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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인구정책 도민 참여단' 모집 2026-01-13 16:46:25
경상남도는 지역민이 직접 인구정책을 제안하고, 정책 추진과제 논의에 참여할 수 있도록 ‘인구정책 도민 참여단’을 30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경남에 주민등록 주소지를 둔 도민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선정된 참여단은 3월 출범식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활동한다.
고양시, 공공일자리로 취업취약계층 지원...소득 안정과 민생경제 회복에 집중 2026-01-12 16:07:37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단순한 단기 일자리에 그치지 않고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 운영에 중점을 두겠다는 계획이다. 한편 고양특례시 공공근로사업은 연중 총 3단계로 나눠 추진한다. 제2단계 공공근로사업은 오는 3월 중 각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을 받을 예정이며, 5월부터...
'전화하고 찾아가고' 체납자 현장 조사…'국세 체납관리단' 500명 모집 2026-01-12 15:39:06
전화실태확인원은 방문 전 체납 사실을 안내하고, 주소지 등을 최신자료로 업데이트하는 보조 업무를 한다. 월∼금 주5일제로, 하루 6시간(오전 10시∼오후 5시) 근무에 급여는 올해 최저임금인 시간당 1만320원이다. 식대와 연차수당은 별도 지급해 월 180만 원 수준을 지급한다. 건강보험·고용보험·산재보험·국민연금 ...
"신혼부부 부담 덜어드려요"…200만원 지급 2026-01-12 13:17:45
15일에 지원금이 지급된다. 신청은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하거나 전남 아이톡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전남도는 결혼축하금 외에도 출생기본소득, 청년문화복지카드, 청년 취업자 주거비 지원, 청년 희망디딤돌 통장 운영 등 청년층의 생활 안정과 정착을 돕는 정책을 함께 추진하고...
'110조 체납' 전수조사…국세청, 체납관리단 500명 선발 2026-01-12 12:00:01
전 체납 사실을 안내하고, 주소지 등을 최신자료로 업데이트하는 보조 업무를 한다. 월∼금 주5일제로, 하루 6시간(오전 10시∼오후 5시) 근무에 급여는 올해 최저임금인 시간당 1만320원이다. 식대·연차수당은 별도 지급돼 월 180만원 수준을 지급한다. 건강보험·고용보험·산재보험·국민연금 등 4대 보험에 가입된다....
"설 앞두고 경기 회복 지원"…1인 20만원 지급 2026-01-11 14:14:24
신청은 주소지 관할 읍·면사무소에서 가능하며, 세대주가 신분증을 지참하면 세대원 몫까지 한 번에 신청할 수 있다. 거동이 불편한 고령자와 장애인 등 행정기관 방문이 어려운 주민을 위해서는 직접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도 운영된다. 군은 이번 지원금이 설 명절을 앞두고 골목상권과 전통시장, 소규모 자영업자의 매출...
서울시, 다자녀 가구 하수도 요금 감면 '대폭 확대' 2026-01-11 13:31:21
중심으로 적용된다. 신청은 주소지 관할 동주민센터 방문 또는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방문 신청은 12일부터, 온라인 신청은 3월 3일부터 접수된다. 온라인 신청은 서울시 상수도 행정 시스템을 통해 진행된다. 이번 제도 개편에 따라 기존 3자녀 이상 감면 가구도 재신청이 필요하다. 감면 대상 확인 방식이 기존 생년월일...
2명도 다자녀…"30% 깎아줍니다" 2026-01-11 11:41:14
적용된다. 방문 신청은 12일부터 해당 주소지의 동주민센터에서 가능하며, 온라인 신청은 3월 3일부터 서울아리수본부 홈페이지 내 아리수 사이버고객센터를 통해 할 수 있다. 이번 제도 개편으로 다자녀 여부 확인 방식이 생년월일 기준에서 주민등록 기반으로 전환됨에 따라, 기존에 3자녀 이상 가구로 감면을 받고 있던...
[천자칼럼] 이혜훈의 청약 만점 비결 2026-01-09 17:20:22
되려면 미혼이고, 부모와 동일한 주소지에 살아야 한다. 만약 이 요건 충족을 위해 혼인 신고와 주소 이전을 하지 않았다면, 전형적인 ‘위장 미혼’에 해당할 수 있다. 이는 계약 취소는 물론 3년 이하 징역형에 처해질 수 있는 실정법(주택법) 위반 사항이다. 공직자에게는 일반인보다 높은 윤리적 기준이 요구된다. 이...
서울 중구, 산후조리비 지원 확대…6개월 거주 요건 없앴다 2026-01-09 10:10:18
하고, 산후조리비 신청 시점에 산모의 주민등록 주소지가 중구로 돼 있으면 거주 기간과 관계없이 지원받을 수 있다. 중구는 현재 산모 1인당 50만원의 산후조리비를 지원하고 있다. 여기에 서울시의 ‘서울형 산후조리비’ 100만원을 함께 받을 수 있어, 중구 거주 산모는 최대 150만원을 지원받는다. 신청은 출산일로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