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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서 '美무기 구매 반대' 시위…야당 대표 "화약고 돼선 안돼" 2025-12-01 14:02:58
제1야당 국민당의 정리원 주석(대표)은 "대만이 전쟁터로 전락하면 모든 것이 공허한 메아리일 뿐"이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는 절대로 대만을 화약고로 만들지 않고 대만이 제2의 우크라이나가 되게 하지 않을 것"이며 "전쟁을 원하지 않고 평화를 원한다"고 강조했다. 앞서 라이 총통은 지난달 26일 국가안보고위급회의를...
매출 2억 회사 '월 1000만원' 꼬박꼬박 챙겨간 직원 결국… [김대영의 노무스쿨] 2025-12-01 06:30:49
58억원 중 29억원이 인건비였다. 이 기간 매출은 2억1000만원. 인건비가 매출보다 10배 이상 많았던 셈이다. 재판부는 "A사는 상대적으로 고임금을 받는 근로자를 해고할 경우 해고인원을 최소화할 수 있는 사정이 있었고 이러한 기준은 합리적이고 공정한 기준"이라고 선을 그었다. 해고대상자 선정 기준에 따라 추려진...
출범 2달만에 구색 갖춘 방미통위…정상화 첫걸음 2025-11-28 16:40:41
지난달 1일 출범한 이후 58일 만인 28일 위원장 후보자와 비상임위원 1명이 각각 지명·위촉되며 정상화의 첫발을 내디뎠다. 옛 방송통신위원회가 위원장을 포함해 5명의 상임위원으로 구성된 것과 달리 방미통위는 위원장을 포함한 3명의 상임위원과 4명의 비상임위원 등 모두 7명의 위원으로 구성된다. 대통령 지명 몫인...
대만 정부, '58조원 특별국방예산' 확정…'군비 확장' 논란 가열 2025-11-28 15:48:30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1조2천500억 대만달러(약 58조원) 규모의 특별 국방예산법안을 마련했다고 자유시보와 중국시보 등 대만언론이 28일 보도했다. 대만 행정원은 전날 전체회의에서 2026년부터 8년간 실시 예정인 '방위강인성 및 비대칭전력 강화 프로젝트 구매특별조례' 초안을 통과시켰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박광종 전 광주지방국세청장, 세무법인 엑스퍼트 테헤란점 개업…회장 취임 2025-11-28 13:53:21
조사3국장 등을 두루 역임했으며, 2024년 제58대 광주지방국세청장으로 취임 후 2025년 9월 30일 명예퇴임했다. 공직 재임 중에는 납세자권익 보호, 체계적 세정 지원, 현장 중심 소통에 주력해왔다는 평가를 받는다. 엑스퍼트는 “국세행정 전 분야를 아우르는 박 회장의 풍부한 실무·감사·조사 경험이 당사의 고도화된...
대만총통 '국방비 확대' 계획 논란…"전쟁 가능성 높여" 비판도 2025-11-27 12:38:36
1조2천500억 대만달러(약 58조5천억원) 규모 특별국방예산안에 대해 "양안(중국과 대만) 간의 전쟁 가능성을 높였다"고 주장했다. 왕 이사장은 양안 간의 전쟁에서 승리자가 없다는 것은 매우 단순한 이치라며, 방위 부문에 대한 투자일지라도 자기 능력 범위 내에서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라이 총통이 해당...
VIP운용, 롯데렌탈 지분 5.2% 확보…“유증 불가피하다면 자사주 매입소각해라” 2025-11-27 10:58:33
이 기사는 11월 27일 10:58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VIP자산운용이 롯데렌탈 지분을 5% 이상으로 늘리며 경영 참여 수위를 높였다. 동시에 만약 유상증자가 불가피하다면 회사의 여유 자금을 자사주 매입·소각에 우선 투입하라고 요구했다. 그동안 롯데렌탈이 어피니티에쿼티파트너스를 대상으로 추진하는...
대만총통, 美언론 기고…"국방예산 400억불 추가·美무기 구매" 2025-11-26 11:39:35
총통은 "이런 노력의 일환으로 우리 정부는 역사적인 400억달러(약 58조4천억원)의 추가 국방 예산안(supplementary defense budget)을 제출할 것이고, 이는 대만 민주주의를 방어하는 우리의 약속을 강조하는 투자"라며 "이 획기적인 패키지는 미국으로부터의 주요 신규 무기 구매를 지원할 뿐만 아니라 대만의 비대칭 역...
"그때는 틀리고 지금은 맞다"…성남 새 아파트 분양 '흥행' 2025-11-26 06:30:14
양호한 성적을 냈다. 169가구를 모집한 특공(기관 추천분 제외)에는 6621명이 몰렸다. 평균 경쟁률은 39.17대 1이다. 71가구를 모집한 신혼부부에 3661명이 몰려 51.56대 1의 경쟁률을, 31가구를 모집한 다자녀에도 1088명이 몰려 35.09대 1의 경쟁률이 나왔다. 생애최초도 31.05대 1(58가구 모집에 1801명)로 두 자릿수...
"金총리, 내년 1∼2월 일본 방문 검토…한국 총리로는 3년만" 2025-11-25 16:27:05
모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앞서 김 총리는 지난 24일 제58회 한일·일한 협력위원회 합동총회 참석차 방한한 일본 측 대표단을 접견하고, 한일관계 발전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으며 당시 방일 의사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ev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