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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목 모임에 금품 제공한 충남도의원 2심도 벌금 80만원 2019-04-25 14:18:25
무효형을 면했다. 대전고법 형사3부(전지원 부장판사)는 25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김 도의원에 대한 항소심에서 "검사와 피고인의 항소를 기각한다"며 벌금 80만원을 선고한 원심을 유지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에 대한 유리한 정황과 불리한 정황을 보면 원심의 형량을 변경할 사정을 찾을 수 없다"며 "형이...
올해 US여자오픈도 한국여자오픈?…예선 면제자 네명 중 한명 2019-04-22 11:09:41
냈다. 지난해 US아마추어 여자골프 선수권대회 준우승자 전지원(22)이 한국 아마추어 선수로는 유일하게 출전을 확정했다. USGA는 22일부터 미국 21개 지역과 영국, 일본, 중국, 한국 등 4개 해외 지역에서 예선을 치러 나머지 출전 선수를 추린다. 한국에서는 25일 인천 드림파크 골프장에서 예선이 열린다. 예선 결과에...
'선거법 위반' 이규희 항소심 첫 공판…"다시 판단 받겠다" 2019-04-11 17:23:05
2라운드가 시작됐다. 대전고법 제3형사부(전지원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이날 재판에서 이 의원 측은 원심에서 유죄로 판단한 금품 수수에 대해 무죄를 주장하며 금품 수수와 후보자 추천과의 관련성을 부인했다. 검찰은 원심이 무죄로 판단한 부분에 대한 사실오인과 법리 오해를 비롯해 양형부당이라는 취지로 항소했다. ...
'공직선거법 위반' 김정섭 공주시장 항소심도 벌금 80만원 2019-04-11 14:35:56
당선무효형을 면했다. 대전고법 제3형사부(전지원 부장판사)는 11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김 시장 사건 선고 공판에서 "검사의 항소를 기각한다"며 원심과 같은 벌금 80만원을 선고했다. 선출직 공무원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100만원 이상 벌금형이 확정되면 당선무효가 되지만, 100만원 미만이면 직을...
권서연, 김시우보다 '오거스타' 먼저 밟는다 2019-04-05 17:27:10
적어내 2위 마리아 파시(멕시코)에 1타 앞섰다. 전지원(21)은 6오버파 공동 40위에 그쳐 본선 진출에 실패했다.권서연은 7일 마스터스 토너먼트 대회장인 오거스타내셔널gc에서 초대 챔피언에 도전한다. 결승전에 하루 앞선 6일에는 오거스타내셔널gc에서 연습 라운드를 치른다.오거스타내셔널gc는 그동안 ‘금녀의...
'선거법 위반' 공주시장 항소심서 벌금 150만원 구형 2019-03-21 14:53:59
검찰은 21일 오후 대전고법 제3형사부(전지원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항소심 공판에서 사실오인과 양형부당 등을 항소 이유로 제시하며 "원심의 구형대로 선고해 달라"고 말했다. 검찰은 1심에서 김 시장에게 벌금 150만원을 구형했다. 이에 대해 변호인은 "피고인이 공소사실을 인정하며 공직 출마자로서 신중하지 못한...
오거스타에서 첫 여자 대회…3라운드 중 최종일만 코스 열어준다 2019-03-21 12:00:04
US아마추어선수권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전지원(21)과 국가대표 권서연(18)도 초대장을 받았다. 이 대회가 미국 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첫번째 메이저대회 ANA 인스퍼레이션과 같은 기간에 열리면서 ANA 인스퍼레이션에 초청을 받은 아마추어 선수들은 두 대회를 놓고 고민에 빠지기도 했다. 미국 아마추어 최강...
한국 여자 아마추어 권서연, 전지원 4월 꿈의 마스터스 간다 2019-01-23 14:31:04
권서연(18·대전여자방송통신고 졸업예정)과 전지원(미국 앨라배마대 4)이 오는 4월 미국에서 처음 열리는 ‘오거스타내셔널여자아마추어챔피언십’에 출전한다.23일 대회 주최측인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내셔널 골프 클럽 측에 따르면, 이들은 오는 4월4일(현지시간) 열리는 대회의 출전선수로 공식 ...
"죽어서도 복수" 친구 아내 성폭행 30대 항소심 불복해 상고 2019-01-15 14:16:53
통해 항소심 재판을 맡았던 대전고법 형사8부(전지원 부장판사)에 상고장을 제출했다. 형사8부는 지난 7일 강간 등의 혐의로 기소된 박씨에 대한 파기환송심 선고 공판에서 무죄를 선고한 원심과 달리 징역 4년 6개월을 선고했다. 폭력조직원인 박씨는 2017년 4월 충남 계룡시 한 모텔에서 자신의 말을 듣지 않으면 남편과...
죽음으로 호소한 성폭행 사건…파기환송심서 '유죄' 2019-01-07 14:58:05
형사8부(전지원 부장판사)는 강간 등의 혐의로 기소된 박모(39) 씨에 대한 파기환송심 선고 공판에서 원심과 달리 강간 혐의를 유죄로 보고 징역 4년 6월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피해자의 진술은 비합리적이거나 모순되는 부분을 찾기 어려울 뿐 아니라 수사기관부터 법정에 이르기까지 일관되고 구체적이지만, 피고인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