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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北은 지어준 도로도 부수는데..경협 예산, 3배 늘리고 비공개 2025-10-13 18:07:40
정부는 1억3290만달러(약 1800억원)의 현물 차관을 제공했으나 원금과 이자를 모두 돌려받지 못했다. 송 의원은 “집행도 못하는 경협 예산을 대폭 증액해 편성해 놓고 세부 내용은 공개하지 않고 있다”며 “국민의 알 권리 차원에서 관련 예산을 투명하게 밝혀야 한다”고 지적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단독] 정부, 아직도 '코로나 핑계'로 年 1.7조 수의계약 2025-10-13 17:38:27
편법 계약이 이뤄지고 있다는 지적도 제기되고 있다. 천 의원은 “정부가 코로나19 극복을 이유로 한시적으로 푼 수의계약 특례를 상시화해 사실상 경쟁 입찰 원칙을 사문화한 것”이라며 “공정하고 투명한 국가계약 관행이 확산할 수 있도록 한시적 특례를 종료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단독] 김범석 쿠팡 의장, 국감 안나온다…"해외 사업 담당" 사유 제출 2025-10-10 17:39:24
의견이 많다"며 "이번엔 불출석하더라도 종감 때 증인으로 재채택하는 방안을 논의중"이라고 전했다. 이에 대해 쿠팡 관계자는 "쿠팡 한국 사업은 박대준 대표이사 겸 이사회 의장이 책임지고 있고, 김 의장은 미국 쿠팡INC의 CEO로 글로벌 비즈니스를 담당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단독] 日오염수 대응에 2.3조 투입…검출은 0건 2025-10-10 17:27:37
끼쳤다는 게 야당의 시각이다. 윤 의원은 “광우병 사태, 사드 전자파 루머에 이어 ‘아니면 말고’ 식 괴담 정치의 대가로 수조원의 혈세가 쓰였다”며 “과학적으로 확인되지 않은 루머를 정치권이 앞장서서 확산해 사회적 비용을 급증시키는 일이 되풀이돼선 안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민주 "3대 개혁 완수가 민심"…국힘 "李 민생 외면에 국민 분노" 2025-10-09 17:50:36
참여하는 관세협상 여야정 협의체 구성을 제안하기도 했다. 여야는 오는 13일부터는 국정감사에서 격돌한다. 대통령실 ‘그림자 실세’로 알려진 김현지 제1부속실장을 부를 수 있는 운영위원회, 조희대 대법원장이 증인으로 채택된 법제사법위원회가 최대 격전지로 꼽힌다. 최해련/정소람 기자 haeryon@hankyung.com
[단독] 포스코·현대제철, 올해 4000억 '관세 폭탄' 2025-10-09 17:37:55
벼랑 끝에 몰릴 것”이라고 말했다. 박 의원은 “이미 미국으로부터 50% 관세 직격탄을 맞은 철강업계에 EU의 관세 계획이 치명타가 될 수 있다”며 “정부는 반미 기조에 기대며 무작정 버틸 것이 아니라 하루라도 빨리 관세 협상에 나서 기업 부담을 줄여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소람/김우섭 기자 ram@hankyung.com
빛은 없고 빚만…불황에 먼저 쓰러진 청년 사장님 2025-10-03 16:28:13
계속 나올 수밖에 없다는 지적이다. 이와 관련, 박 의원은 “청년들은 기업가정신을 갖고 창업에 도전해야 하는데, 폐업 이후 안전망이 없다면 움츠러들 수밖에 없다”며 “청년들의 창업 엔진이 꺼지면 안 되기 때문에 정부가 종합적인 대책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정상원/정소람 기자 top1@hankyung.com
[단독] 20대 창업자 5명 중 1명 '폐업' 2025-10-03 16:26:31
전문가들은 지적한다. 박 의원은 “정부가 청년 창업 자금과 교육을 확대하고 있지만, 단순한 지원만으로는 한계가 뚜렷하다”며 “창업 교육, 컨설팅, 판로, 금융 지원을 아우르는 종합적 안전망을 구축해 청년 창업의 실패를 줄이고 재도전 기회를 넓혀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상원/정소람 기자 top1@hankyung.com
장동혁 "코스피5000? 기업 숨통 안 틔워주면 공염불…野가 경제 풀겠다" 2025-10-01 17:39:56
객관적으로 잘 싸우고 제대로 일한 의원만 공천을 받는 시스템을 구축할 것이다.” ▷국민에게 당부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독재는 민주주의를 가장해서, 민심을 가장해서 온다. 히틀러도 선출된 권력이었다. 현재 대한민국 상황을 조금 더 무겁게 봐줬으면 하는 바람이다.” 정소람/이슬기/정상원 기자 ram@hankyung.com...
장동혁 "李 정부 코스피 5000 불가능…국힘이 경제 문제 해결" [한경 인터뷰] 2025-10-01 15:34:35
또 모든 것을 싹쓸이 하겠다는 특검에 협조할 것도 없다.” ▶국민들에게 당부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독재는 민주주의를 가장해서, 민심을 가정해서 온다. 히틀러도 선출된 권력이었다. 현재 대한민국 상황을 조금 더 무겁게 봐 주셨으면 하는 바람이다.” 글=정소람/이슬기/정상원/사진=임형택 기자 ram@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