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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기술지주 2025 오픈그라운드 선정 기업] 쌀로 만드는 건강한 베이커리·디저트 브랜드를 만드는 로컬 기반 F&B 기업 ‘흥만소’ 2025-12-07 19:02:37
흥만소는 올해 첫 투자를 받았다. 규모는 작지만 이후 립스 및 팁스를 도전하여 전략적으로 재무적으로도 탄탄한 성장을 이룰 계획이다. 박 대표는 어떻게 창업하게 됐을까. “편의점 수퍼바이저로 근무하며 매일 소비되는 밀과 다르게 시댁인 경기도 이천에서 쌀소비가 저하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후...
국가핵심기술 스파이도 '간첩법'으로 처벌길 열린다…'본회의' 통과 눈 앞 2025-12-07 15:31:57
의미가 작지 않다”고 말했다. 이번 법사위 처리는 여야 협치가 모처럼 작동한 사례로 평가된다. 국민의힘에서는 윤상현 의원과 나경원 의원이 법안을 발의했고, 더불어민주당에서는 국가정보원 출신 박선원 의원이 발의했다. 김병기 원내대표 또한 개정 필요성에 공감하며 적극적으로 추진해 개정안의 법사위 통과에 힘을...
[사설] 日 '20년 실험' 결론은 계속 고용, 획일적 정년 연장 재고해야 2025-12-05 16:52:21
우리나라는 작지 않은 부작용을 겪어야 했다. 청년 고용 감소를 시작으로 노동시장 이중구조 심화, 임금피크제 갈등 등이다. 기업 부담을 덜어줄 대책도 없이 정년을 연장한 탓이다. 이번에도 크게 다르지 않다. 더불어민주당의 정년연장특별위원회 소위원회는 최근 노사에 세 가지 시나리오를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서미숙의 집수다] 강남 재건축 뺨치는 한강벨트 재개발…현금 부자 몰린다 2025-12-05 09:13:07
빌라 매수세가 증가한 영향도 작지 않다고 본다. 실제 성동구의 연립·다세대 거래량은 작년 398건에서 올해는 현재까지 720건이 신고돼 80.9% 늘었다. 특히 성수전략정비구역인 성수동1가와 성수동2가는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여 있는 데도 거래량이 작년 108건에서 올해 2배가 넘는 234건으로 급증했다. 용산구 역시...
코스닥 거래대금도 급증…'붐업' 기대에 큰손 몰렸다 2025-12-04 17:54:32
꼽혀온 만큼 이 같은 변화는 작지 않은 의미를 지닌다는 평가다. 한 자산운용사 대표는 “코스닥시장이 구조적으로 상승하려면 ‘큰손’의 투자가 많아져야 한다”며 “연기금에 대한 세제 혜택 강화 등 방향성에 기대를 품은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코스닥 시가총액이 장중 500조원을 넘어선 것은 신규 상장한...
[사설] "복지 천국, 유럽에 재정위기 닥칠 것"…<세계대전망>이 던진 경고 2025-12-03 17:36:50
작지 않다. 프랑스는 정부 적자를 줄이기 위한 긴축 재정과 연금 개혁을 추진하고 있지만 사회적 합의를 얻지 못해 진척이 없는 상태다. 재정위기가 코앞인데도 복지 지출의 늪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얘기다. 이 때문에 프랑스는 얼마 전 국제신용평가사 피치와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로부터 국가신용등급이...
中 수출 통제에…유럽기업 3분의 1, 공급망 이전 검토 2025-12-03 17:29:42
않았고, EU는 뒤늦게 관련 협상에 나섰다”고 지적했다. 이번 설문 응답 기업의 70%는 해외 생산 기지가 중국의 수출 통제 대상 제품에 의존하고 있다고 답했다. 이에 따라 피해 규모도 작지 않다. 익명의 한 유럽 기업은 수출 통제 여파로 전 세계 매출의 20%만큼 추가 비용이 발생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다른 기업은...
쿠팡 정보유출 파장…핀테크·통신업계 '보안 비상체제' 2025-12-03 11:02:30
보안 사고 여파가 다른 연관 업계에도 작지 않은 여파가 있지는 않을까 촉각을 곤두세우며 예의주시하는 분위기다. 이커머스와 연계된 핀테크·통신 업계로서는 이번 사태가 장기화할 경우 직간접 매출은 물론 소비자들의 신뢰 하락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보는 것이다. 국내 주요 핀테크 업계의 한 관계자는 3일 연합뉴스와...
미리 받는 탄소감축 인센티브, 탈탄소 시장 여는 열쇠 2025-12-03 06:00:32
CCUS, 수소환원제철 등에서의 작지만 잘 설계된 첫 실증 사례다. 규제에서 동기부여로, 이중 압력에서 더블 성장으로 나아가려면 탄소중립 시계를 앞당기는 미리 인센티브, EPC를 한국적 맥락에 맞게 설계하고 실행에 옮기는 용기가 필요하다. 정명은·허승준·고민정·이택준 사회적가치연구원 연구원 사회적가치연구원...
환율이 끌어올린 물가…석유류 5.9% '껑충' 2025-12-02 17:46:50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밀가루, 설탕, 대두(콩) 등 작황 호조로 국제 가격이 급락한 품목도 고환율 영향으로 수입 가격은 소폭 하락하는 데 그쳤다. 국가데이터처 관계자는 “수입 물가는 수입국의 작황이나 국내 수급 여건에 영향을 받지만 최근에는 환율 영향도 작지 않다”고 말했다. 이광식 기자 bumera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