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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중지추' 서울북부지검장…검찰 고위직 '등용문' 거듭나나 2025-07-03 19:14:10
1일 정진우 검사장(사법연수원 29기)이 서울중앙지검장에 임명되면서 북부지검장 출신 검찰 고위직은 역대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 같은 기간 서울남부지검은 1명 서부지검, 동부지검은 각각 2명에 그쳤다.‘화려함’보다 ‘내실’다지는 곳서울북부지검은 남부지검이나 동부지검에 비해 대외적으로 주목받는 '대형...
검찰 고위간부 인사, 대검차장 노만석·동부 임은정 2025-07-01 17:56:02
담당하는 서울중앙지검 수장으로는 정진우(29기) 서울북부지검장이 임명됐다. 법무부 검찰국에서 국제형사과장·공안기획과장을 지냈고, 문재인 정부 시절 서울중앙지검 1차장을 거쳐 검사장으로 승진해 대검 과학수사부장, 춘천지검장을 역임했다. 금융 범죄를 중점 수사하는 서울남부지검장에는 문재인 정부 때 검찰과...
심우정 사퇴한 날, 檢 대폭 물갈이 인사 2025-07-01 17:47:45
담당하는 서울중앙지검 수장에는 정진우 서울북부지검장(29기)이 발탁됐다. 기획 쪽 경력이 많은 ‘비특수’로 분류된다. 금융범죄를 중점 수사하는 서울남부지검장에는 문재인 정부 때 검찰과장을 지낸 김태훈 서울고검 공판부 검사(30기)가 승진 발령됐다. 대표적인 검찰 내 기획통으로 분류된다. 서울중앙지검 반부패...
[속보] 대검 차장 노만석·서울중앙지검장 정진우…동부지검장 임은정 2025-07-01 16:57:25
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yisr0203@hankyung.com
LG헬로비전, 직방과 손잡고 스마트 도어록 2종 출시 2025-06-26 08:59:08
스마트홈 시장을 개척하는 게 목표다. 정진우 직방 부사장(스마트홈사업부장)은 전날 협약식에서 "제품 사용 경험을 중시하는 렌탈 서비스 이용자층을 시작으로 직방의 스마트 도어록 고객 접점을 확대해 나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손기영 LG헬로비전 상무(컨슈머사업단장)는 "앞으로도 직방과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토대로...
메디콤팩트, 신용보증기금 '혁신스타트업 성장지원 프로그램' 선정 2025-06-25 09:00:08
운영하는 메디콤팩트(대표 정진우)가 신용보증기금의 ‘혁신스타트업 성장지원 프로그램’에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기술성과 성장 잠재력을 갖춘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신용보증기금이 직접 평가와 심사를 통해 선발하는 제도다. 선정된 기업에는 사업 확장을 위한 자금 지원과 후속 지원이 제공된다....
[게시판] 산업부, 경남 창원서 '제3차 산업 AI 전략 세미나' 2025-05-22 11:00:00
하고, 장세영 두산에너빌리티 상무와 정진우 신성델타테크 전무이사, 추현호 한국산업지능화협회 센터장이 사례발표를 했다. 강감찬 산업부 산업정책관은 "창원이 1974년 국가산단으로 지정된 후 기계, 전자, 가전 등 제조업 중심으로 성장하며 쌓은 양질의 산업 데이터와 현장 도메인 지식은 제조 AI 개발·도입을 위한...
'시흥 살인범' 차철남 구속…"도주·증거인멸 우려" 2025-05-21 19:02:59
진행한 수원지법 안산지원 정진우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도주 및 증거인멸의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차철남은 지난 17일 중국동포인 50대 A씨 형제를 시흥시 정왕동 자신의 거주지와 피해자의 거주지에서 둔기로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후 지난 19일 자신이 다니던 편의점에서 편의점주 60대 여성...
[속보] '시흥 살해범' 차철남 구속 2025-05-21 18:24:33
차철남(57)이 21일 구속됐다. 수원지법 안산지원 정진우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오전 살인 및 살인미수 혐의를 받는 차철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를 진행한 뒤 "도주 및 증거인멸의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차철남은 지난 17일 중국동포인 50대 A씨 형제를 시흥시 정왕동 자신의 거주...
"06년생 어서와, 어른은 처음이지?"…덕수궁서 '성년의 날' 축제 2025-05-16 11:15:02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진우 서울시 평생교육국장은 "성년의 날은 단순한 의식이 아니라, 책임 있는 어른으로서의 첫 출발을 응원하는 중요한 순간"이라며 "청소년과 시민이 함께 즐기는 이번 행사가 전통의 의미와 공동체의 가치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오유림 기자 our@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