재조사하라", "윤석열, 한동훈 마약수사 기획 철저히 수사하라" 등 구호를 외쳤다. 또 회견 후 이태원...
"설마설마했는데 진짜 BTS 정국"…고깃집 혼밥 '목격담' 2025-10-31 10:14:25
글을 남겼다. 정국이 방문한 식당은 서울 용산구 이태원에 위치한 유명 식당으로 전해졌다. 정국은 평소에도 맛집에서 혼밥 하는 모습이 종종 목격됐었다. 팬들 사이에서는 그가 다녀간 식당을 정리한 '정국 고기로드'가 공유될 정도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내년 컴백을 목표로 새 앨범을 준비 중이다. 김수영 한경...
"제2의 이태원 없다"…정부, 핼러윈 인파관리 비상체제 돌입 2025-10-29 18:17:01
행정안전부가 ‘제2의 이태원 참사’를 막기 위해 핼러윈 기간 전국 33곳 인파밀집지역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한다. 정부는 29일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주재로 관계부처 및 지방정부가 참석한 ‘핼러윈 인파안전 대책 점검회의’를 열고, 전국 현장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올해 핼러윈은 참사 2년을 맞아 시민 추모와...
“윤석열 책임” 조국, 이태원 참사 3주기 추모 2025-10-29 16:41:59
경비하느라 이태원 현장에는 단 한 명의 경비 인력을 배치하지 않은 사실이 드러났다”며 “이 결정의 책임을 반드시 물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대통령 윤석열과 국민의힘은 추모대회에 참석하지 않았다”며 “희생자와 유가족에게 혐오와 차별의 공격이 가해짐에도 윤석열 정권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