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의대 증원' 집행정지 대법서 최종 기각 2024-06-19 20:32:58
또한 "이미 2025학년도 의대 입학정원이 증원되는 것을 전제로 대학교 입학시험을 준비하고 있는 수험생들과 교육 현장에 상당한 혼란을 야기할 수 있다는 점도 고려되어야 한다"고 했다. 의대 증원으로 교육의 질이 떨어질 것이라는 의료계의 주장에 대해선 "증원배정이 당장 정지되지 않더라도 2025년에 증원되는 정원은...
대법, '의대 2000명 증원' 집행정지 신청 최종 기각 2024-06-19 20:27:35
“입학정원 증원 처분 등을 취소해달라”며 낸 집행정지 신청 재항고를 기각했다. 재판부는 “보건복지부장관의 증원발표가 항고소송의 대상이 되는 처분 등이라고 볼 수 없어 이에 대한 효력 정지를 구하는 신청이 부적법하다”고 판단했다. 이어 “신청인 중 의대 재학생의 신청인 적격은 인정되나, 나머지 신청인들의...
[속보] '의대 증원' 집행정지 최종 기각…대법 "국민보건 핵심" 2024-06-19 19:31:48
집행정지 신청 사건 재항고심에서 원심의 기각·각하 결정을 확정했다. 대법원은 '정부가 2025학년도 전체 의대 정원을 2000명 증원해 대학별로 배정한 처분'의 집행을 정지할 이유가 없다고 판단했다. 대법원은 "장래 의사가 부족할 것이라는 전망이 있는 상황에서 증원배정의 집행이 정지될 경우 국민의 보건에...
여자친구 살해 의대생, 대학서 '징계 제적'…재입학 불가 2024-06-19 14:04:24
살해한 의대생 최모(25)씨가 대학에서 재적됐다. 19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살인 혐의로 구속기소돼 재판을 받고 있는 최씨는 지난달 말 학교로부터 징계 제적 처분을 받았다. 이 학교 규정상 학교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하거나 사회 규범상 범법행위에 준하는 행위를 하면 징계 대상이 된다. 최씨가 받은 징계 제적은 이...
KB금융, 직원 육아기간 5년까지 보장…'거점형 늘봄센터' 적극 확대 2024-06-17 16:11:58
현재 182명의 어린이들이 이용 중이다.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자녀가 있는 직원들의 출근 시간을 오전 10시로 늦추고 남성 직원들의 출산 휴가와 육아 휴직도 적극 권장함으로써 부모가 함께 아이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드는데 앞장서고 있다. 국민은행은 올해 초 은행권 처음으로 육아퇴직제도를 도입했다. 3년 뒤 재채용...
꿈쩍 않는 의대생…"휴학 승인땐 대학 징계" 2024-06-02 18:41:57
학교에서 신입생·편입생·재입학생은 입학 후 해당 연도 1개 학기 종료 시까지 일반휴학을 승인하지 않기 때문에 개인 사정에 의해 휴학할 수 없다. 일부 대학에서는 다른 학과와 함께 수강해야 하는 교양과목을 이미 듣지 않은 예과 1학년이 있어 이들은 어쩔 수 없이 유급될 수밖에 없다. 이 경우 2025학년도 입학생과...
조희연 "대법원 결정 기다리자는 의대 교수들 주장 존중해야" 2024-05-28 15:32:46
삼아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2025학년도 전국 40개 의과대학 입학정원이 4567명으로 확정됐다. 1509명 늘어난 규모다. 의대 정원이 늘어난 것은 1998년 이후 27년 만이다. 2000년 의약분업 당시에는 의대 정원 351명 감축이 결정됐고, 19년 동안 동결됐다. 조 교육감은 "의대 정원의 적정 규모를 둘러싼 논쟁은 지난 ...
전공의 징계 앞두고…의협 "대화준비 됐다" 정부 "환영, 조건 없어야" 2024-05-22 18:33:08
환영한다”면서도 “‘원점 재검토’ 등 전제 조건은 받아들이기 어렵다”는 입장을 냈다. 한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의사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 첫머리 발언에서 “정부는 언제든 어떤 형식이든지 대화에 임할 자세가 돼 있다”며 의료계가 대화에 나설 것을 재차 촉구했다. 정부는 3058명이던...
"가난한 천재라더니"…'20억짜리 외제차' 산 청년의 몰락 [성수영의 그때 그 사람들] 2024-05-11 09:59:46
아이러니하게도 뷔페의 천재적인 재능이 싹을 틔운 건 이 시기였습니다. 추위를 피해 루브르 박물관의 난방 통풍구에서 몸을 녹이던 뷔페는 여러 명화를 접하고 그 그림들을 따라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뷔페의 중학교 선생님이 그 재능을 알아봤습니다. “너는 신동이야. 너는 꼭 그림을 그려야 한다. 추천서를 써줄 테니...
의협 "해외 의대, 돈 있고 지적 능력 안 되는 사람 가는 곳" 2024-05-10 14:11:53
이에 대해 최안나 의협 총무이사도 "(헝가리 의대 등 입학은) 우리나라 부유층 자제들이 의대 입시에 실패하고 우회하는 방법"이라며 "정부 정책은 '기존 절차를 무시하고 외국 의사를 수입하겠다'는 것으로 박민수 보건복지부 차관의 '전세기 발언'에 이어 역사에 남을 막말"이라고도 말했다. 임 회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