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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심(明心) 업고 뛰어라” 6·3 지방선거 대통령실 참모 대거 출격 예상 2025-12-28 10:33:24
지낸 강원도 철원 출신의 우상호 정무수석의 경우 강원지사 출마가 유력하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이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분류되는 김남준 대변인은 이 대통령의 지역구였던 인천 계양을의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 가능성이 꾸준히 거론된다. 전재수 해양수산부 장관의 사퇴로 불리해진 부산시장으로는 부산 출신 하정우...
개미는 백전백패…'1초에 수천 번 초단타' 막는 법 나왔다 [박주연의 여의도 나침반] 2025-12-27 11:10:18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김승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최근 주식시장에서 대량의 호가를 반복적으로 제출·정정·취소하는 거래에 대해 ‘과다호가부담금’을 부과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한국거래소가 파생상품시장에 한해 내부...
尹 최후진술 "계엄은 거대 야당 때문…공소장 코미디" 2025-12-26 19:48:52
저항은 방어권 행사에 해당한다"고 주장했다. 또 "국무회의 소집은 대통령 재량으로 직권남용에 해당하지 않으며, 특정 장관을 배제한 사실도 없다"고 강조했다. 변호인단은 "직권남용의 구성요건을 통제하지 않으면 차기 정권의 정무 판단도 처벌받을 수 있다"며 "모든 정권의 정책 결정이 형사 범죄로 번질 선례를 남길...
미국·대만 관세협상 난항…"4월 미중정상회담 이후" 전망도 2025-12-26 14:15:53
대만 경제부 정무차장(차관 격)은 지난 24일 입법원(국회) 재정위원회 대정부 질의에 참석해 올해 미국과의 관세 협상 타결 확률이 높지 않다고 밝혔다. 그는 2월 춘제(설) 이전 타결 가능성에 대한 질의에 대해서는 "미국 측에 달려있다"고 답했다. 허 차장은 차이정위안 전 입법위원이 최근 공개한 미국 국무부 관리의...
"처벌이 두렵지 않은 것" 대통령실, '쿠팡대책 장관회의' 긴급소집 2025-12-25 21:50:42
애초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정무위원회, 국토교통위원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기획재정위원회 등 5개 상임위만 참여하려 했으나, 최근 외교통일위원회가 추가되기도 했다. 미국뿐 아니라 국내 정관계 인사들을 상대로 한 로비 활동에 대한 경계심도 높아지고 있다. 대통령실 등에서는 소속 직원들이 혹여라도...
김병기, 잇단 접대 의혹에…"전직 보좌진의 사실 왜곡" 2025-12-25 18:10:37
국토교통위원회와 정무위원회 소속이던 시절 대한항공에서 호텔 숙박권을 받고 며느리가 공항 이용 시 편의를 제공받았다는 의혹이 보도되면서 시작됐다. 김 원내대표는 대한항공에서 숙박권을 받은 것은 “이유 불문하고 적절하지 못했다”면서도 “숙박료는 (보도와) 상당히 편차가 크다”고 해명했다. 가족이 공항에서...
'상처 소금 뿌리냐'던 김병기, 與 의원 단톡방엔 "심려 끼쳐 송구" 2025-12-25 09:29:54
것으로 나타났다. 숙박권 사용 당시 김 원내대표는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의원이었다. 현행 청탁금지법은 직무 관련성이 있는 금품이나 향응을 받을 수 없도록 규정하고 있으며, 직무 관련성이 없더라도 100만원을 초과하는 금품 수수는 금지하고 있다. 이후 가족을 둘러싼 '공항 의전' 의혹도 불거졌다. 2023년 8...
군, 어제 독도 인근서 동해영토수호훈련…日 "강한 항의"(종합) 2025-12-24 19:32:27
주일 한국대사관 정무공사에게, 마쓰오 히로타카 주한 일본대사관 총괄공사가 김상훈 외교부 아시아태평양국장에게 각각 항의했다. 외무성은 "다케시마(일본이 주장하는 독도의 명칭)에 대한 지금까지의 일관된 입장을 바탕으로 강하게 항의했다"고 전했다. lis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김병기 '가족 의전' 아리송한 해명…보좌진 "내가 어떻게 알고" 2025-12-24 16:51:53
청탁금지법상 공직자는 직무 관련성이 있는 상대에게 대가성 여부와 상관없이 금품을 받아선 안 되며, 직무 관련성이 없더라도 1회 100만원 이하 금품만 받을 수 있다. 김 원내대표는 숙박권 사용 당시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으로, 정무위는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합병에 따른 마일리지 통합 정책 등 대한항공 현안을...
'대한항공 숙박권' 논란 김병기 "이유불문 부적절" 2025-12-23 21:32:52
대한항공 관련 현안이 논의되는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이었다. 국민의힘은 청탁금지법 위반 소지가 있다고 지적했다. 조용술 국민의힘 대변인은 논평에서 “청탁금지법은 직무 관련 여부를 떠나 100만 원이 넘는 금품 수수를 금지하고 있어 위반 비판을 피하기 어렵다”며 “여당 실세의 금품수수 및 갑질 논란에 대한 성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