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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 직원 명의도용해 대출…복지시설 간부 해고는 정당 2025-03-09 18:10:30
정지 조치를 내린 뒤 인사위원회를 열어 소명 기회를 줬으나 A씨는 ‘소명 자료 준비가 부족하다’는 이유로 연가를 내고 위원회에 불참했다. A씨는 이후 서울지방노동위원회와 중노위에 구제 신청을 했지만 기각되자 법원에 소송을 제기했다. 법원은 A씨가 비위 사실을 인정하는 경위서를 제출했고, 해고 사유가 명확하게...
'노조간부 해임 부당'…중노위 판정에 불복 2025-02-25 18:10:23
25일 서울행정법원에 중노위 판정을 취소해 달라는 취지의 행정소송을 제기했다고 밝혔다. 공사 측은 “노사 공동의 이해관계에 따른 합법적 활동을 보장하는 타임오프 제도를 악용해 발생한 상습적인 무단결근은 명백한 복무 태만”이라며 “이를 인정하지 않은 중노위 판정이 적절한지 법적 판단을 받아볼 것”이라고...
[단독] 1년간 150번 무단 결근해도…월급이 '따박따박' [곽용희의 인사노무노트] 2025-02-23 13:30:08
복무 관리 부실도 중하다"고 주장했다. 중노위의 판단도 지노위와 크게 다르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중대한 비위라는 사실이 인정된 만큼 행정소송을 가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지만, 공사 측은 내부적으로 소송을 제기해도 실효성이 없다고 판단한 것으로 전해졌다. 공사 관계자는 "징계대상자 중...
"주말 재택근무했다"더니…2300만원 챙긴 현대제철 직원 [곽용희의 인사노무노트] 2025-02-09 07:59:01
판정내리자 회사가 중노위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것. A씨는 실제로는 자신이 재택근무를 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휴일마다 집에서 약 2시간 분량 업무를 했다"며 "회사 전산시스템상 4시간 이하 특근은 신청할 수 없게 해서 휴일 업무시간을 모아 특근 신청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연장근로를 제한하는 회사 시스템 탓에...
근무시간에 5시간씩 대학 다닌 직원…영업직 관리 '골머리' [곽용희의 인사노무노트] 2025-02-02 08:00:01
기각됐고 중앙노동위원회도 재심을 기각하자 중노위를 상대로 부당해고구제재심판정취소 소송을 제기한 것이다. 하지만 원심인 서울고등법원은 지난 4월 A의 항소를 기각하고 1심에 이어 중노위와 회사측의 손을 들어줬다. 재판 과정서 A는 "잠재 고객인 대학 임직원을 대상으로 영업망 구축 활동을 하는 등 판촉 활동을 ...
"하마터면 회사 잘릴 뻔"…명절선물 건넸다가 '날벼락' [김대영의 노무스쿨] 2025-01-27 10:07:59
문제가 됐다. 중노위와 법원은 모두 이를 정당한 징계 사유로 봤다. 하지만 나머지 징계 사유 6가지를 놓고 회사와 A씨 간 입장이 엇갈렸다. 회사는 A씨가 법인카드를 사용하고도 사용내역이 명시된 영수증을 제출하지 않았다는 점을 징계 사유로 지목했다. 1심은 이를 징계 사유로 인정했지만 2심에서 판단이 뒤집혔다....
KB국민은행, 노사 임단협 타결…성과급 250%+200만원 2025-01-20 16:23:55
선언하고 고용노동부 산하 중앙노동위원회(중노위)에 노동 쟁의 조정을 신청했지만, 조정으로도 합의에 이르지 못해 중노위가 조정 중지 결정을 내렸다. 이후 노조는 14일 쟁의행위(총파업) 찬반 투표를 진행했고, 투표에 참여한 노조원 9천702명(투표율 88.22%) 가운데 95.59%인 9천274명이 찬성표를 던지면서 2019년 이후...
10개월 쉬고도 "더 쉴래요"…성희롱 피해 여직원 요구에 '난감' [곽용희의 인사노무노트] 2025-01-19 08:00:04
중노위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것.◆할만큼 했다…중노위 판단 뒤집은 법원법원은 "회사가 적절한 조처를 하지 않았다고 본 재심 판정은 위법하다"며 회사 측의 손을 들어줬다. 재판부는 "(남녀고용평등법의) 문언상 ‘유급휴가 명령’ 등은 ‘적절한 조치’의 예시"라고 지적하며 "사용자의 보호의무는 근로자가 근로환경...
국민은행 노조, 총파업 투표 96% 찬성 2025-01-15 17:52:14
조정을 신청했다. 중노위는 7일과 13일 두 차례 회의에도 노사가 첨예하게 대립하자 조정 중지를 결정했다. 사측은 작년 홍콩 H지수 주가연계증권(ELS) 배상 충당금 8620억원 적립 등 경영 악화를 이유로 노조의 성과급과 격려금 요구를 수용하기 어렵다는 입장이다. 고객 불편을 담보로 이익을 관철하겠다는 은행원들의...
"성과급 300%+1천만원 달라"…6년만에 파업 카드 꺼낸 은행 2025-01-15 14:19:30
결렬을 선언하고 고용노동부 산하 중앙노동위원회(중노위)에 노동 쟁의 조정을 신청했지만, 조정으로도 합의에 이르지 못해 중노위가 조정 중지 결정을 내렸다. 노조는 현재 임단협 교섭에서 ▲ 보로금(성과급) 300%(통상임금 기준)+1천만원 ▲ 임금인상률 2.8% ▲ 신규 채용 확대 ▲ 경조금 인상 ▲ 의료비 지원제도 개선...