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홍준표 "한동훈, 신뢰 상실하면 퇴출…임기 의미 없어" 2024-01-22 10:21:04
향해 "임명직만 해봐서 잘 모르겠지만, 국민과 당원의 신뢰를 상실하면 선출직 당 대표도 퇴출당한다"고 지적했다. 홍 시장은 한 위원장이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거취 압박에 대해 '제 임기는 총선 이후까지 이어지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일축한 것을 겨냥해 이렇게 비판했다. 홍 시장은 재차 "임명직...
한동훈, 비서실장에 75년생 김형동 발탁…세대교체 신호탄 되나 2023-12-26 17:25:19
임명했다. 첫번째 임명직 당직자를 70년대생으로 채우면서 한 위원장이 정치권 세대교체에 신호탄을 쐈다는 분석이 나온다. 박정하 수석대변인은 이날 공지를 통해 “한 위원장이 취임 입장 발표 직후 김 의원을 비서실장으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경북 안동·예천을 지역구로 둔 김 의원은 한 위원장(1973년생)과 같은...
정통 경제관료 명맥 끊긴 巨野 2023-12-17 18:37:58
출신 ‘어공’(임명직 공무원)이 청와대 정책라인을 장악하다시피 하며 무리한 정책을 주도했다. 한 관료는 “당시 김동연 부총리가 대통령에게 보고하려고 하자 장하성 정책실장이 ‘나에게 보고하라’고 했을 정도로 경제관료에 대한 불신이 컸다”고 전했다. 이재명 민주당 대표도 경제관료에 대한 불신을 꾸준히 드러내...
홍콩 '애국자 구의원' 87%, 정부 임명 관제기구서 탄생 2023-12-13 16:13:56
명보는 전날 홍콩 정부가 발표한 206명의 임명직 구의원 명단과 지난 10일 직·간접 선거로 뽑힌 선출직 구의원 명단을 자체 분석한 결과, 제7대 홍콩 구의회 의원 총 470명 중 87%에 해당하는 409명이 홍콩 18개 구의 지역위원회 3곳(구위원회·소방위원회·범죄수사위원회) 소속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지역위원회...
"서초을 갈지 분당을 갈지"…이영 장관 SNS '도마 위' 2023-12-13 15:09:51
일각에선 '비례대표와 임명직 장관으로 정권에서 수혜만 입고 또다시 꽃길만 가려 한다'는 비판도 나온다. 최근 이 장관은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부산의 깡통시장에 방문했을 당시 찍힌 '쉿' 표정에 대해 설명하는 글을 올려 주목받은 바 있다. 그는 "시장 전체가 대통령을 연호하는 소리로 가득했지만,...
장제원의 세 번째 백의종군…이준석 "양치기 소년, 안 속아" 2023-12-13 07:41:40
정부의 성공보다 절박한 게 어디 있겠나. 총선 승리가 윤석열 정부 성공의 최소 조건"이라며 "또 한 번 백의종군의 길을 간다. 이번에는 마지막 공직인 국회의원직"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지난해 8월과 지난 2월 각각 '임명직 공직', '임명직 당직'을 맡지 않겠다는 '백의종군'을 두 차례 선언한...
오늘 '친중 애국자'만 출마 홍콩 구의원 선거…투표율 주목(종합) 2023-12-10 11:00:23
임명직 179석, 관료 출신 지역 주민 대표 몫 27석으로 구성이 바뀌었다. 해당 위원회는 친중 진영 인사들로 채워졌다. 이 때문에 홍콩 최대 야당인 민주당을 비롯해 야권에서는 아무도 후보 등록에 필요한 만큼의 추천을 얻지 못했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민주 진영 없이 홍콩 구의회 선거가...
오늘 '친중 애국자'만 출마 홍콩 구의원 선거…투표율 주목 2023-12-10 06:00:06
지역 위원회 3곳이 선출하는 176석, 정부 임명직 179석, 관료 출신 지역 주민 대표 몫 27석으로 구성이 바뀌었다. 선거는 열리지만 민주 진영이 아무도 출마 자격을 얻지 못하면서 홍콩의 7대 구의회는 투표를 하기도 전에 100% 친중 진영으로만 꾸려지게 됐다. 바뀐 선거법에 따라 구의원 선거 입후보를 희망하는 사람은...
與 정책의총 찾은 한동훈 "이민정책 안하면 국가소멸" 2023-12-06 18:18:40
“저는 정무직이지만 임명직 공직자다. 제가 진퇴하는 것은 제가 정하는 문제가 아니다”며 “매일매일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원론적인 입장을 밝혔다. 정부 각료가 특정 현안을 설명하기 위해 여당 의총을 찾는 일은 드물지 않지만 한 장관의 장관직 사퇴와 정치 참여가 예상되는 시점이라 이목을 끌었다....
하태경 "이번 총선은 한동훈의 시간…빨리 결단하길" 2023-12-06 16:23:10
설명을 한 한 장관은 "다른 장관들도 이렇게 설명한 전례가 많을 것"이라고 했다. 총선 역할론에 대해선 "지금까지 드렸던 말씀에서 특별히 보탤 것이 없다"고 했다. 한 장관은 "저는 정무직이지만 임명직 공직자다. 진퇴 하는 것은 제가 정하는 문제가 아니다"며 "매일매일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