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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농협중앙회·농협재단 추가 특별감사 착수…41명 투입 2026-01-22 10:38:31
제도 개선과 내·외부 통제 강화, 지배구조 개선 등을 추진하기 위한 '농협개혁추진단'을 구성하는 등 제도 개선에도 속도를 낼 계획이다. 앞서 농식품부는 농협중앙회와 농협재단에 대한 특별감사를 통해 비위 의혹과 인사·조직 운영 난맥상 등 65건의 문제점을 적발했다. 농식품부는 농협중앙회·농협재단에서...
보험금청구권 신탁으로 완성하는 부동산 자산가의 안전한 상속 설계 [한경부동산밸류업센터] 2026-01-22 10:38:01
이 제도가 의뢰인들에게 강력한 무기가 되는지 그 핵심을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1. 보험금청구권 신탁이란 무엇인가? 과거의 사망보험금은 사고 발생 시 수익자(상속인)에게 전액이 일시금으로 지급되는 ‘수동적 수령’의 영역에 머물러 있었습니다. 이로 인해 경제적 관념이 충분히 확립되지 않은 미성년 자녀나 상속인이...
AI 기본법 시행…통신사들 '책임 있는 AI' 전면 강화 2026-01-22 10:27:46
AI 자문위원회'를 운영하며 정부와 산업계와의 협력을 통해 AI 관련 제도 논의에도 참여하고 있다. 배순민 KT CRAIO(상무)은 "앞으로도 신뢰할 수 있는 AI 기술을 기반으로 국내 AI 산업의 건강한 성장과 이용자 신뢰 확보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binzz@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깨끗한나라, ‘고객가치실현위원회’ 출범… 고객 중심 경영 강화 2026-01-22 10:24:54
깨끗한나라가 소비자중심경영(CCM)을 일회성 제도나 평가 대응이 아닌, 임직원 모두의 일하는 방식과 의사결정 기준으로 내재화하기 위한 전략적 조치다. 깨끗한나라는 고객 관점에서 생각하고 행동하는 문화를 전사적으로 정착시키는 것을 목표로, 공정거래위원회가 인증하고 한국소비자원이 운영하는 CCM 인증의 2026년 3...
식약처·산업부, 민간 활용해 해썹 정기조사 면제 2026-01-22 10:15:50
해썹 정기조사·평가를 면제받을 수 있는 제도다. 지난해부터 추진한 본사업 운영 결과 민간인증기관의 해썹 평가 기준·역량이 국내와 유사한 수준이었다고 식약처는 설명했다. 해당 시범사업을 통해 작년 한 해 약 254개의 K-푸드 수출·제조업체가 중복 인증심사의 부담을 덜었다. 이에 따라 올해는 사업의 실효성 등을...
비큐AI 'RDPLINE', AI 기본법 시행 속 '학습 데이터 투명성' 대응 2026-01-22 10:12:41
AI 업계의 의견 차이가 좁혀지지 않으며 제도 정착과정에서 논의가 이어질 전망이다. AI 기본법의 핵심 중 하나는 고위험 AI나 생성형 AI의 신뢰성 확보를 위한 ‘데이터 출처 및 투명성’ 강화다. AI 기업은 앞으로 어떤 데이터를 학습에 활용했는지 증명해야 하며, 저작권 침해가 없었다는 점 역시 명확히 입증해야 한다....
[코스피 5,000] '동학개미' 환율 안정·소비 증대 이끌까 2026-01-22 10:07:41
◇ '바이 코리아'로 환율 안정될까…제도 개편 속도 코스피 5,000은 국내 증시가 '코리아 디스카운트'에서 벗어나고 있다는 메시지가 돼서 외국인 자금 유입을 촉진하고 환율 하락으로 이어질 것이란 기대가 있다. 외국인 자금 유입은 원화 가치 강세로 이어질 수 있다. 외국인 투자자가 국내 주식을...
한샘·IMM희망재단, 협력사 자녀 39명에 장학금 4300만원 전달 2026-01-22 10:05:58
및 상생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협력사 대상 저금리 대출 제도인 ‘상생펀드’ 운영, 기술자료 임치 수수료 지원을 통한 협력사 기술 보호 강화 등 협력사와의 동반 성장 노력을 통해 2024년도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 가구업계 최초로 6년 연속 '우수' 등급을 달성하기도 했다. 민지혜 기자 spop@hankyung.com
광동제약,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 강화…"준법경영 실천" 2026-01-22 10:01:35
등 실질적인 제도 운영에 힘써왔다. 올해는 기존 CP실을 부문 단위 조직으로 격상하고 대표이사 직속으로 편제함으로써 조직의 독립성과 실행력을 강화했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CP는 법규 준수와 규제 대응 차원을 넘어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뒷받침하는 핵심 가치”라며 “조직 전반에 윤리 문화를 내재화하고,...
양재·개포 일대, 'ICT 거점'으로 키운다…성수는 IT·문화 융합 허브로 2026-01-22 09:59:18
진흥지구 제도를 도입한 이후 대상지 확대·업종 추가 조치를 한 건 성수가 처음이다. 진흥지구란 정부의 특구 제도나 수도권 규제와 무관하게 서울시가 직접 전략산업을 지정해 지원하는 정책이다. 면적 8000㎡ 이상 지역 중 직접성과 성장성, 전략적 가치 등을 따져 지정한다. 대상지 선정→진흥계획 수립→진흥지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